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교육장 정책협의회’ 통해 학교현장 지원 강화 방안 논의
2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들, ‘현장 중심 정책 추진’ 다짐
경기도교육청이 25개 교육지원청과 함께 ‘현장 장학 중심’의 교육활동 지원을 펼칠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29일 ‘2026학년도 하반기 교육장 정책협의회’를 열고 ‘경기교육 대전환’을 위한 교육현장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유승권 대표, 스마트경영포럼서 식물 생리활성 기술 발표논 메탄 감축·농가소득 동시 달성 사업모델에 박수 이어져동남아 수출 이어 일본 진출…“충북 자산에서 세계 기업으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돈 버는 농사’를 강조해 온 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이사가 이번에는 지역 경영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식물 생리활성 기술을 단순한 농자재 기술이 아닌 논 메탄 감축과 탄소 흡수, 농가소득 증대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기후위기 대응 산업으로 제시하면서다.짧은 기업 사례 발표였지만 존재감은 확실했다. 바이오플랜의 해외
인천시 영종구는 지역 관광·서비스 산업의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2026년도 제3기 호텔객실관리사 양성 교육’을 성황리에 운영하며, 총 11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고 16일 밝혔다.인천광역시 상생 일자리 공모 사업의 일환인 ‘호텔객실관리사 양성 교육’은 대한민국 대표 관문 도시인 영종구의 지역 특성에 맞는 호텔·관광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둔 프로그램이다.특히 경력 단절 여부나 나이에 상관없이 여성 구민들이 취업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직무 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여성의
㈜신한중공업 자원봉사단이 18일 추석 명절을 맞아 울주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30가구에 1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세트를 전달했다.신한중공업 자원봉사단은 회원 43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13년간 울주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을 위해 매년 물품 후원과 장학 지원 등 다양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신한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나눔을 통해 울주군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미래를 향한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소중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울주군 관계자는 “
시민단체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16알 이재명 대통령에게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김 후보자가 엄정한 준법 의식과 도덕성, 중립적인 사법 정의를 실현할 역량과 자격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이다.한여넷은 이날 논평을 내어 "김승원 후보자의 음주운전 전력과 자녀 위장전입 사실은 엄정해야 할 법무부 장관으로서 중대한 결격사유"라고 지적했다. 식약처 부정 청탁 의혹 역시 이번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전혀 해소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한여넷은 "심지어 국민의 의사를 대의하는 국회의원 신분
제주특별자치도가 8일 발표한 제주 제2공항 갈등해소를 위한 '3대 방침'은 민선 9기 도정이 약속한 제2공항 공론화 과정의 로드맵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제2공항 건설 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 과정에서 도민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겠다는 원칙을 제시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도민의 결정권을 어떤 방식으로 실현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도민의 뜻에 따라 정하겠다’는 다소 모호한 입장을 내놓으며 한발 물러섰다. 그동안 공식적인 시한으로 제시해왔던 ‘내년 상반기까지’라는 갈등 해소 약속도 이번 발표에서는 빠졌다.
‘범용인공지능’의 서막이 열리면서 AI 혁신은 이전과 다른 속도와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AI의 자율성과 활용 범위가 획기적으로 확대되는 만큼, 이를 통한 혁신을 실현하는 동시에 새로운 보안과 안전 위협에도 대응해야 한다. , 은 창간 기념 특집 을 통해 2027년을 준비하는 기업·기관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기술 이슈와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스스로 안전장치 해제하는 AI이번 제81차 유엔총회에서 AI 안전이 국제적 차원의 공동 과제로 다뤄졌다. 특히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추석 전 처리가 결국 무산됐다. 경기도의회가 감액 예산 가운데 민생·복지 사업을 중심으로 약 500억 원의 복원을 요구했지만, 경기도가 재정 부담을 이유로 동의하지 않으면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경기도와 도의회에 따르면 추경안은 지난 18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했다. 이후 회기를 20일까지 연장했지만 집행부와 의회 간 이견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임시회는 종료됐다. 이에 따라 추경안 처리를 위해서는 별도의 원포인트 임시회가 필요한 상황이다. 핵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입장을 유지하라고 촉구했다. 시 주석은 24일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대만 독립’에 반대하는 올바른 입장을 견지하고 대만 문제를 신중히 처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국가 통일과 영토 완전성을 지키려는 중국의 입장은 분명하다며, 미국이 대만 문제를 신중하게 다뤄 미중 간 전략적 협력과 관계 발전의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요구했다.대만 문제의 주요 쟁점은 미국의 무기 판매다. 중국은 대만을 자국 영토로 규정하며 미국의 군사 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이 학교 현장과 학생·학부모의 교육 여건에 미칠 영향을 국민께 알리기 위해 16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대국민 홍보에 본격 나선다.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유·초·중등교육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핵심 재원이다. 교실 환경 개선과 학교 급식, 돌봄·
대구 북구청은 주민의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 제고와 시설물 안전 점검을 위해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주소정보시설 3만 7,424개소의 전수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매년 시행되는 사업으로 관내 도로명판 3,757개소를 비롯해 건물번호판 3만 2,820개, 기초 번호판 281개, 사물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