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삼 영천시장은 정부가 검토 중인 국군사관학교 설립 방안과 관련하여 "대한민국 국방교육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대한 국가정책인 만큼 충분한 공론화와 객관적인 검토가 선행되어야 한다"며 영천의 입장을 정부와 국회에 공식 건의하겠다고 밝혔다.김 시장은 "영천에는 육군3사관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수십 년 동안 대한민국 육군 장교를 양성해 온 국가 핵심 교육기관"이라며 "국군사관학교 논의가 육군3사관학교의 역할과 기능을 약화시키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이어 "국군사관학교 설립은 단순히 학교를 새로 만
김병삼 영천시장이 정부가 검토 중인 국군사관학교 설립 방안에 대해 충분한 공론화와 객관적인 검토가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김 시장은 국군사관학교 설립이 대한민국 국방교육의 미래와 장교 양성체계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국가정책이라며 영천시의 입장을 정부와 국회에 공식 건의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영천에 위치한 육군3사관학교가 수십 년간 육군 장교를 양성해 온 국가 핵심 교육기관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국군사관학교 설립 논의가 육군3사관학교의 역할과 기능을 약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돼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김병삼 영천시장이 정부가 검토 중인 국군사관학교의 대전 자운대 설립 방안에 대해 강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미래 장교 양성체계 개편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국방교육 기능을 특정 지역에 집중하는 방식은 국가균형발전과 기존 국방교육 기반을 훼손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김 시장은 성명서를 통해 “대한민국 국방교육의 역사와 국가균형발전을 외면한 결정은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합동교육과 첨단 국방교육 강화가 미래전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시대적 과제라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국군사관학교를 자운대에 집중시키는
김병삼 영천시장은 21일 오후1시30분 행정복지센터에서 공무원 공금유용과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에 수사의뢰 했다. 이는 지난 7월 1일부터 실시한 회계사무 점검 과정에서 모 행정복지센터 7급 공무원의 공금 유용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해당 공무원은 2025년 7월부터 회계업무를 담당하며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올해 7월 6일까지 시스템을 허위로 조작, 본인 명의 계좌로 자금을 이체하는 방식으로 수차례에 걸쳐 수억원대의 공금을 유용한 것이 지난 14일 확인, 감사결과 드러났다.우선 이런 중대한 비위가 발생한 것에 대해 김시장은
김병삼 영천시장은 지난 14일 오는 9월 13일 개장을 앞둔 영천경마공원을 방문해 주요 시설과 개장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 유치를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이날 김 시장은 경마공원 관계자로부터 전체 시설 조성 현황과 개장 준비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람대와 경주로 등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봤다.특히 김 시장은 영천경마공원이 개장하면 영천이 한국마사회가 직접 운영하는 렛츠런파크를 보유한 도시가 되는 만큼, 이를 한국마사회 본사 유치의 핵심 경쟁력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시장은
25억원대 시 예산을 빼돌린 공무원 횡령 사건과 관련해 김병삼 영천시장이 시민들에게 공식 사과하고 관련자 문책과 전 부서 특정감사 등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놨다.김
정부가 육·해·공군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설치하는 기본계획을 발표하자, 육군3사관학교가 위치한 영천지역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지역에서는 이번 계획이 단순한 교육기관 신설이 아니라 국가 핵심 국방교육 기능을 특정 지역에 집중시키는 정책으로, 국가균형발전은
김병삼 영천시장이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영천 K-방산 산업단지 조성’을 본격화하기 위해 제2탄약창 이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70여 년간 군사시설로 묶여 있던 남부동·북안면 일원의 규제를 해소하고 첨단 방위산업과 미래 신산업을 집적한 국가 성장거점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첫 행보다
영천시는 지난 18일, 김병삼 영천시장이 순회경마를 위한 모의경주가 열리는 영천경마공원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모의경주는 국내 첫 도입되는 순회경마 방식을 점검하기 위해 시행됐다. 실제 경주와 동일한 환경에서 진행해 영천경마공원 운영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고 대비하는 데 중점을 뒀다.출전마들은 당일 오전 부산경남경마공원에서 영천경마공원으로 이동해 모의경주를 치른 뒤 부산경남경마공원으로 복귀했다. 이 과정에서 경주 운영은 물론 경주마 수송과 시설 운영, 현장 대응체계
영천시는 지난 18일, 김병삼 영천시장이 순회경마를 위한 모의경주가 열리는 영천경마공원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모의경주는 국내 첫 도입되는 순회경마 방식을 점검하기 위해 시행됐다. 실제 경주와 동일한 환경에서 진행해 영천경마공원 운영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고 대비하는 데 중점을 뒀다.출전마들은 당일 오전 부산경남경마공원에서 영천경마공원으로 이동해 모의경주를 치른 뒤 부산경남경마공원으로 복귀했다. 이 과정에서 경주 운영은 물론 경주마 수송과 시설 운영, 현장 대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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