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남·여의용소방대는 15일 안덕면 일대 주요 관광지에 설치되어 있는 인명구조,구급함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구조함 내 로프, 구명환 등의 상태 확인 및 구급함 내 주요 응급의약품 등 물품 확인, 주변 장애물 유무, 표시판 상태 등을 확인했다.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국토 최남단 마라도와 안덕면 사계리 유채꽃밭에서 6.3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최남단 마라도에서 불어오는 희망의 바람'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국토 최남단 마라도와 안덕면 사계리 유채꽃밭에서 6.3 전국동시지방선거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최남단 마라도에서 불어오는 희망의 바람'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서귀포시 안덕면은 주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을 위해 야심 차게 도입한 ‘빛의 순찰대’가 시행 첫해부터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파
“혼자 끼니 챙기는 게 제일 곤욕이었는데, 마을 사람들이랑 같이 밥 묵고 이야기도 하이까네 사람 사는 맛이 납니다. 여러 사람들이 신경 써준 덕분에 동네 분위기가 훨씬 밝아졌니더.”지난달 청송군 안덕면 신성2리에서 열린 ‘이웃밥상’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의 소감은 고령자가 상대적으로
공익직불금 제도를 제대로 숙지하지 못해 환수 조치를 당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지난해 청송군 안덕면 감은리의 농민 A씨는 신고한 밭 일부에 창고를 설치한 사실이 관계 당국 현황 조사에서 확인되면서 공익직불금 부정수급자로 분류됐다. 결국 수령액 가운데 7
제11대 제주도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활동했던 서귀포시 안덕면 지역구의 조훈배 전 의원이 국민의힘에 입당해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선다.조 전 의원은 11일 와의 통화에서 국민의힘에 입당해 지방선거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그는 "지난 지방선거 당시 당내 경선에서 떨어진 이후 4년간 지역에서 활동해 왔다"며 "현직 의원이 부지런히 잘하기고 있지만, 지역의 현안과 관련해 경제적인 효과가 부족했다는 지역주민들의 불만이 있었다"고 출마를 결심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이어 "진
조훈배 전 제주도의회 의원이 10일 국민의힘에 입당, 서귀포시 안덕면선거구에서 출마를 한다.조 전 의원은 “지난해 12월 더불어민주당에서 탈당했고, 오늘 국민의힘에 입당했다”며 “제주지역에서 민주당이 독식을 하는 과유불급과 일방통행식 정책은 지역 실정이나 민심을 헤아리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지난 4년 동안 책장에만 담아왔던 정책을 펼치기 위해 국민의힘에 입당했다”고 덧붙였다.그는 2018년 7회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안덕면선거구에 출마해 당선됐다. 당시 경선에서 하성용 후보를 누르고 11대 의회에 입성했다.그런데 20
10년간 함께 일한 직원에게 감사의 뜻으로 제주 땅을 선물한 한 테마파크 운영자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서귀포시 안덕면 산방산 앞에 위치한 산방산랜드의 양시경 대표.그는 지난 7일 열린 산방산랜드 모자 전시체험관 개관 행사에서 10년 근속 직원인 조승원 부장에게 제주도 토지 약 1000평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그가 산방산랜드에 입사한 후 전시체험관 신축과 사업발전에 많은 역할을 한데 대한 고마움의 표시다. 전북 군산 출신으로 제주도에 내려와 생활한지 26년째인데, 이번에 처음으로 제주도 땅을 소유하는 기쁨을 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미국-이란 전쟁 민생 고충 '원스톱' 접수... 맞춤형 대응 체계 구축
광명시가 미국-이란 전쟁으로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 민생의 목소리를 보다 신속하게 접수하고 대응하기 위해 관련 민원을 통합 접수하는 '광명 민생안정 상담 콜센터'를 운영한다.'광명 민생안정 상담 콜센터'는 시가 기존에 소상공인, 기업, 창업, 소비자, 에너지, 복지 등 6개 분야로 나눠 운영하던 '민생안정 대응 전담 창구'를 하나로 통합한 상담 창구다.이번 창구 일원화는 시민들이 민원 내용에 맞는 부서나 상담 번호를 직접 찾아야 했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행정 서비스의 접근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YK건기, 존디어 트랙터 거점기지 구축…기술 지원·교육 체계화
전 세계 농축산·건설기계 수입 전문업체인 ㈜YK건기가 최근 YK건기 충북 옥천지점에서 ‘존디어 트랙터 출하장 및 트레이닝 센터 오픈식 행사’를 개최하고, 건설기계에 이어 국내 농축산기계 시장의 저변확대를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출시를 완료한 존디어 트랙터 110마력부터 250마력까지 라인업을 구축하고, 이날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도군 금천면,‘공영주차장 무단점유 텐트 전면 철거 완료’
청도군 금천면은 최근 공영주차장을 무단으로 점유한 텐트 설치 행위에 대해 집중 계도 및 정비를 실시한 결과, 해당 시설물을 전면 철거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공영주차장은 일부 이용자들의 텐트 설치 및 장기 점유로 인해 일반 이용자들의 주차 이용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 안전사고 우려 또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출산 인프라 취약…분만 인력 부족에 ‘원정 출산’ 우려
제주지역 분만 의료 인력이 전국 평균보다 부족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임산부들이 출산을 위해 다른 지역 의료기관을 찾는 이른바 ‘원정 출산’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서영석 의원이 최근 우분투건강정책랩에 의뢰해 수행한 ‘한국의 분만인력 공백과 조산 정책의 재정립’ 연구 결과, 2024년 기준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3156명으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제주지역 분만 인력은 총 28명으로, 산부인과 전문의 27명과 조산사 1명에 그쳤다. 출생아 1000명 당 분만 인력은 8.9명으로 전국 평균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부국세청, 경기지역 여성 기업인과 현장 소통 간담회
중부지방국세청은 3월 17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에서 지역 여성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과 유가 급등,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기업인들에게 ‘2026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설명하고 실질적인 세정 지원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승수 청장은 본격적인 간담회에 앞서, 투명한 경영과 성실한 납세로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에 기여한 변화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AI 활용 실적 포함한다.
공공을 비롯 민간업계에 걸쳐 인공지능 도입 추세가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연구 결과 ‘공공기관 AI도입 현황’을 보면 지난 2014년부터 2024년까지 과거 10년간 전국 401개 기관의 61%인 243개 기관이 인공지능을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가운데 건설, 환경, 에너지 분야의 산업 역시 도입 속도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건설현장 AI로봇 적용은 물론 도장, 용접, 건설기계 자율로봇 등 사람보다 400% 이상 생산성을 제공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VAR·퇴장·그리고 무고사… 인천유나이티드, 드라마 끝 '첫승'
52분전
인천이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FC안양을 1-0으로 제압했다. 팽팽하던 흐름 속에서 후반 중반 터진 무고사의 득점이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경기 초반은 다소 흔들렸다. 안양은 전반 시작과 함께 강하게 몰아붙였고, 코너킥 상황에서 한 차례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비디오 판독 결과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며 인천은 실점 위기를 넘겼다.이후에도 안양의 슈팅이 이어졌지만 인천은 점차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균형을 맞췄다. 다만 공격 전개에서는 결정적인 장면이 쉽게 나오지 않았다.전반 막판 경기 흐름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홍태용 현 김해시장 33.1% '선두'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김해시장 선거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홍태용 현 김해시장이 '선두'인 것으로 조사됐다. 여야 후보 5명의 지지도에서 현직 프리미엄과 함께 '1위'의 흐...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도 도입 29년… 한국CM 갈 길을 묻다] 온정권 무영CM 회장
■ 제도 도입 29년… 한국CM 갈 길을 묻다| 온 정 권 무영CM 회장 “CM과 감리, 제 역할 다하도록 협업체계 갖춰야 합니다”건설안전 및 품질관리 강화 추세 현장 감리 기능 높여야‘CM발전특별법’ 제정… 글로벌 건설관리 능력 유도할 때 건설사업관리 제도 시행 어언 만29년이다. 건설기술진흥법에 규정하고 한국건설의 선진화를 기대하며 야심차게 도입한 제도가 30년을 앞둔 시점에서 아직도 걸음마 수준이 아니냐는 지적에 자유롭지 못하다. 이에 본보는 글로벌 경쟁체제에 걸맞는 건설사업관리 제도를 보다 활성화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물산, '대치쌍용1차 혁신설계'… 새 주거 패러다임 제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대치쌍용1차 재건축 사업 수주에 나섰다.대치쌍용1차 재건축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66번지 일대 기존 15층, 5개동 총 630세대 단지를 최고 49층, 6개동 총 999가구로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다.삼성물산은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조경 등 차별화 제안을 통해 일대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단지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먼저, 단지의 미래 가치를 극대화하는 최상의 디자인을 제안하기 위해 폴란드 출신의 세계적 건축가 ‘다니엘 리베스킨트’와 손을 잡았다. 다니엘 리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