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우보면은 3일 우보면 남녀새마을회주관으로 농약빈병, 비닐 등 영농폐기물 분리수거 활동을 전개하며 농촌환경 개선에 적극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우보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4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각 마을에 방치되어 있던 농약빈병, 비닐, 폐농자재 등 2톤 가량의 영농폐기물을 수거했다.참여자들은 작업 전 간단한 안전교육을 받은 후 각 마을에서 수거한 농약병과 영농폐기물을 운반하고 유리병과 플라스틱병 등을 분류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수거된 폐기물은 종류별로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이 창립 18주년을 맞아 청소년과 청년을 아우르는 통합 성장 플랫폼으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재단은 지난해 청소년재단에서 청소년청년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원 대상을 청년까지 확대했다. 이후 미래교육, 청년 성장 지원, 글로벌 교류, 민관협력 등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청소년·청년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왔다.미래교육 분야에서는 전국 최초 미래교육주간 프로그램 ‘2026 성남 하이버스’를 운영해 관내 고등학생 4,052명에게 기업·대학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8월 31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박형우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동 보장협의체 연합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동 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동 보장협의체 연합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계양구 12개 동 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구성된 동 보장협의체 연합회는 지역사회 복지 문제에 대한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각 동의 지역복지사업 발굴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주민 밀착형 복지안전망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각
옹진군은 3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인천광역시지부와 함께 북도면 공항초등학교 신도분교 전교생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도평화대교 개통 이후 차량 통행량 증가 등 지역 교통 여건이 변화함에 따라,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보행습관을 형성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안전한 도로 횡단 방법 ▲보행 시 지켜야 할 교통수칙 ▲차량 승·하차 시 주의사항 ▲생활 속 교통사고 예방 수칙 등
연수구는 지난 2일 지역 주요 현안의 조속한 해결과 제도 개선을 위해 국회를 방문해 소관 상임위원회에 정책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두 달여 만에 이뤄진 세 번째 대외 정책 건의다. 연수구는 취임 첫날인 지난 7월 1일 인천광역시에 ‘연수구 제1호 제안서’를 전달했고, 같은 달 14일에는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정책 건의문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 국회 방문까지 이어지면서 연수구는 취임 두 달여 만에 지방정부와 중앙행정기관, 입법부를 차례로 찾아 지역 현안 해
남해군은 지난 2일 마늘연구소 2층 강당에서 공무원과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군정 슬로건인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 조성을 향한 첫 시작을 알리는 명사 초청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정원으로 꽃 피우는 남해의 선순환 미래’를 주제로 열렸으며, 아침고요수목원 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산림청 및 지자체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국내 대표 정원 전문가 이병철 해남 산이정원 대표가 강단에 올랐다.특강은 공무원과 군민 등 대상별 맞춤형 소통을 위해 오전과 오후 두 차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지난 9일 오후 2시 중동과 러시아·CIS 등 할랄 유망시장을 주제로 ‘K-푸드 할랄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전략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aT는 올해 3월부터 중국, 미국, 동남아 등 주요 수출시장의 비관세장벽 대응 설명회를 네 차례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중동과 러시아·CIS 시장을 중심으로 ▲현지 K-푸드 소비동향 ▲중동 할랄시장 마케팅 전략과 통관·유통정보 ▲러시아·CIS 할랄시장 동향 및 관련 규정 ▲할랄인증 취
부평구는 인천시가 실시한 ‘2026년 양성평등 정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매년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양성평등 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인천시 평가에서 부평구는 양성평등 정책 추진과 여성친화도시 운영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양성평등 및 여성안전사회 기반 조성’ 분야 행정실적 1위를 달성했다.구는 ▲양성평등 정책 기반 조성 ▲여성친화도시 운영 ▲성인지 교육 및 통계 ▲성별영향평가 제도 개선 및 우수 사례 발굴 ▲여성 안심 사업 ▲폭력 예방 교육 및 여성 안전 홍보 등 7개 평가
관세청은 지난 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전국 관세조사 관계관 회의’를 열어 전국세관 관세조사 국·과장 등 50여 명과 상반기 관세조사 수행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올해 상반기 관세조사 운용 실적을 점검하고, 국민과 기업이 관세조사 행정의 관리와 지원을 보다 확실히 체감할 수 있도록 관세조사 운영 방향을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관세청은 공정과세와 민생안정에 관세조사 역량을 집중한 결과,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1조760억원 상당의 탈세 및 법규 위반을 적발했다. 적발 총액은 2022년 1조298억원에서 2
공기필터·마스크 제조사 씨앤투스의 최대주주 하춘욱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9.33%로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수관계인 지분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하춘욱과 특별관계자 8인의 2026년 9월 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205만531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2일 대비 3만451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9.33%로, 0.1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205만531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2일 대비 3
행정기관 보조금이나 대기업의 대규모 후원은 없었다. 대신 직장인과 자영업자, 서핑 열정이 있는 참가자들이 직접 낸 참가비와 뜻을 함께한 이들의 자발적 후원으로 열린 대회였다. 지난 5일 시흥 웨이브파크에서 열린 ‘제4회 썸머홀릭배 2026 한국아마추어 서핑 페스티벌’ 이야기다.
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와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주술회전의 컬래버레이션을 10일 업데이트로 시작한다. 대표 맵 에란겔 일부 지역에 주술회전을 모티브로 한 공간과 연출 요소가 더해지고, 원작 캐릭터를 테마로 한 코스튬과 성장형 무기 스킨, 협업 전용 인게임 이벤트가 함께 적용된다.㈜크래프톤은 8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협업 계획을 공개했다. 협업의 방향을 담은 메인 트레일러는 앞서 7일 공개됐다. 크래프톤은 캐릭터를 활용한 아이템 출시에 그치지 않고, 이용자가 에란겔에서 이동과 전투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올해 2분기 명목 국내총생산이 전년 동기 대비 26.4% 늘었다. 1979년 3분기 이후 47년 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실질 성장률은 전기 대비 0.6%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2026년 2분기 국민소득'에 따르면 실질 GDP는 전기 대비 0.6% 성장, 전년 동기 대비 3.7% 성장했다. 지난 7월 23일 속보치와 같다. 분기 성장률은 작년 4분기 -0.1%에서 올해 1분기 1.8%로 반등한 뒤 2분기에는 0.6%를 기록했다.2분기 수
부산 사하구 한국자유총연맹 신평2동분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명절 선물세트 18개를 신평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한국자유총연맹 신평2동분회는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을 위한 성품을 전달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기적인 환경정화 및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에도 앞장서고 있다.윤기화 한국자유총연맹 신평2동분회장은 “한가위를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aT는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양성평등주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직장 내 고충 예방·해소와 상호 존중 문화 확산,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지난 2일에는 임원·부장급 관리자를 대상으로 ‘직장 내 고충근절 실천서약’을 실시했다.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관리자 대상 별도 교육과 자가진단도 실시했다.직장 내
행정기관 보조금이나 대기업의 대규모 후원은 없었다. 대신 직장인과 자영업자, 서핑 열정이 있는 참가자들이 직접 낸 참가비와 뜻을 함께한 이들의 자발적 후원으로 열린 대회였다. 지난 5일 시흥 웨이브파크에서 열린 ‘제4회 썸머홀릭배 2026 한국아마추어 서핑 페스티벌’ 이야기다.
공기필터·마스크 제조사 씨앤투스의 최대주주 하춘욱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9.33%로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수관계인 지분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하춘욱과 특별관계자 8인의 2026년 9월 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205만531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2일 대비 3만451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9.33%로, 0.1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205만531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2일 대비 3
Arm이 스마트폰과 로봇, 데이터센터를 하나의 컴퓨팅 플랫폼으로 묶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Arm은 7일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AI 컴퓨팅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모바일용 컴퓨트 서브시스템 신제품인 CSS 포 모바일 2, 로봇과 자율주행 기기를 겨냥한 Arm 토털 디자인 포 피지컬 AI, 데이터센터용 뉴오버스 CSS-N4 세 가지다. 이번에 Arm이 공개한 제품들이 공통으로 겨냥한 것은 에이전틱 AI가 만들어내는 연산 부하다. AI 에이전트는 모델을 실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