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김영상 의원이 최근 열린 ‘제313회 인천시의회 임시회’ 2026년도 인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소아암·백혈병 등 중증·희귀질환으로 치료 중인 학생 지원 실태를 점검하고, 건강장애학생 인정 기준에 포함되지 않는 학생들의 학습권과 출석 인정 문제에 대한 제도 보완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17일 밝혔다.김영상 의원은 이날 학교교육국장을 상대로 소아암, 백혈병 등 중증·희귀질환 학생 지원 사업 유무를 질의하고, 희귀난치성 질환과 소아암, 심혈관 질환 학
매년 창립기념일 맞아 백혈병 어린이 지원 실천 이어가올 창립 31주년… 고객감동 서비스 극대화 총력 전인CM이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를 돕기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치료비와 헌혈증을 전달했다. 오랜 시간 병마와 싸우는 어린이들의 빠른 쾌유를 응원하는 뜻을 담았다.매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소아암 어린이 치료 등 지원에 나서고 있는 전인CM은 올해도 정성을 담아 백혈병 어린이 지원을 위한 실천으로 창립기념의 의미를 되새겼다.전인CM은 지난 2012년 재단과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해
흥국화재 임직원들이 소아암 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마라톤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이 완주한 거리만큼 치료비를 지원하는 매칭시스템에는 임직원과 가족 등 260여 명이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화재는 지난 6일 서울 양천구 목동 종합운동장에서 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 및 임직원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흥국 마라톤 시즌3'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흥국 마라톤'은 참가자의 운동량을 기부금으로 환산하는 흥국화재의 대표적인 임직원 참여형 매칭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서울 연지동 사옥과 충주 스마트캠퍼스에서 ‘2026 생명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캠페인은 헌혈, 소아암 환아를 위한 ‘히크만 주머니’ 제작 등으로 구성됐다. 히크만 주머니는 항암치료에 사용하는 약물주입 관을 위생적으로 관리하는 보호용 도구다. 제작한 주머니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헌혈에는 임직원 56명이 참여했다. 헌혈증 기부와 함께 히크만주머니 제작·기부 활동에는 83명이 뜻을 모았다.임직원들이 자연스럽게
KBS N이 제주에서 개최한 국제 여자배구대회의 수익금 일부를 제주지역 백혈병·소아암 및 난치병 환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KBS N은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KBS미디어센터에서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백혈병소아암협회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성진 KBS N 사장을 비롯한 KBS N 관계자와 제주특별자치도백혈병소아암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제주지역 환아들의 건강한 회복을 응원했다.이번 후원금은 지난 8월 1일부터 2일까지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26 한중일 여자
헥토그룹이 임직원과 진행하는 헌혈 캠페인 10회째를 맞아 헌혈증 1장당 1만원 기부금을 적립해 소아암 환아 치료비를 지원한다.헥토그룹은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10회 ‘HECTO&’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HECTO&’는 헥토그룹 사회공헌 활동이다. 헥토그룹은 ESG 경영 일환으로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며 임직원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왔다. 10회째를 맞은 이번 캠페인에서는 임직원의 헌혈증 기부에 회사 기부금을 더했다. 헥토그룹은 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이 기부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안정환씨가 모교인 아주대학교를 통해 소아암 환아 지원에 나섰다. 5년 전 약속했던 누적 기부금 5억 원 목표를 달성하는 마지막 행보를 모교 기부로 마무리지었다.
문음미 기자 = 광주 동아여자고등학교 김규빈 주무관이 21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찾아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헌혈증 100매를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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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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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의 사계와 문학 거장 담은 '나만의 우표' 3종 출시
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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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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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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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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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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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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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통령이 北도발 진상 덮어" - 與 "장병희생 정쟁 도구화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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