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설비 설계·시공 업체 지엔씨에너지가 케이씨에이브릿지신기술조합에 300억원을 투자해 에스케이티엔에스 인수에 참여한다고 4일 공시했다.지엔씨에너지는 케이씨에이브릿지신기술조합에 현금 300억원을 출자해 지분 26.71%를 확보한다. 취득예정일은 2026년 9월 10일이며, 이사회는 2026년 9월 4일 이 안건을 결의했다.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케이씨에이브릿지신기술조합은 신기술사업에 대한 투자를 목적으로 2026년 9월 4일 결성된 민법상 조합이다. 총 출자금액은 112
레미콘 제조 기업 동양의 권오정 전무가 소유한 동양 주식 수량이 1500주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4일 주식 수는 1만2500주, 지분율은 0.0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3일 주식 수는 1만4000주, 지분율은 0.0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5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8일 보통주가 15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만4000주가 됐다. 사유는
네이버클라우드가 정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그래픽처리장치 4000장을 선제 투입하고 700B급 초거대 보안 AI 모델 개발에 나선다.네이버클라우드는 자사 컨소시엄이 정부 '특화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자로 최종 선정돼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한다고 3일 밝혔다.컨소시엄은 정식 사업 착수 전부터 네이버클라우드가 보유한 B200 GPU 4000장을 투입해 보안 특화 AI 모델 사전학습을 진행했다. 정부가 제공하는 GPU 256장과 별도로 LG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오는 8일까지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혁신상 4개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혁신상은 IFA 베를린이 2025년 신설한 시상 프로그램으로, 삼성전자는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 1개와 혁신상 1개, 가전 부문 혁신상 2개를 받았다.'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에어컨은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과 가전 부문 혁신상을 동시에 받아 2관왕에 올랐다. 에어컨을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재해석한 점이 평가받았다. 삼성전자는 제품 전면을
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미취학 아동을 비롯한 미성년자 수천 명이 부동산에서 발생한 임대소득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학교에 입학하기 전인 0~5세 아동 가운데서도 부동산 임대소득을 올린 사례가 확인됐다.7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부동산 임대소득을 신고한 0~5세 아동은 179명으로 집계됐다.연령별로는 0~1세가 9명으로 가장 적었고, 2세 15명, 3세 33명, 4세 51명, 5세 71명으로 나타났다. 5세 아동이 전체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
테이텀 시큐리티가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의 참여기관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테이텀 시큐리티는 클라우드 보안 및 위협 분석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이버 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에 기여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보호 플랫폼 기술과 보안 위협 탐지·분석 역량을 AI 파운데이션 모델과 결합해 보안 위협을 분석하고 대응하는 AI 모델의 성능을
절기 ‘백로’이자 본격적인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7일 월요일, 전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만, 강원도와 경상권, 제주도는 하늘이 흐리고 곳곳에 비가 오겠다. 기상청은 “이날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면서도, “오전까지 강원 동해안과 산지, 부산, 울산, 경남 동부 내륙과
제주4.3 희생자유족들이 '4.3 김일성 지시설'을 주장한 국민의힘 태영호 전 국회의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선고가 연기됐다.제주지방법원 민사 제5-2부는 4.3 유족들이 태 전 의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을 당초 7일 오후 2시 열 계획 이었다.그러나, 지난 4일 진행된 조정기일에서 조정이 불성립된 뒤, 재판부는 변론 재개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이날 열릴 예정이던 선고 역시 미뤄지게 됐다.재판부는 오는 10월 12일 오후 4시 20분 변론기일을 열고 양 측의
SOOP이 발행주식총수의 약 2.7%에 해당하는 자기주식을 소각한다.SOOP은 지난 4일 이사회를 열고 회사가 보유한 보통주 30만6375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장부가 기준 소각 예정 금액은 약 189억원이며 소각 예정일은 오는 10일이다.소각 대상은 SOOP이 기존에 취득해 보유하고 있던 자기주식이다. 소각 후 발행주식총수는 감소하지만 배당가능이익 범위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없애는 방식이어서 자본금은 줄어들지 않는다.이번 소각은 SOOP이 앞서 예고한 자사주 활용 방안의 하나다. 최영
'올 뉴 챔피언스시티'의 첫 주거단지 '챔피언스시티 1차'가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나섰다. 견본주택에는 오픈 이후 사흘간 총 2만 1천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면서 오는 14일부터 청약 접수를 앞두고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특히 챔피언스시티 1차 견본주택은 첫날부터 긴 대기줄이 이어졌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신혼부부·중장년층·투자자까지 다양한 수요층이 현장을 찾으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견본주택 내 복합개발 모형도 앞에는 더현대 광주·특급호텔·문화공원 등 전체 청사진을 확인하려는 방문객들이 몰렸으며, 유
가을을 알리는 시원한 바람이 부는 이달 둘째 주말 시흥 곳곳에서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국내 최정상급 댄서들이 총출동하는 시흥브레이킹 배틀부터 소래산 아래 아름다운 등불과 함께 가는 여름밤의 낭만을 가득 충전할 수 있는 등불축제까지 다양한 보고, 즐기고, 멀을거리가 풍성한 가을 잔치가 준비된다.국내 대표 댄스 축제 '시흥브레이킹 배틀'5회째를 맞는 국내 대표 댄스 축제, ‘시흥브레이킹 배틀’이 이번 주말 은계호수공원에서 만난다. 이번 대회는 국내 정상급 비보이들의 크루 경연과 유소년 키즈 경연,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함께 어우러지는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7일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와 관련해 "파병해야 한다. 지금은 오히려 늦은 감이 있다"고 밝혔다.윤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 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3월 파병을 요청했고, 대통령도 4월 영국과 프랑스 등과 실질적인 기여 방안을 논의하겠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힌 바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올해 3~4월께 호르무즈 해협 외곽에서 비전투적 지원 임무를 수행하는 방안을 검토했어야 했다"며 "수색·구조 등 비전투 분야에서 선제적으로 기여했다면 한미 관계에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게이밍 PC 시장에서는 CPU와 그래픽카드를 모두 AMD 제품으로 맞춘 이른바 ‘라라랜드’ 조합이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두 제품을 같은 계열로 묶어 구성하는 방식이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냉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게이밍 PC ‘카운터’를 선보였다.카운터는 AMD 라이젠 7 7800X3D 프로세서와 라데온 RX 9070 GRE 12GB
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고창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몸소 느끼고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맨발 걷기 행사를 마련했다.
고창군은 제2회 '잠시, 섬 어씽 레이스' 참가자를 7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11일 심원면 외죽도 및 만돌어촌체험장 일원에서 개
미취학 아동을 비롯한 미성년자 수천 명이 부동산에서 발생한 임대소득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학교에 입학하기 전인 0~5세 아동 가운데서도 부동산 임대소득을 올린 사례가 확인됐다.7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부동산 임대소득을 신고한 0~5세 아동은 179명으로 집계됐다.연령별로는 0~1세가 9명으로 가장 적었고, 2세 15명, 3세 33명, 4세 51명, 5세 71명으로 나타났다. 5세 아동이 전체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
이재명 정부 2기 내각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여야의 공방이 갈수록 거칠어지고 있다.야권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중심으로 각종 의혹을 집중 제기하며 지명 철회를 압박하고 있다. 여권은 야당의 의혹 제기가 정치 공세라며 반격에 나서면서 인사청문회 정
□마사회 사회공헌재단, 녹색병원서 기금 전달식 가져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이 취약계층 근로자의 의료 지원을 위해 전태일 의료센터 건립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재단은 지난 3일 서울 중랑구 녹색병원에서 전태일 의료센터 건립위원회에 건립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박장열 재단 사무총장과 임상혁 녹색병원 병원장 등이
서울 중랑구 신내동 일대에 추진 중인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본사 이전 및 복합개발 사업이 사업 추진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중랑구는 SH 본사 이전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프로젝트리츠가 설립되고 국토교통부 신고수리 절차까지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사업 시행을 위해 설립된 ‘서울신내복합개발프로젝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는 지난 7월 15일 법인 설립 등기를 완료했다. 이후 8월 27일 국토교통부의 프로젝트리츠 신고수리까지 마치면서 본격적인 후속 사업 절차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프로젝트리츠는 부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