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은 지난 15일 농업대학 작물재배 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부여군 선도농가 현장견학에 나섰다. 이번 현장견학은 교육생들의 작물재배 기술 이해도를 높이고 선도농가의 실제 운영 사례를 학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생 3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강의실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농업 현장에서 확인하고 선도농가의 경험과 사례를 직접 들을
충북장애인부모연대 충주시지회와 모닝마트 용산점이 발달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자립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지난해 ‘발달장애인 근로자 직무지도원 파견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현장 중심의 직업훈련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올해도 선발된 2명의 발달장애인 훈련생이 매대 관리, 채소 소분 등 실제 유통업무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직무훈련에 참여하고 있다.특히 이러한 협력은 실제 고용으로 이어지는 결실을 맺었다. 모닝마트 용산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5월에도 직업훈련을 마친 훈련생
제주녹색환경지원센터는 도내 소규모사업장의 대기오염 저감 효과를 높이기 위해 현장 점검 및 IoT 기반 데이터 검증을 병행한 집중 사후관리 점검을 실시했다.녹색환경지원센터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방지시설 설치 지원을 받은 도내 5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총 9일간 사후관리를 진행했다.이번 점검은 현장 직접 방문 방식으로 방지시설의 실제 가동여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녹색환경지원센터는 전력계 확인을 통한 방지시설 실제 가동 여부, IoT 실시간 데이터
충북 단양군이 지적재조사사업에 3D 정사영상을 시범 도입하며 보다 정확하고 직관적인 토지경계 확인 체계 구축에 나섰다. 군은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단양기촌지구와 단성양당지구, 단성양당2지구를 대상으로 3D 정사영상을 활용한 지적재조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토지경계를 명확히 하고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하지만 그동안에는 2차원 평면자료 중심의 설명 방식으로는 토지의 실제 형상과 지형, 이
  충북 괴산군은 도로명주소 사용의 정확성을 높이고 국민불편사항을 개선하고자 건축물대장과 도로명주소대장의 주소 일치 서비스를 한다. 이 서비스는 건축물대장에 적힌 도로명주소와 실제 사용하는 도로명주소가 다르면 정정 신청을 돕는 제도다. 별도 종료 기한 없이 상시 운영된다. 신청 대상은 건축물대장상의 도로명주소와 실제 사용 주소가 다른 건축물 소유자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소유자는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 군청 신속민원과 7번 창구를 방문하면 된다. 담당자는 현장에서 주소 불일치 여부를 확인한 뒤 정정 신청 절차를 안내
이수지의 '유치원 교사 패러디' 영상이 화제와 공감을 낳은 가운데, 익명의 현직 유치원 교사가 실제 현장은 더 가혹하다고 털어놨다.1일 방송된 CBS 에서는 14년 차 유치원 교사 A씨와 인터뷰가 그려졌다. 해당 영상을 본 소감을 묻자 A씨는 "먹먹하고 서글픈 마음으로 시청했다"고 밝혔다.이어 "유치원 교사들은 실시간으로 해당 영상을 시청했고, 다음 날 아침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봤다"며 교사 사회에서도 큰 공감을 얻었다고 전했다.실제 현장과 싱크로율에 대해서는 "고증이 현실적이라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 에스알이 KTX와 SRT 열차를 연결 운행하는 시범 중련운행을 앞두고 오늘부터 실제 영업노선에서 시운전에 돌입한다.이번 시운전은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최종 확인하기 위해 5월 1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실제 이용객들이 탑승할 수 있는 시범 중련운행 열차는 5월 15일부터 운행한다.시운전 열차는 4월 30일 광주송정역↔수서역을 시작으로, 5월 6일 서울역↔부산역, 5월 12일 서울역↔광주송정역, 5월 14일 광주송정역↔서울역 구간을 각 1회 왕복 운행할
충북 음성군은 농지의 체계적인 관리와 불법 투기 방지를 위해 ‘2026년 농지이용실태 전수조사’를 한다.조사 대상은 1996년 1월1일 농지법 시행 이후 취득한 농지를 포함한 전체 7만1833필지, 9560.2㏊다.군은 실제 농업경영 여부를 비롯해 무단 휴경, 불법 전용, 농지 내 불법 시설물 설치 등 농지법 위반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농지대장 정보와 실제 이용 현황을 대조해 자료 정확성을 높이고 불법 농지 정상화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군은 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을 채용한다. 선발 인력은 9개 읍면 행정복
서귀포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축산물 유통체계 확립을 위해 18일부터 미신고‧미운영 축산물 영업장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한다.이번 일제정비는 '2026년 축산물 위생감시 및 수거검사 계획'의 일환, 영업허가 없이 운영 중이거나 실제 영업을 하지 않음에도 휴‧폐업신고를 하지 않은 축산물 영업장을 대상으로 중점 점검한다.서귀포시는 사전조사를 통해 미신고 또는 미운영 의심 축산물 판매 영업장 6개소를 확인했으며, 이번 점검시 현장조사와 관할 세무서를 통한 사업자 등록 말소 여부 조회 등 확인 절차를 진행 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 실제
한국조폐공사가 경북대와 공동으로 ‘전국 대학생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이번 경진대회는 실제 창업과 사업화까지 연계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전국 대학생 누구나 개인 또는 최대 6인으로 구성된 팀 단위로 지원할 수 있다.참가자는 한국조폐공사가 개방한 공공데이터를 1건 이상 활용해 △신규 웹·앱 서비스 개발 및 기존 서비스 고도화 △공공데이터 기반 특허 취득 2개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실제 구현 가능한 서비스와 사업화 가능성을 중심으로 평가가 진행돼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검증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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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구성 완료, 선거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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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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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물범을 보호해야 하는 각별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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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바다가 없다!”라고 한탄하는 인천 문인이 책을 펴낸 적 있다. 1990년대 중반이다. 인천의 시민사회에 바다 정서가 없다는 안타까움이었다. 갯벌 매립과 항구 개발에 적극적이었지만 바다를 문화로 인식하고 지원하지 않는 시 정책도 안타까웠는데, 한 세대가 지난 요즘, 인천에 바다가 있는가? 갯벌을 남기지 않고 메운 육지에 솟아오르는 건물과 사통오달 아스팔트에 관심이 크지만, 바다는 여전히 뒷전이다. 어민이 아니라면 해양 생태계나 해안의 구조와 그 변화는 관심 밖인데, 섬도 그렇다.얼마 전부터 인천시민은 시내버스 요금으로 앞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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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18일 ‘최후 협상’…이재용 사과에 교섭 재개 물꼬
삼성전자 노사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예상되는 총파업을 앞두고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노조 갈등과 관련해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국민 사과에 나서면서 교착 상태였던 노사 협상에도 변화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이 회장은 16일 오후 해외 출장 일정을 마치고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며 “노동조합 여러분, 삼성 가족 여러분, 우리는 한 몸 한 가족”이라며 “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이어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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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수의사회,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와 정책간담회 개최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3일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를 방문해 정책 간담회를 열고, 민관 협력 질병관리, 공공수의정책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공동물병원 정책, 공공동물의료 역할 정립, 수의직 공무원 조직체계 개선, 동물학대 대응, 수의법의학센터 활성화, 산업동물 질병관리, 반려동물 공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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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개막 앞두고 메인 포스트 3종 공개
연극 가 오는 7월 국내 최초 정식 라이선스 초연을 앞두고 작품의 서사와 따뜻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메인 포스터 3종을 15일 공개했다.7월 18일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개막하는 연극 는 이날 각기 다른 매력의 '캡틴'으로 분한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과 제자들이 교감하는 모습이 담긴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는 엄격한 규율의 '웰튼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진정한 스승인 '존 찰스 키팅'과 그를 통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소년들의 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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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감 후보토론 ‘3인3색’…교육현안·각종 의혹 놓고 격돌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김광수 후보, 송문석 후보, 고의숙 후보가 교육정책과 현안, 각종 의혹을 둘러싸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6·3 지방선거 공동보도 협약을 맺은 KCTV 제주방송과 헤드라인제주, 삼다일보, 한라일보가 공동 주최한 '6.3지방선거 제주도교육감 후보 합동 토론회'가 19일 오후 7시 KCTV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이번 토론회에서 세 후보는 출마의 변을 시작으로 공약 발표, 주도권 토론, 상호 질의응답을 통해 제주교육의 방향성을 놓고 정면 충돌했다.먼저 세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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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부·기업 지원 제도 총정리!
2026년 고용 시장은 단순한 일자리 창출을 넘어, 한 번 이탈한 인력이 다시 노동 시장으로 복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경력 단절은 개인의 선택이나 역량 부족의 문제가 아닌 생애 주기와 사회 환경이 결합된 구조적인 현상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와 지자체, 민간 기업은 인적 자산의 이탈을 최소화하고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동시에 가동하고 있다.최근 정책 흐름은 단순한 재취업 지원을 넘어 기존 경력을 유지하고 확장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다. 과거에는 단절 이후 낮은 수준의 일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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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군 소음피해 보상금 지급을 위한 소음대책심의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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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지난 18일, ‘제1회 대구광역시 동구 소음대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군 소음피해 보상금 지급 대상과 금액을 심의․의결했다. ○ 이번 보상금 신청은 지난해 미신청자에 대한 소급분까지 포함해 총 8만2천862건이며, 전체 보상 규모는 약 228억원으로 집계됐다. ○ 보상금은「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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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남부노인복지관, KBS강태원복지재단 ‘행복 밥상’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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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이 추가 예산 투입 없이 외부 공모 사업을 활용해 초고령화 사회의 난제인 독거노인 고립 해소에 나섰다. 달성군남부노인복지관은 지방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복지 외연 확대를 위해 외부 공모를 적극 공략한 결과, 최근 KBS강태원복지재단 주관 ‘2026 어르신 외식지원사업 방방곡곡 행복 밥상’ 수행기관으로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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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중학교 3학년 학부모를 위한 고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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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5월 19일을 시작으로 22일까지 4일간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고등학교 유형과 입학전형에 대한 학부모 이해를 높이기 위해 ‘중학교 3학년 학부모를 위한 고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2시간씩 운영되며, 사전 신청 접수 결과 2,0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