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사회․경제적 여건에 따른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도민의 배움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5월 4일부터 5월 25일까지 일반 및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2차 신청자를 모집한다. 단, 장애인 이용권은 5월 26일까지다. 2차 모집인원은 1차 모집시 잔여인원 총 2,191명으로 일반 도민 1,961명과 등록 장애인 230명을 선발한
칠곡군은 성인의 자기계발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2차 이용자 모집’을 실시한다. 모집 규모는 1차 잔여분을 포함하여 일반 이용권은 칠곡군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 74명이며, 장애인 이용권은 칠곡군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 9명이다. 선정 시 연간 최대 35만원의 수강료 및 교재비가 지원된다. 신청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시민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역량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대전평생교육이용권 2차 신청을 받는다.이번 2차 신청은 29일까지 19세 이상의 대전시민 누구나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3개 유형 100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지원대상은 저소득층 성인, 노인, 디지털·AI 관련 평생교육 수강 희망자 등이다.이용권 발급 대상자로 선정된 학습자는 직업능력개발 훈련시설, 평생교육시설, 평생직업교육학원 등에서 자격증 취득, 어학, 요리, AI·디지털분야 등 다양한 강
충남 금산다락원이 교육취약계층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에 나선다. 이 사업은 신청일 기준 충남도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주민 중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등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35만원의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육비를 포인트 형태로 지원하는 제도다. 금산 주민이 받는 지원 규모는 △취약계층 87명, △인공지능·디지털 10명, △노인 7명, △장애인 21명 등 총 125명이며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취약계층, 인공지능·디지털, 노인의 경우 충남도 평
세종시가 오는 30일까지 교육 소외계층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올해 사업은 사회·경제적 상황이 어려운 시민 760여 명에게 연간 35만원 바우처를 지원해 자율적인 평생학습을 제공한다. 지원금은 전국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온·오프라인 교육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세종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성인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등록장애인, 65세 이상 노인, 30세 이상 디지털교육 희망자 등이다.
영주시는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2차 신청’을 5월 4일부터 25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교육부와 경상북도, 영주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평생교육 바우처 지원사업으로, 시민들에게 수강료와 교재비를 지원해 자기계발과 자아실현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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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제주 주류도매업 '가격 담합' 적발…과징금 2억5600만원
소주와 맥주를 공급하는 제주지역 주류도매업체들이 가격과 거래처를 담합한 사실이 드러나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았다.공정거래위원회는 사단법인 제주주류협회가 사업자 간 거래처 확보 경쟁을 제한하고, 판매가격을 공동으로 정한 행위를 적발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억5600만원을 부과했다고 3일 밝혔다.제주도 내 22개 종합주류도매업체가 가입한 해당 협회는 2018년 3월 ‘거래 정상화 협의회 시행규칙’을 마련해 업체 간 거래처 경쟁을 제한하고, 소매업체에 공급하는 가격의 마진율이나 할인율 상한을 설정해 이를 따르도록 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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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 인천시에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대한 입장 발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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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이 정부의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를 앞두고 인천시에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인천환경운동연합은 3일 성명을 내 “15년 단위 계획으로 2년마다 변경 수립하는 정부의 ‘전력수급기본계획’은 인천처럼 발전시설이 밀집한 경우 지역의 환경과 건강, 산업과 도시의 미래를 좌우하는 문제”라며 “그동안 인천시는 영흥석탄화력 1·2호기의 조기 폐쇄를 요구해 왔으나 제10차·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되지 않은 가운데 오히려 입장이 후퇴해 2024년 9월 조기 폐쇄가 아닌 암모니아 혼소와 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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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백두대간 수목원'에서, '백두대간 박달령'까지 걷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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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첫 토요일, 서둘러 길을 나섰다. 봉화 백두대간수목원에서부터 시작될 이번 걷기는 갈길이 멀어 아침 6시 30분에 출발할 예정이었다. 인천시교육청 앞에는 벌써 두 대의 버스와 참여자들이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영월을 지나 태백을 거쳐 가는 동안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이라는 말이 무엇인지 새삼 깨닫게 된다. 가깝게, 멀게 펼쳐져 있는 산야가 저마다의 색들을 뿜어 올려 눈이 시릴 만큼 선명한 풍경을 펼쳐 보여 주었다. 초록의 나무들 사이로 희고 붉은 봄의 꽃들, 햇살이 없어도 충분히 아름다운 우리의 자연이다.백두대간의 중심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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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미술관 소장품 기획전 ‘은은한 문제: 김창열의 신문지 작업’
김창열미술관은 지난 4월 28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 미술관 1전시실에서 소장품 기획전 ‘은은한 문제: 김창열의 신문지 작업’을 열고 있다.물방울 회화로 널리 알려진 김창열 화백의 작업 중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신문지 작업’에 초점을 맞춰 그의 예술 세계를 새롭게 조명하는 전시다.김 화백은 1970년대부터 물방울이라는 독창적인 모티프를 통해 국제적으로 주목받아 온 작가다. 특히 1975년 프랑스 파리 몽파르나스의 아파트 다락방에서 우연히 발견한 오래된 신문은 그의 작업에 중요한 전환점을 가져왔다.그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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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가 5월 종합소득세 신고시즌을 맞아 지난해 대국민 서비스로 첫 선을 보인 '국민의세무사'의 기능을 대대적으로 업데이트 했다.이번 업데이트는 혼인·출산 공제 기능의 신설과 함께 납세자의 소득내역을 한눈에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납세자는 검증된 세무사를 통해 더 쉽고 안전하게 세금을 환급받고, 세무사는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왜 '국민의세무사'인가?…검증된 세무사가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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