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의 마지막 날까지도 연예계는 '바람 잘 날'이 없었다. JYP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그룹 스트레이 키즈를 향한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 비방에 대해 강경한 법적 대응에 나선 가운데 방영을 앞두고 있는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을 두고 논쟁거리가 제기됐다. 그런 가운데 올해는 김수현, 조진웅, 박나래, 뉴진스 등 배우·예능·가요계에 대한 사건사고가 잇따르며 연예계는 그야말로 불타올랐다.⦁ '강경 대응' 스트레이 키즈, 악플러 선처없다..."적극적 제보 부탁"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채널을 통해 '아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