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북극해가 해빙 감소에도 불구하고 이 북극 섬에서는 북극곰이 번성하고 있다. 북극 일부 지역에서는 사냥에 필수적인 해빙이 사라지면서 북극곰의 개체 수가 감소하고 있다.하지만 노르웨이의 스발바르섬에서는 상황이 다르다. 해빙이 녹는 와중에도 북극곰들이 오히려 살이 찌는 모습을 보인다.북극곰은 해빙 위를 이동하며 물범을 사냥하는데, 북극
동양생명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124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0.5% 감소했다고 6일 밝혔다.지난해 말 누적 보험손익은 114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8.4% 감소했다. 투자손익은 85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6% 줄었다.순이익 감소에도 재무 건전성은 크게 개선됐다. 지난해 지
국내 주요 대기업집단 총수들이 지난 10년간 개인 지분율은 낮춘 반면, 계열사 자본을 활용해 내부 지분을 확대함으로써 그룹 전반에 대한 실질적 지배력을 한층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3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총수가 있는 대기업집단 가운데 2015년과 2025년을 비교할 수 있는
상상인증권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이 1817억3404만2000원으로 전년 3226억7486만8000원 대비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90억8948만1000원, 당기순손실은 58억5697만1000원으로 적자폭을 줄였다.실적 변동률을 보면 매출액은 전년 대비 43.7% 감소했다. 반면 영업손실은 전년 대비 81.7% 개선됐고, 당기순손실도 전년 대비 87.6% 축소됐다.회사 측은 영업수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비
엑스선 영상기기 전문 기업 디알젬이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한 실적을 6일 공시했다.디알젬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1027억4622만4632원, 영업이익 90억4238만8000원을 기록했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액은 1.2%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2% 증가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67억5155만7243원으로 전년 대비 33.5% 감소했다.회사 측은 실적 변동
확장현실 테크기업 버넥트가 2025년 연결기준 실적에서 매출 감소에도 손익이 개선됐다고 26일 공시했다.버넥트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2억2446만4623원으로, 2024년 45억9919만9409원 대비 29.89%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87억9711만6258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126억9707만7036원보다 30.72% 개선됐다.당기순손실은 53억805만9419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126억4122만4125원 대비 58.01% 개선됐다. 회사는 국내외 경제
KB금융그룹이 2025년 당기순이익으로 5조8430억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이자수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기조와 맞물린 비이자 부문 성장이 그룹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순수수료 이익은 전년 대비 6.5% 상승한 4조983억원을 기록해 분기별 평균 1조원 수준을 달성했다. 4분기 당기순이익은 계열사 희망퇴직 비용과 주가연계증권 과징금과 관련한 충당부채 적립 등 일회성 요인이 반영되며 전 분기 대비 57.2% 감소한 7213억원으로 집계됐다. K
카카오뱅크가 지난해에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카카오뱅크는 4일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6494억원, 당기순이익은 4803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0%, 9.1% 증가했다고 밝혔다.대출 이자수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비이자수익이 확대되며 전체 영업수익 성장을 이끌었다. 수신 기반을 바탕으로 여신 확대와 수수료·플랫폼 사업, 자금운용 등 수익원 다각화를 추진하며 수익 구조를 개선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지난해 여신이자수익을 제외한 비이자수익은 전년 대비 22.4% 증가한 1조886억원으로 집계됐다. 연
충북학연구소가 27년간 축적해 온 연구 기반이 공모제 전환이라는 이름 아래 사실상 해체되고 있다. 숙련된 연구 인력이 떠났고, 연구소장 공모에 지원자조차 없었다는 언론 보도는 이 전환이 순조롭지 않음을 방증한다. 이런 상황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중 지역학의 ‘새로운 길’을 묻는 칼럼이 등장했다. 그러나 그 칼럼 필자가 충북학연구소의 기능을 넘겨받은 기관 소속이라는 점, 즉 이해당사자가 전임 기관을 평가하는 구조에서 그 목소리가 과연 중립적 성찰일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나는 보은여고 재직 시절, 연구소와 함께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