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연세대 국제캠퍼스를 보는 시민들의 시선이 차갑다. 이 대학 유치 목적은 송도 경제자유구역의 국내, 외 대규모 자본 유치와 선진 교육환경을 만들 앵커 교육시설이었다. 그러나 사업 추진 20년이 지난 지금 그 결과는 재앙이다.
인천광역시와 국토교통부가 송도 아파트 돌출 발코니 붕괴사고의 정확한 원인 규명과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위한 조사에 착수한다. 인천시는 지난 7일 발생한 송도 아파트 돌출 발코니...
인천 송도국제도시 1공구에 들어선 ‘송도 하늘채 아이비원’이 아파트 부적격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송도 하늘채 아이비원은 인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M2-3-1·M2-3-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10층, 아파트 336세대 규모로 조성됐다. 아파트 주차시설은 380대 규모다.주택형은 32A·32B·59A·59B·59C 등 소형 평형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최상층 일부 세대에는 다락 복층 설계를 적용했다. 단지 안에는 어린이집과 커뮤니티 공간, 작은도서관 등 입주민 편의시설도 마련됐다.교육시설도 인근에 자리하
3시간전
인천 송도 세브란스병원 지상층 건축공사의 우선협상대상자가 첫 입찰공고 이후 7개월여 만에 정해졌다. 다만 개찰이 공고상 일정보다 13일 앞당겨져 절차적 의문은 남았다.
인천 송도 세브란스병원 지상층 시공사들의 윤곽이 속속 드러나는 가운데, 재무 리스크를 안은 참여 업체들이 2028년까지 공사를 마칠 수 있을지가 관건으로 떠올랐다.
송도 재미동포타운 사업이 뒤죽박죽이다.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불거진 호반건설과 시행사 인천글로벌시티의 갈등이 소송으로 번졌고, 재입찰마저 난항을 겪으면서 사업 전체가 표류 위기에 놓였다.
송도 글로벌타운 3단계 시공사 선정이 두 달 넘게 중단된 가운데, 입찰공고 수정 작업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아 이달 안에 절차를 재개할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
24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신축 아파트 ‘송도 럭스오션SK뷰’ 돌출형 테라스 붕괴 사고 현장을 찾은 국토교통부와 인천시 합동 ‘시설물사고조사위원회’ 관계자들이 파손된 구조물과 건물 외벽 등을 살펴보고 있다.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난 8월 7일 발생한 송도 아파트 돌출 발코니 붕괴사고와 관련해, 정확한 원인 규명과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대책을
㈜인천글로벌시티가 300만 인천시민과 700만 재외동포 간 소통 및 화합을 위한 계간 소식지 '송도 공감' 창간호를 발행했다.2026년 9월 가을호를 시작으로 창간되는 '송도 공감' 계간지는 인천국제도시 송도를 중심으로 한 도시개발 정보 및 아파트 단지 내 다양한 소식과 생활·문화 정보, 입주민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9월 창간호에는 국내 최초로 외국인 주거단지 개발의 역사를 개척해온 ▲인천글로벌시티의 역사 ▲ 아메리칸타운 1/2단계 사업 성과 ▲ 3단계 홈잉루츠 분양투자가이드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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