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간전
전국적으로 무너진 교권을 바로 세워야 한다는 변화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정부도 교권관련 부서를 신설 또는 보완하는 절차를 추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이런 상황에서 세종시도 교권 강화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체제 출범을 앞두고 있는 세종시 공교육계도 6·3 지방선거기간중 교권보호와 강화를 공약으로 내건 그의 교육감 취임이후 교권 변화에 주목된다.강 당선인은 최교진 교육부장관이 교육감이었던 2015년 세종시로 전입와 학교장과 장학사 업무를 담당했다. 당시 최 교육감 체제에서 근무하면서 줄곧 느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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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사태 피해지 21곳 복구 완료…집중호우 대비 체계 강화
충북도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산림 및 산사태 피해 지역 21곳의 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지난해 7월 중순 도내 집중호우로 청주시와 괴산군 등 도내 6개 시군 21곳에 1.8㏊ 면적의 산사태가 발생, 약 3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도는 사고 지역의 항구적인 방재 성능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사업비 9억8000만원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골막이, 기슭막이 등 계류 안정화와 토사 유출을 막는 사면 녹화 작업을 전면 마무리해 장마철 추가 피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김진형 도 환경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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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반도체 호황 이면에 자산 양극화...K-산업 새 엔진 육성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우리나라 경제 상황에 대해 반도체 호황에도 자산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반도체에 버금가는 새로운 엔진을 육성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반도체 호황, 그중에 주식시장 급성장이라고 하는 이 눈부신 성과가 있지만 그 이면에 자산 양극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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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쁜 순간, 가장 필요한 ‘내 편’
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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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세무사 정기총회 '플랫폼세무사회' 열풍...유료회원 확대 가속화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이 운영하는 세무사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가 6월 정기총회 시즌을 맞아 전국 현장에서 유료결제를 위한 오프라인 홍보와 현장 이벤트를 병행해 세무사 회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며 유료회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현장 홍보 및 이벤트는 한국세무사회와 7개 지방세무사회, 2개 분회의 정기총회 장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6월 15일 서울을 시작으로 16일 중부, 17일 대구, 18일 대전, 22일 부산, 23일 인천 총회에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 플랫폼세무사회 홍보부스에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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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손해배상 전문 윤길용 변호사 ‘자살사망보험금, 유족이 직접 챙겨야 할 4단계 대응법’ 소개
갑작스럽게 가족을 잃은 유족들은 극심한 슬픔 속에서도 보험금 청구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마주해야 한다. 자살로 인한 사망의 경우 보험사가 면책을 주장하는 경우가 많지만, 대법원은 피보험자가 우울증 등 정신질환으로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사망한 경우 이를 고의가 아닌 우발적 사고로 보아 보험금 지급 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보험·손해배상 전문 윤길용 변호사가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유족이 초기 단계부터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단계별 대응법을 소개한다.STEP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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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관광캐릭터 ‘누비&또와’ 우수 기념품 최종 선정
  충남 천안시는 관광캐릭터 ‘누비&또와’를 활용한 우수 관광기념품 7점을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지난 4~ 6월 천안만의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육성하기 위해 누비&또와를 활용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추진해왔다. 공모 결과 총 24팀 33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시는 작품의 창의성, 상품성,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수상 3점과 장려상 4점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작품은 △탈부착이 가능한 슈즈참 △클릭감을 살린 키링 △금속질감을 활용한 키링 △천안 주요 관광지를 캐릭터와 함께 표현한 마우스패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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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식약청, 건강기능식품 맞춤형 설명회 개최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업무 설명회를 개최한다. 30일 충북 청주 C&V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건강기능식품 영업자가 알아야 할 건강기능식품 법령, 건강기능식품 기준 및 규격, 건강기능식품의 표시기준, GMP 사후관리 및 기준 등을 안내한다. 특히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키토산/키토올리고당의 기능성 내용 추가, GMP 조사·평가 시 주요 지적사항과 스마트GMP 운영 요건, 표시 기준 등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대전식약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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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장애인 건강보건사업’ 장관 표창
대전 동구보건소가 장애인건강보건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동구보건소는 장애인의 건강권 증진과 자립 지원을 위해 맞춤형 건강관리와 방문재활서비스를 추진하고,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재활서비스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장애인의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재활서비스를 강화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장애인의 건강과 재활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장애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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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댐 지원사업 지자체 공모’ 6건 선정
한국수자원공사가 2026년 댐 지원사업 지자체 신규사업 공모 결과 6개 사업을 선정했다.댐 지원사업 지자체 신규사업 공모는 댐 주변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주민소득 기반을 창출하고 지역과의 상생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시행하고 있다.올해는 일반 신규사업’ 및 댐 로컬브랜딩 사업과 연계한 지정 공모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 2개 분야로 나누어 추진됐다.특히 인구소멸지역을 중심으로 주민이 참여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지역 자립형 상생 사업 발굴에 중점을 뒀다.일반 신규사업 분야는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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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영농상담 교육 추진
논산시는 여름철 농작물 생육관리와 재해 예방에 대비해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영농기술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영농상담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사전에 신청한 13개 마을과 지역농협 2개소 등 총 15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작목별 전문 농촌지도사가 직접 마을을 찾아 농업인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벼, 딸기, 고추, 상추 등 주요 작목의 생육 시기별 관리 요령을 비롯해 이상기상 대응 기술과 돌발 병해충 방제 방법 등 실질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