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을 생활용수로 만드는 해수담수화 시설이 인천 옹진군 울도에 들어섰다.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1일 옹진군 덕적면 울도에서 해수담수화 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울도 해수담수화 시설은 하루 80㎥의 담수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와 취수 시설, 태양광 시설 등을 갖췄다.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는 옹진군 덕적면 울도에서 해수담수화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울도는 2009년에 설치된 지
인천 옹진군 울도 해수담수화시설 준공으로 옹진군 섬 지역 주민들의 먹는 물 걱정을 덜게 됐다.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1일 옹진군 덕적면 울도에서 해수담수화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울도는 2009년에 설치된 지하수 취수 관정 2개소와 물탱크를 통해 개별 급수 방식으로 물을 공급받아 왔다. 그러나 지하수라는 단일 수원에 의존하고 있어 가뭄이 발생하면 마을 주민과 관광객의 먹는 물 확보에 차질이 생길 우려가 있었다.이에 인천시는 취수원을 다변화해 가뭄과 갈수기에도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가능하도록 울도 해수담수화
김만식 기자 = 옹진복지재단은 옹진군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개발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지난 7월
10일 오전 10시 인천 옹진군 북도면 시도 앞바다. 마을에서 약 300m 떨어진 바다 한가운데를 길이 383m, 폭 28.5m, 높이 5m에 이르는 거대한 제방이 가로지르고 있었다.멀리서 보면 흙과 돌로 다져진 평범한 제방이었다.
인천시가 타시도민 여객선 운임 지원 사업인 '아이 바다패스'를 잠정 중단하면서 옹진군 재정 부담도 일부 덜게 됐다.다만 인천시민 여객선 지원 사업은 계속되고 있어 추가 예산 확보를 위한 추경은 불가피한 상황이다.
4일전
옹진군 덕적면 울도에 해수담수화 시설이 준공됐다.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울도 해수담수화 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울도 해수담수화 시설은 35억5,200만원을 투입해 1일 생산용량 80㎥ 규모로 건설했으며 취수시설 3개소, 건축물 1동, 태양광 시설 등을 갖췄다.해수담수화 시설은 행정 절차와 시운전을 거쳐 11월 중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으로 45세대 67명의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식수와 생활용수를 공급받게 된다.울도 주민들은 2009년 설치한 지하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옹진군 덕적면 울도에서 해수담수화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울도는 2009년에 설치된 지하수 취수관정 2개소와 물탱크를 통해 개별급수 방식으로 물을 공급받아 왔다. 그러나 지하수라는 단일 수원에 의존하고 있어 가뭄 발생 시 마을 주민과 관광객의 먹는 물 확보에 차질이 생길 우려가 있었다.이에 인천시는 취수원을 다변화해 가뭄과 갈수기에도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가능하도록 울도 해수담수화시설 건설사업을 추진해 왔다.이 사업은 2021년 12월 덕적면 백아도·지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옹진군 덕적면 울도에서 해수담수화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울도는 2009년에 설치된 지하수 취수관정 2개소와 물탱크를 통해 개별급수 방식으로 물을 공급받아 왔다. 그러나 지하수라는 단일 수원에 의존하고 있어 가뭄 발생 시 마을 주민과 관광객의 먹는 물 확보에 차질이 생길 우려가 있었다.이에 인천시는 취수원을 다변화해 가뭄과 갈수기에도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가능하도록 울도 해수담수화시설 건설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 사업은 2021년 12월 덕적면 백아도·지도·울도 도서지역
지난 3일 인천 옹진군 덕적도에서 사륜전동차를 타다 추락한 환자의 이송을 두고 인천소방본부와 인천 옹진군이 서로 책임을 떠넘기면서 끝내 환자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추락사고를 당한 A씨는 3일 오후 8시경 사고를 당했으나 인천의 병원에는 6시간 30분 뒤인 다음 날 4일 오전 1시 30분에 도착했다.사고 유가족에 따르면 사고 후 A씨는 옹진군 덕적보건지소로 이송됐으며, 내과 공중보건의사가 응급환자로 판단해 인천소방본부 119상황실에 헬기 이송을 요청했다. 그러나 헬기 이송 대상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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