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에 근무하는 '저연차 공무원들'이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는 기초수급 홀몸 어르신들 돕기에 나서 귀감이다. 20일 시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봉사활동은 저장강박증으로 인해 생활공간이 극도로 협소해진 홀몸 어르신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들은
산청 산불로 숨진 창녕군 소속 산불진화대원 3명과 인솔 공무원 1명의 합동분향소가 차려진 창녕군민체육관에는 24일 오전부터 추모객 발길이 이어졌다.창녕군 공무원들
지난 3월 2일, 화천지역에 폭설이 내리자, 3일 오전, 화천군청 전 부서 공무원들이 시가지 제설작업을 펼치고 있다.
김만식 기자 = 입춘과 경칩이 지났음에도 꽃샘추위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 3월, 모처럼 인천 중구 영종도에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훈훈한 소식
정부가 범인을 잡거나 불을 끄는 등 위험한 업무를 수행하다가 다친 공무원들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물가 상승률을 반영해 진료비를 추가 인상한다. 다만, 간병비는 지난해 지원액 수준과 같다. 인사혁신처는 ‘특수요양급여비용 산정기준’ 고시 개정안을 마련해 다음 주 행정 예고한다고 1일
# 청주지법에서 20대 민원인 A씨가 법원 공무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법원 형사과를 찾은 A씨는 자신의 재판과 관련해 국선변호인 신청과정을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는다며 법원 직원의 얼굴과 머리를 여러 차례 폭행했다. 폭행당한 직원은 발령받은 지 한 달밖에 되지 않은 신입이었다. 피해 공무원은 얼굴 봉합수술을 받고 입원 치료를 받았다.# 청주시의 한 공무원은 민원인으로부터 각목으로 구타를 당했다. 체육시설 건립에 수용된 한 공장에서 강제집행에 불만을 품고 민원인이 공무원의 목을 각목으로 내려친 것이다. 이 공무원
의성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해 경북 안동시 길안면에 있는 만휴정에서 물을 뿌리던 공무원들이 긴급 철수했다. 25일 안동시 등에 따르면 화재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커 공무원들이 만휴정으로 출동, 살수 작업에 나섰다. 만휴정은 조선시대 만들어진 누각으로 1986년 12월 경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됐다. 살수 작업을 벌이던 공무원들이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연무가 심하다”는 호소하자 안동시가 직원들을 모두 철수시켰다. 안동시 관계자는 “무엇보다 안전이 가장 중요해 철수를 결정했다.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지난 22일 의성군 안평
19일 이천시의 저연차 공무원들이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는 기초수급 홀몸 어르신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았다.이번 봉사활동은 저장강박증으로 인해 생활공간이 극도로 협소해진 홀몸 어르신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전날 대설주의보가 발효되면서 봉사활동 진행에 어려움이 예상되었으나, 이천시 저연차 공무원들은 예정된 일정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로 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들은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쌓여 있던 불필요한 물건을 정리하고 주거 환경의 위생
입춘과 경칩이 지났음에도 꽃샘추위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 3월, 모처럼 인천 중구 영종도에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10일 인천 중구에 따르면, 지난 7일 김정헌 중구청장과 중구청 직원, 공무원노조 인천 중구지부 조합원 등 80여 명이 을왕동 바닷가 마을에서 열린 ‘3.65kg 온기 나눔 연탄 나눔 행사’에 함께했다.이날 연탄 나눔은 연탄이 절실히 필요하지만 차량 진입이 어려운 영종도 바닷가 둘레길 끝에 거주한 데다,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연탄을 구매하기조차 어려운 상황에 놓인 저소득
3주전
중구청 직원과 중구 공무원노조 조합원 80여 명이 7일 영종도 을왕리 바닷가 둘레길 끝자락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에게 연탄을 배달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이날 행사는 차량 진입이 어려워 연탄 구입 조차 힘든 지역의 어려운 상황을 중구청 복지지원과에서 알게 되면서 이루어졌다. 이곳의 저소득 독거 어르신은 지난해에 배우자의 사망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이에 중구 공무원노조원들이 필요한 경비를 마련하여 중구청 복지지원과에 함께 연탄나르기 사업을 추진했다. 봉사를 나온 중구청 직원들과 노조원들은 왕복 1.6km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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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전사’들이 사령탑을 맡고 있는 화성FC와 경남FC의 희비가 엇갈렸다.차두리 감독이 지휘하는 K리그2 화성은 2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 경기장에서 열린 K4리그 진주시민축구단과의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연장 혈투 끝에 1대0으로 승리했다.올 시즌 K리그2 무대에 데뷔한 화성은 2025 코리아컵 첫 경기에서 진주시민축구단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전후반 90분을 득점 없이 마친 화성은 지난 13일 영입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출신의 중앙수비수 알렉산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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