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인성이 영화 '휴민트'를 통해 다시 한번 남다른 팬 사랑과 선한 영향력을 증명했다. 단순히 작품 속 열연에 그치지 않고, 영화 밖에서도 묵직한 감동을 전하며 '국보급 배우'라는 수식어의 무게를 몸소 입증한 것이다.조인성은 지난 21일 공식 팬클럽 '인성군자' 회원들을 위해 영화
민은순 청주 산남아이원어린이집 원장이 24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충북318호 나눔리더로 가입했다.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산남아이원어린이집에서 나눔리더 인증패 전달식을 진행했다.민 원장은 지난해 11월28일 직접 텃밭에서 재배한 작물 등으로 반찬을 만들어 판매해 얻은 수익금 50만원과 사비 50만원을 더해 총 100만원을 충북모금회에 기부했다.민 원장은 “산남아이원어린이집과 상위 1%의 안목을 가진 학부모님들은 가족으로 연결돼 있다”며 “어린이들, 학부모, 어린이집이 마음을 모아 다함께 나눔리더가 된다는 마음으
애플이 올해부터 미국에서 맥 컴퓨터 중 하나인 맥 미니를 제조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24일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사비 칸 애플 최고운영책임자는 올해 하반기부터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폭스콘 공장에서 맥 미니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애플은 매주 수천 대의 맥 미니를 생산하고 있으며, 향후 생산량을 확대해 북미 고객에게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맥 미니는 베트남과 중국에서 생산되고 있다. 애플은 과거 2019년형 맥 프로를 '메이드 인
조세흠 구미시씨름협회장이 취임 당시 약속했던 사비 포상을 현실로 옮겼다.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생애 첫 소백장사에 오른 김남엽에게 총 1500만 원의 경기력 향상지원금이 전달됐다.19일 구미씨름연습장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조 회장은 사비 1000만 원을 내놓았다.
백제가 사비, 지금의 충남 부여에 도읍을 둔 시기 왕궁터로 거론되는 관북리 유적에서 약 1400년 전 ‘피리’가 발견됐다.당시 관등과 관직, 인사 기록 등 국가 행정 전반을 엿볼 수 있는 목간도 무더기로 나와 백제사의 빈칸을 채울지 주목된다.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는 2024∼2025년 부여 관북리 유적을 조사한 결과, 가로로 불어 연주하는 관악기인 횡적 1점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부여 관북리 유적은 사비 백제기의 왕궁터를 논할 때 유력한 후보로 꼽히는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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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청년문화예술패스'로 19~20세 청년 문화관람 지원
속초시는 관내 19~20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 예산이 투입돼 추진된다. 대상은 2006~2007년생이며 속초시 지원 인원은 377명이다. 생애 최초 1회에 한해 지원되며 2025년 사용 이력이 있는 경우 신청이 제한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연 20만 원 상당의 공연·전시·영화 관람비가 지급된다. 오는 8월 이후에는 도서 분야도 추가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청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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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에 "1심 안타깝고 참담... 무죄 추정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 기소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직 1심 판결이다"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는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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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에이전트 추가 옵션 제공 ··· 갤럭시 AI 경험 고도화
삼성전자가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더욱 다양한 AI 에이전트 옵션을 제공해 사용자에게 더욱 최적화된 AI 경험을 지원할 예정이다.삼성전자는 쉽고 직관적인 AI 경험 지원을 위해 개별 앱과 서비스 차원을 넘어 통합형 AI 플랫폼에서 AI 기능을 구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입력은 최소화하는 한편 결과는 극대화하는 사용자 중심의 AI 경험으로 발전시켰다.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새로운 AI 에이전트인 ‘퍼플렉시티’를 추가로 탑재한다. 사용자는 디바이스의 사이드 버튼을 누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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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서 불…산림당국 진화 중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창원소방본부·산림청은 21일 오후 3시 52분께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소방·산림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창원시는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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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 AI 시대 대비 산학협력 C&I 융합포럼 개최
문경대학교가 전 교직원이 참여한 산학협력 포럼을 통해 AI 시대에 대응한 교육 혁신과 지역 기반 산학협력 강화 전략을 제시했다.문경대학교는 지난 11일 교직원 전체가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산학협력 C&I 융합포럼’을 개최하고 대학 혁신 방향과 산학협력 고도화 전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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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치매머니 보호 '신한 SOL메이트 치매안심신탁' 출시
신한은행은 27일 치매 등 건강 이상 상황에 대비해 고객의 자산 보호를 돕는 ‘신한 SOL메이트 치매안심신탁’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고령화로 치매 환자가 증가하고 이를 노린 금융사기 위험이 확대되는 가운데, 의사결정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금융거래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탁 기반 금융 서비스다.‘신한 SOL메이트 치매안심신탁’은 고객이 건강할 때는 직접 자산을 관리하고 치매 등 건강 이상이 발생하면 사전에 지정한 신탁관리인을 통해 금융거래를 지원받는 구조다.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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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교육 사각지대 지원 확대
현대차그룹이 대학생과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 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인재 육성에 나섰다.현대차그룹은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 ‘현대점프스쿨’ 1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발대식에는 대학생 교육봉사단 300명과 직원 멘토, 현대차그룹 관계자를 비롯해 협력 기관인 사단법인 점프의 서창범 이사장과 은초롱 대표 등이 참석해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현대점프스쿨은 2013년 시작된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대학생 교사가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 지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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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8대 핵심 전략제품 전담팀 가동...전략제품 포트폴리오 재편
포스코가 고부가가치 철강 제품을 중심으로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 체계 고도화에 착수했다.포스코는 8대 핵심 전략제품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담 프로젝트팀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포스코는 차세대 성장시장용 스테인리스스틸과 신재생에너지용 포스맥, 저온 인성과 내마모성을 갖춘 고망간강, 전기로 고급강을 전략 제품으로 새롭게 지정하고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앞서 에너지후판, 전력용전기강판, 초고강도 경량강판 기가스틸, 무방향성 전기강판 하이퍼엔오(Hyper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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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광역급행버스 2개 노선, 28일부터 운행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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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국제도시와 송도국제도시에서 서울 강남권을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 2개 노선이 28일 오전 5시 첫 차를 시작으로 본격 운행에 들어간다.인천시는 27일 오후 2시 영종국제도시 e편한세상영종하늘도시 내 광장에서 운수회사인 미래교통 주최로 M6463번 노선 개통식이 열렸다고 밝혔다.개통식에는 인천시와 중구 관계자, 지방의원, 주민 등이 참석해 광역급행버스의 운행 시작을 축하했다.M6463번은 2024년 12월 개통한 M6462번에 이어 영종에서 서울을 연결하는 두 번째 광역급행버스 노선으로 e편한세상영종하늘도시를 기점으로 운서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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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영원히 산다?…밀레니얼·Z세대, 디지털 불멸 선호
넷플릭스 드라마 블랙미러 속 디스토피아적 상상이 현실이 될 수 있을까. 인공지능을 통해 사후에도 디지털 세계에 존재하는 '디지털 불멸'이 세대별로 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다.26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구글 트렌드에서 'AI 불멸' 검색량은 지난해 대비 2426% 증가했으며, 최근 한 달 사이에만 91% 급증했다.에듀브레인 설문조사 결과, 밀레니얼 세대의 3분의 1, Z세대의 4분의 1은 사후 AI를 통해 자신을 보존하고 싶다고 답했다. 반면 X세대에서는 10%만이 이에 동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