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전 충남지사가 8일 단국대 천안캠퍼스 학생회관에서 저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다 함께 잘사는 충남, 대한민국의 미래를 말하다‘ 출판기념회를 가졌다.앞서 양 전 지사는 지난 3일 충남 선거관리위원회에 오는 6월 지방선거 광역자치단체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출마를 선언했다.이날 행사에는 복기왕, 이정문, 이재관, 황명선, 장철민, 박정현, 장종태 현역 국회의원들을 비롯해 허태정 전 대전시장, 양정숙·선병렬 전 국회의원, 충남과
6·3 지방선거에서 차기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오르기 위해 여야 주자들이 몸 풀기에 나섰다.22일 제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역인 오영훈 지사와 문대림·위성곤 의원, 송재호 전 의원, 양길현 전 제주대 교수 등 5명이 도지사 선거 출마 채비에 나섰다.이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표심 잡기와 외연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오영훈 지사는 설 연휴 이후 북콘서트 형식의 출판기념회를 연다. 오 지사는 최근 읍·면·동 현장 소통행보에 이어 북콘서트를 통해 지지세 결집에 나선다.문대림 의원은 오는 25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크래프톤, PUBG 세계관 기반 신작 ‘블라인드스팟’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 5:5 탑다운 PvP 슈팅 게임 무료 제공 및 경쟁전 시즌 예고.크래프톤은 5일, 펍지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게임 ‘PUBG: 블라인드스팟’을 글로벌 얼리 액세스 형태로 출시했다고 밝혔다.탑다운 CQB 전투 구현…전략·전술 중심의 PvP 슈팅‘블라인드스팟’은 탑다운 시점 기반의 5:5 PvP 슈팅 게임으로, 실내전(CQB: Close Quarters Battle
부산도시공사가 관리 중인 영구임대아파트 내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주거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혁신 사례 발굴에 나섰다.부산도시공사는 관내 9개 복지관이 참여한 '주거복지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최종 선정된 3개 우수 사업을 향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공사가 복지관과 협업해 추진해 온 주거복지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진대회에서는 중장년 독거 남성 자립 지원, 장애인 역량 강화, 주민 공동체 활성화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다
비트코인 가격이 7만1000달러에서 저항을 받으며 추가 상승 동력이 약해지고 있다. 1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은 6만달러 초반까지 잠시 하락했다가 7만달러대로 반등했으나 이후 모멘텀이 사라졌다. 에프엑스프로의 알렉스 쿠프치케비치 수석 시장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 매도 물량이 여전히 시장에 쌓여 있어 조만간 200주 이동평균선 테스트가 다시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며 “회복세가 주말 동안 둔화됐고, 2조4000억달러 부근에서 매도세가 나오며 추가 하락이
해운대구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주관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특성화 분야 공모에 선정됐다.해운대구는 2023년부터 3년간 추진한 계속 지원 사업에 이어 올해는 지역 자원과 AI·디지털을 접목한 특성화 분야로 지정되며 4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구는 국비 3400만 원을 포함해 총 6800만 원 규모 예산을 투입해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해운대구 교육도서관과는 관내 11개 장애인 관련 기관·단체와 협력체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