의령소방서는 지난 22일 부림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소방서는 유치원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긴급 상황
의령소방서가 겨울철 전기로 인한 화재가 증가함에 따라 전기화재 예방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소방서는 겨울철의 경우 주택이나 공장에서 난방과
의령소방서가 지난 27일 소방서장실에서 2026년 하트 세이버·의정갈등 대응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다.하트 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에 대해 심폐
의령소방서가 27일 소방서장실에서 2026년 하트 세이버, 의정갈등 대응 유공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세이버 수여 대상자는 강영원 소방장과 정영주 소방장, 박현민 소방교로 지난해 6월 9일 의령읍 소재 공장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를 신속 대응으로 생명을 구했다. /유은상 기자
의령소방서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현장대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소방전술훈련평가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소방전술훈련평가는 각종 재난상황에 맞는 탄력적 현장대응체계 구축과 현장 활동 표준기법의 숙달을 통한 전문소방대원 육성ㆍ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매년 2회 시행된다.주요 내용은 ▲방화복 착용 ▲공기호흡기 장착 및 비상호흡법 ▲수직구조 ▲심폐소생술 및 기관내 삽관·자동제세동기 사용 등이다.강두훈 서장은 “소방전술 역량을 키우는 것은 재난 현장에서 안전과 직결된다”며 “이번 평가가 자신과
의령소방서가 4일 오전 본서 서장실에서 근속 승진자 1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은 강두훈 서장과 각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용장을 수여하고 계급장을 부착하는 순으로 진행됐다.승진 대상자는 소방사에서 소방교로 승진한 강동일 대원이다.강 소방교는 부림119안전센터에 배치돼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한다.강두훈 서장은 “승진한 직원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계급이 올라간 만큼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
의령소방서가 27일 오전 9시 소방서장실에서 2026년 하트 세이버, 의정갈등 대응 유공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은 심정지 환자 발생 현장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하트 세이버 수상자, 의정갈등 상황 속에서도 현장 대응에 헌신한 직원들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하트 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에 대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등으로 자발순환 회복에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수여되는 인증이다. 인증서와 배지가 수여된다.이번 세이버 수여 대상자는 강영원 소방장과 정
7시간전
의령소방서는 13일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하고 적정한 치료를 위한 병원 전 단계 응급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의령보건소, 의령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상남도 내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와 책임 있는 응급의료 제공을 목적으로 응급환자 이송부터 병원 진료까지 전 과정에서 기관 간 협력과 역할을 명확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응급의료 정보 공유 및 소통 체계 구축 ▲중증응급환자 이송 및 치료 연계 협력 ▲재난·비상상황 공동 대응 체계 강화 등이다.특히 이번 협약을
의령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와 연료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6일 밝혔다.소방서에 따르면 겨울철에는 난방기기와 연료 취급 과정에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가정 내에서 사용하는 난방기기는 부주의하게 사용할 경우 화재를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주변에 소화기를 반드시 비치하고 평소 위치와 사용 방법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이에 소방서는 ▲난방기기 주변 옷이나 종이 등 가연성 물질 제거 ▲장시간 사용 시 과열 여부 상시 확인 ▲문어발식
의령소방서는 겨울철 전기화재가 증가함에 따라 화재 예방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소방서는 겨울철의 경우 난방과 가습 등으로 전기제품 사용이 급증하며 전기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군민들에게 관련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있다.주요 홍보 내용은 ▲콘센트 내부 먼지 주기적 청소 ▲콘센트 주변 습기 관리 ▲차단 기능이 있는 멀티탭 사용 ▲콘센트와 플러그 접촉 불량 여부 확인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전선 피복 상태 점검 ▲젖은 손으로 콘센트 만지지 않기 ▲플러그는 머리 부분을 잡고 뽑기 ▲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2.13 피아Ai 문화뉴스] OTT·축제·유산·청년패스…문화는 ‘콘텐츠’에서 ‘인프라’로 확장 중
2월 13일 문화계는, ‘잘 만든 콘텐츠’가 곧바로 ‘지속 가능한 문화 인프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오늘의 소식들은 모두 흥행의 온도는 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판정 논란 줄인다…한국마사회 AI 심판 기술 해외 공개
한국마사회가 국제 경마 무대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심판 기술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마사회는 지난 9일 리야드에서 열린 제14회 국제경마심판회의에서 ‘한국 경마 심판분야 AI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제41회 Asian Racing Conference와 연계해 개최됐으며, 각국 경마 시행체 심판위원과 공정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발표는 서울심판전문 이영우 부장이 맡았다. 이 부장은 ▲AI 채찍 카운팅 기술 ▲AI 기반 기수 추진동작 분석 시스템 ▲스피드맵 분석 프로그램
Generic placeholder image
[칼럼] LG家 상속 정당성 재확인…‘인화(人和)’ 다잡는 계기로
LG가 상속 분쟁에서 법원이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손을 들어줬다. 고 구본무 선대 회장의 상속 재산을 둘러싸고 부인 김영식 여사와 두 딸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씨가 구광모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상속회복 청구를 법원이 모두 기각한 것이다. 소송이 시작된지 3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공의 노조 "단계적 813명, 의대증원 정치적 산물"…강경 투쟁 예고
정부의 의대증원 발표를 두고 전공의들이 "의료 현실을 외면한 채 정치적 논리만 반영된 졸속 정책"이라며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13일 성명을 통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배·복주머니·지신밟기까지… 설 연휴는 한국민속촌에서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2월 14일부터 3월 3일까지 설맞이 특별행사 ‘새해가 왔단 말이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과 정월을 맞아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행사장을 꾸몄다. 전시 프로그램 ‘이야기하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말과 관련된 ‘용마 전설’을 구연동화 형식의 영상으로 선보이고, ‘말 만들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죽마놀이와 대나무 말 조형물을 통해 전통 놀이 문화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경 영순초, 2025학년도 졸업식 개최
문경시 영순초등학교는 최근 강당에서 학부모와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졸업식을 열고 졸업생 7명의 출발을 축하했다. 졸업식은 졸업장 수여와 표창, 축하 공연, 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됐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농협은행, 재생에너지 보급·확대·사회공헌 연계 '맞손'
경기 광명시가 재생에너지로 절약한 비용을 사회에 환원하는 에너지 선순환 모델을 실현한다.광명시는 지난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와 ‘재생에너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올해 통상·전시 예산 257억 원 투입해 전방위 수출지원
경기도가 대외 통상 여건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통상·전시 지원 예산을 전년 본예산 대비 48억 원 증액한 257억 원으로 확정했다. 도는 이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기후위성 1호기 본궤도서 순항 중… 2·3기 순차 발사
경기도가 발사한 ‘경기기후위성 1호기’가 성공적으로 궤도에 안착해 운영 중인 가운데 경기도가 올해 하반기 2호기 발사를 목표로 준비 중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정원도시 톡톡(Talk, Talk)’ 개최
경기 광명시가 초록빛 정원도시로 나아가는 여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담는다.시는 오는 3월 8일 오후 2시 광명시 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정원도시 정책의 비전을 공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