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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김정호 교수 "AI의 본질은 메모리"

코스피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에 시장의 관심이 다시 쏠리고 있다.

인공지능 경쟁의 중심이 모델 성능에서 메모리와 인프라 경쟁으로 이동하면서 국내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단군 이래 최고의 기회'를 맞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정호 KAIST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는 12일 CBS 라디오 에서 'AI의 본질은 메모리'라며 '결국 AI의 게임은 메모리에서 결정되는 걸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성장세에 대해 '제가 삼...
정원오 민주당,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용산 국제업무지구'에 대해 서로 다른 의견을 내비치며 입장 차이를 보였다.즉 정원오 후보는 오 후보가 서울시장을 맡아 활동하던 기간애 용산이 발전하는데 있어 속도를 내지 못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오 후보는 국제업무지구 주택 1만 가구 공급 정책에 대해서는 '닭장 아파트'라고 말했다.정원오 후보는 8일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이 자리에서 "용산은 KTX와 수도권 철도망이 교차하는 대한민국 철도교통의 중심지"라고 말했다. 정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경기도교육감 선거가 25일 앞으로 다가선 가운데 진보 진영의 안민석 예비후보와 보수 진영의 임태희 예비후보가 정책 대결로 지지세 결집에 나섰다.주말인 9일 두 후보 캠프는 저마다 자신의 주요 정책을 발표하며 후보의 경쟁력을 내세웠다.안민석 후보는 "학생들의 거북목 증후군과 척추측만증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바른 자세 종합대책'을 발표했다.학생들의 굽은 등은 펴고 자신감은 세우며,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와 학습량 확대에 따른 자세 불균형 문제를 경기교육 차원에서 예방·관리하겠다는 구상이다.안민석 후보 정책위
대한민국이 북극항로 시대를 선도할 법적 기반을 마련한 '북극항로 활용 촉진 및 연관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 지난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북극항로추진본부 운영, 이번 특별법 통과가 맞물리면서 북극항로 개척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국회 농해수위 어기구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이번 특별법은 기후 변화로 북극항로가 새로운 국제 물류 경로로 부상하는 가운데 우리나라가 북극항로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
윤호상 서울시 좋은교육감 단일 예비후보가 11일 "폐교 위기에 처한 일성여중고를 반드시 살려내겠다"며 긴급 구제 대책을 내놨다.일성여중고는 63년간 6만 명의 만학도를 배출하며 소외 계층 여성들의 '배움의 한'을 풀어준 배움의 전당이지만 설립자 이선재 교장의 별세와 함께 폐교 위기에 처했다. 이에 윤 예비후보는 "평생교육의 등불이었던 이 교장 선생님의 헌신이 법적 미비로 인해 중단되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며 학교 정상화에 대한 강한 집념을 나타냈다.현재 일성여중고는 2007년 개정된 '평생교육법'에 따
최형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1일 현행 국회의장 선출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을 뽑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개헌보다 더 빠르게, 더 쉽게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는 방법이 있다"며 "바로 국회의장 선출"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국회의장은 국회법대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국회의장 선출은 다수당 내 경선을 통해 사실상 충성 경쟁, 당파적 이익에 절대 충성하는 의원을 의장으로 뽑고 있다. 22대 국회 상반기 국회의장의 경우도 다수당인 민주당에서 헌정
PC를 구성할 때 고려할 요소는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적어도 확장성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고민해보는 것이 좋다. 더 강력한 성능이 요구되는 고사양 게임을 즐기고 싶어지거나, 작업량이 늘어나 스토리지를 더 달아야하는 상황 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확장성을 염두해두고 PC 컴포넌트를 구성하는게 좋고 넉넉한 확장성이 특징인 PC 케이스가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기 유리하다.마이크로닉스가 선보인 'WIZMAX 릿지 PRO'도 확장성이라는 측면을 잘 고려한 제품이다. 우선 쿨링팬으로 '1
고기철 국민의힘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14일 후보 등록을 마친 후 “지난 24년간 침체됐 던 서귀포 경제를 반드시 영광의 시절로 되돌리고, 서귀포를 위해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다짐했다.고 후보는 “대정부터 성산까지 현장을 다녀보지 않고 어느 날 갑자기 중앙당 결정으로 내려온 후보가 시민들의 고통을 대변할 수 있겠느냐”며 김성범 후보를 직격한 후 “서귀포 곳곳을 누비며 시민 목소리를 들어온 문제 해결형 실무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단순히 정당 지지율에 기대는 선거가 아니라 서귀포의 10년 뒤를 준비하기 위해
삼성전자 노조가 예관 총파업을 일주일 앞둔 가운데 정부와 삼성전자 사측이 노동조합에 연이어 추가 대화 제안을 했다.이에 노조는 핵심 요구에 대한 대표이사의 답변을 통해 대화 의지를 확인한 뒤 대화 여부를 결정하겠다며 사측에 공을 넘겼다.중앙노동위원회는 삼성전자 노사에 앞서 중단된 사후조정을 오는 16일에 재개하자고 14일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다.중노위는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자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다시 한번 노사 간의 진정성 있는 대화와 실질적인 교섭의 자리로 2차 사후조정회의 요청을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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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실시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14∼15일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여야는 ‘유능·내란세력 청산’과 ‘포퓰리즘·독재 저지’를 강조하며 격돌을 예고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개최된 정책조정회의에서 “6·3 지방선거는 지역 발전을 이끌어 갈 일꾼을 선출하는 선거다. 민생 여건이 녹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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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20일 앞둔 14일, 인천시장 후보를 비롯한 지방선거 출마자들과 보궐선거에 나선 2개 지역구의 국회의원 후보자들이 각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일제히 후보자등록에 나섰다. 후보자등록은 15일까지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등록을 마친 각 후보들은 5월 20일까지 선거벽보를 제출해야 한다. 이어 후보자등록 마감일 후 6일이 지난 21일부터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대담·토론회를 비롯, 6월 2일까지 정식 선거운동에 돌입한다.유권자들의 사전투표는 선거 5일전인 5월 29일부터 30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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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3일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를 방문해 정책 간담회를 열고, 민관 협력 질병관리, 공공수의정책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공동물병원 정책, 공공동물의료 역할 정립, 수의직 공무원 조직체계 개선, 동물학대 대응, 수의법의학센터 활성화, 산업동물 질병관리, 반려동물 공수의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는 롯데관광개발이 올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2.2배가 넘는 영업이익을 실현했다. 롯데관광개발은 14일 공시한 분기보고서를 통해 지난 1분기 1562억원의 매출과 함께 288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밝혔다.매출의 경우 지난해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14.8%였던 매출 성장률은 올해에는 28.1%의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1분기 기준 처음으로 1500억원대에 올랐다.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의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이 48.2%였지만 올해는 130억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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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팀.산업통상부가 내놓은 ‘원전 수출체계 효율화 방안’의 핵심 키워드다. 하지만 업계 안팎의 시선은 다소 복잡하다.산업부는 직접 원전 수출 상대국과 교섭·협의에 나서고 민관합동 원전수출기획위원회를 신설하겠다고 밝혔다.연내 ‘원전수출진흥법’ 제정 추진과 함께 원전수출 총괄기관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도 예고했다. 표면적으로는 협업 강화다.그러나 실제로는 한전과 한수원 간 반복돼 온 역할 충돌과 아랍에미리트 바라카 원전 정산 분쟁이 결국 정부 개입을 불러왔다는 해석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그동안 한국형 원
여야가 2023년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에 대한 징계를 둘러싸고 연일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은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 가운데 하나다.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이화영 경기도 전 평화부지사의 진술을 근거로 민주당 등이 주장하는 '연어 술 파티' 의혹과 관련해 박상용 검사에 대해 지난 12일 '정직 2개월' 징계를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청구했다. 민주당이 국정조사까지 밀어붙이며 '연어 술 파티' 의혹을 확인하려 했지만 의도와는 달리 '연어 술 파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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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시민과 함께 하는 집들이' 개소식 시민 5000여명 운집
​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후보가 9일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이번 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지역 산업계 관계자와 지지자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성은진 전재수 후보 대변인과 라기오 부산시의원 후보가 진행을 맡았다.​정청래 대표는 축사를 통해 "전재수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닮았다"며 "전 후보가 부산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이라면 당 차원에서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무제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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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여성 한부모 경제적 자립지원사업 후원금 전달
신한은행 여성 한부모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에 3년간 총 3억 원을 후원한다. 약 2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신한은행은 8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동방사회복지회와 여성 한부모 경제적 자립지원사업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후원은 5월 10일 한부모가족의 날을 맞아 여성 한부모 가정의 안정적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후원금은 앞으로 3년간 매년 1억 원씩 지원되며, 약 200명의 여성 한부모가 자립 교육과 정서 회복 프로그램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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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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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 육군3사관학교 '견학·진로체험' 실시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8일 육군3사관학교 편입을 희망하는 특별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육군3사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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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방재정협의회서 현안사업 국비 지원 건의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5월 7일 오전 국립세종도서관에서 개최된 기획예산처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기획예산처에서 매년 본격적인 정부예산 편성에 앞서 각 지자체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리로, 올해는 조용범 예산실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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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서귀포 경제를 영광의 시절로 되돌릴겠다"
고기철 국민의힘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14일 후보 등록을 마친 후 “지난 24년간 침체됐 던 서귀포 경제를 반드시 영광의 시절로 되돌리고, 서귀포를 위해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다짐했다.고 후보는 “대정부터 성산까지 현장을 다녀보지 않고 어느 날 갑자기 중앙당 결정으로 내려온 후보가 시민들의 고통을 대변할 수 있겠느냐”며 김성범 후보를 직격한 후 “서귀포 곳곳을 누비며 시민 목소리를 들어온 문제 해결형 실무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단순히 정당 지지율에 기대는 선거가 아니라 서귀포의 10년 뒤를 준비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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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사선 디자인 적용... '마이크로닉스 WIZMAX 릿지 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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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국제·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적십자 ‘명예장’ 수상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13일 지속적인 국제 및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보훈공단은 2011년 라오스 수해 긴급구호를 시작으로 아프가니스탄 구호물품, 국내 풍수해보험 지원 등 꾸준히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 왔다. 그동안의 기부 활동에 이날 새롭게 전달한 후원 규모가 더해져 물품 포함 누적 기부액 2270만원을 돌파하며 이번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하게 됐다.명예장 수상과 함께 이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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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도민 소득 10만불 시대 위한 대전환 공약"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14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민 10만불 시대를 위한 대전환을 선언했다.문 후보는 “우선 4만~5만불 소득 기반을 만들고 산업 구조 혁신을 통해 7만~8만불 경제로 성장시킨 후 결국, 도민 10만불 시대를 향해 나아가겠다”면서 “청년이 일자리를 찾아 제주를 떠나는 시대를 끝내고, 제주 안에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는 경제 구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일부 산업 중심의 성장 구조를 넘어 해양·바이오·콘텐츠·디지털·에너지 산업을 육성하고, 제주 투자청 설립을 통해 토종 유망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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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 충남 소상공인연합회, 6.3 지방선거 맞아 민생 중심 정책 촉구 기자회견 개최
충남 소상공인연합회는 5월 13일 오전 10시 충남도청 기자회견실에서 충남 15개 시·군 지부장들과 함께 ‘소상공인·민생 중심 정책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이번 기자회견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지역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고,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기자회견에는 충남 소상공인연합회 및 15개 시·군 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동 결의문을 발표하고, 충남 32만 소상공인의 현실과 정책적 지원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