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필터·마스크 제조사 씨앤투스의 10%이상주주 하춘욱 대표이사가 소유한 씨앤투스 주식 수량이 1만398주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9일 주식 수는 1109만4443주, 지분율은 42.2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8일 주식 수는 1110만4841주, 지분율은 42.2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만398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4%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7일부터 2026년
공기필터·마스크 제조사 씨앤투스의 최대주주 하춘욱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9.08%로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 매수로, 보고자의 장내 매수에 따른 보유 주식등 증가가 사유로 보고됐다.하춘욱과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7월 2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199만391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9일 대비 1만398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9.08%로, 0.0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199만391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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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청년 엔지니어 육성사업'의 참여기업을 8월 말까지 확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기술 기반 산업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직무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지역 청년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라는 두 가지 방식으로 기업의 인재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조기취업형 계약학과는 기업이 대학과 협약을 맺고 학생 선발 단계부터 참여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제도다. 학생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되며, 2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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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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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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