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 유공납세자로 선정하고 표창패를 지난 4일 전달했다.표창은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지방재정
김만식 기자 = 영천시는 12일 건전한 납세 의식을 고취하고 성실한 납세자가 우대받는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방세 성실납세자 200명을 선정했
오는 6월 제15대 경기 안산시장에 도전하는 박천광 예비후보의 ‘성실 납세’가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6일 안산시 등에 따르면 박 예비후보가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안산제...
방송인 김성주가 모범 납세자로 선정됐다.김성주는 지난 3일 강남세무서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모범 납세자는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국가 재정 확보에 기여하고 선진 납세 문화 정착에 이바지한 개인 및 법인에
청도군은 지난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하여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하고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성실납세자를 선정하고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지방세 체납이 없고 연간 1천만 원 이상을 성실히 납부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군민 중 선정됐다.수상의 영예는 오동환, 박혜정 님이 선정되었으며, 두 수상자는 평소 성실한 납세 의무 이행은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모범적인 납세 문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납세 실적을 인정받아 ‘국세 3000억원 탑’을 수상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명의의 ‘고액 납세의 탑’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고액 납세의 탑은 연간 납부 세액이 1000억 원을 처음 초과하거나 기존 최고 납부액보다 1000억 원 이상 증가해 국가 재정에 기여한 기업에 수여하는 상으로, 이번 수상은 2024년 사업연도 납세 실적을 기준으로 결정됐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위탁개발생산 사업 경쟁력을
  충북 괴산군은 건전한 납세 문화를 정착하고 성실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우수 납세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군은 ‘괴산군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성실납세자의 자부심을 높이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알리고자 이들에게 괴산사랑상품권 5만원권을 지급한다. 선정 대상은 해마다 1월1일을 기준으로 지역에 주소나 사업장을 두고 최근 3년간 부과된 지방세를 체납 없이 기한 내에 전액 납부한 개인과 법인이다. 군은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을 활용한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당첨자 100명을 일
영천시는 12일 건전한 납세 의식을 고취하고 성실한 납세자가 우대받는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방세 성실납세자 20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선정 기준은 영천시에 주소를 둔 납세자 가운데 지방세 체납이 없고,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의 정기분 시세를 납기내 전액 납부한 개인 납세자다. 시는 해당 요건을 충족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전산 무작위 추첨방식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했다.추첨 결과는 영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감사 서한과 함께 영천사랑상품권 5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어려운
  충북 괴산군은 외국인 체납자에게 영어·중국어·캄보디아어·베트남어를 함께 적은 지방세 체납 안내문 고지서를 발송했다. 현재 외국인 체납자는 514명, 체납액은 2700만원이다. 군은 납세 관련 정보 부족과 언어 소통의 어려움이 체납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보고 있다. 박송희 재무과장은 “외국인도 내국인과 마찬가지로 납세 의무가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공정한 세금문화 정착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납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재무과 징수팀 또는 각 읍면 지방세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괴산 강신욱기자 ksw
광주시는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지역 재정 확충과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에 기여한 시민과 기업을 ‘성실납세자’로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개인 15명과 법인 5개소 등 총 20명이다. 시는 성실한 세금 납부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납세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성숙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성실납세자를 선정하고 있다.성실납세자 선정은 매년 1월 1일 기준 최근 5년 이상 지방세 체납이 없고 매년 3건 이상 지방세를 기한 내 납부한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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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뜨겁다! K-취업 배경 TOP 3
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외부의 높은 임금 기대, 내부의 인구 감소와 인력 수요, 문화 확산을 기반으로 한 유학생의 정주 의지, 그리고 제도적 유입 확대가 맞물리며 한국은 노동 수요와 국제 인력이 교차하는 공간으로 재편되고 있다. K-컬처에서 K-취업으로, 문화 교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배경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K-컬처에 이어 K-취업이 뜨겁다. 특히 대상은 동남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동남아 청년층의 한국 취업 선호는 구체적 수치로 확인된다. 2025년 베트남에서 실시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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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대전 대덕구 자동차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와 관련해 급격한 연기 확산이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이영주 경일대 소방방재학과 교수는 23일 CBS 라디오 에서 "최초 화재 발생 이후 내부에서 연기와 함께 굉장히 급속하게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며 "한 층 정도도 내려올 수 없을 만큼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다"고 설명했다.이번 화재로 실종자 14명이 모두 사망하는 등 6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 교수는 "연기 확대와 연소 확대가 굉장히 빠르게 이루어진 점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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