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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목스마트팜학과 신설 등 협력방안 논의

17시간전
  충북 옥천군은 지난 26일 군청에서 충북도립대학교와 정책 간담회​를 갖고지역과 대학의 상생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과 협력과제를 논의했다.

두 기관이 주요 정책 현안과 상호 제안사항을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추진할 수 있는 협력과제의 실질적 추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충북도립대가 제안한 묘목스마트팜학과 및 정지용문화콘텐츠학과 신설에 따른 협력, 옛 학생생활관 활용, 일반직 공무원 파견, 기업체 주문식 교육과정 운영, 대학생 학생인턴 운영 등에 대한 옥천군의 검토 결과를...
충북 제천시청소년센터가 청소년들의 창의적 체험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요리조리 라탄공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요리조리 라탄공예’는 청소년들이 라탄 소재를 직접 다루며 생활소품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제작 과정에서 집중력과 창의력을 발휘하고 완성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라탄의 특성과 기본 제작 방법을 익힌 뒤 직접 재료를 엮고 형태를 잡아가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  처음에는 다소 서툰 모습을 보였지만 활동이 진행될수록 제작에 적극
충남 논산시는 지난 20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나눔 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지속적인 기부 활동과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지역 내 우수 기부자 3명이 충청남도지사 표창 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 이번 포상식은 충남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선 유공자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논산계룡산림조합은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화지중앙상인회는 충청남도의회 의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또 개
충남 논산시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린 자녀들이 아껴 모은 용돈과 온 가족의 마음이 더해진 훈훈한 나눔 소식이 전해졌다. 논산시는 지난 21일 시장실에서 김종엽씨 가족이 함께한 가운데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위한 성금 25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홀로 사는 저소득 어르신 가구에 전달돼, 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쓰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탁금에는 김종엽씨 부부의 정성뿐 아니라 초등학생인 첫째 고은 양, 유치원생인 둘째 가은 양, 막내 백현 군까지 세 자녀가 그동안 차
충북 청주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대형마트와 준대규모점포의 의무휴업일을 한시적으로 조정한다.청주시는 오는 9월 예정된 대형마트·SSM의 두 번째 의무휴업일을 기존 23일에서 추석 당일인 25일로 변경한다.이번 조치는 명절 당일 유통업계 근로자들에게 휴식을 보장하고 명절 직전 장을 보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등 ‘지역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주시는 지난 2023년 5월부터 매월 두 번째와 네 번째 수요일을 의무휴업일로 지정해 운영해 왔다. 이번 조정에 따라 9월 첫 번째 의무휴업일은 유지
충북장애인조정선수단이 ‘2026 전국장애인이스포츠대회’ 실내조정 종목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 총 3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경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PC게임, 콘솔게임, XR 등 총 7개 종목으로 치러졌다. 충북선수단은 XR 실내조정 종목 PR3-II 지적 여자 부문에서 이수연이 금메달을 차지한 데 이어 지적 남자 부문 정구환 선수와 지적 여자 부문 이아진 선수가 각각 동
충북 단양군은 지난 20일 오후 도담삼봉 일원에서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과 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군수와 농림환경국장, 농업축산과 관계자, 단양관광공사, 지역 어업인, 매포어린이집 원아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매포어린이집 아이들도 작은 손으로 쏘가리 치어를 단양강에 직접 방류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수생태계 보호의 의미를 체험했다. 이번에 방류한 쏘가리 치어는 단양강의 토종어류 자원을 늘리고 건강한 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쏘가리는 단양강을 대
비트코인이 8만달러 선을 돌파하며 8월 최고 상승률을 이어가고 있다. 29일 오전 4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2.05% 오른 8만139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1.27% 상승한 2511달러, 리플은 +4.7% 오른 1.4516달러를 기록했다. 솔라나는 +12.61% 급등한 109.03달러로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다. BTC 도미넌스는 59.26%를 유지했다.이번 상승은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의 국채 바이백 확대 발표에서 촉발됐다. 국채 수익률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사업에 공공임대주택을 요구한 것에 반대하는 연대서명이 8월 27일 오후 6시 기준 1만2천명을 넘어섰다.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연합회는 지난 21일부터 재건축 소유주들을 대상으로 연대서명을 진행하고 있다. 연합회는 이미 사업성과 공공성을 고려해 마련된 지구단위계획을 토대로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서 당초 정비계획에 없던 공공임대주택을 추가할 경우 사업성 저하와 조합원 분담금 증가, 사업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연합회는 ▲임대아파트 도입 요구 즉
3시간전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뿐 아니라 이를 탑재한 노트북과 서버 등 완제품까지 관세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관세 감면 혜택을 미국 내 생산 투자와 연계하는 구상도 함께 논의되면서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의 미국 생산 압박이 한층 거세질 전망이다.27일 폴리티코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미 행정부에서는 반도체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관세 체계를 놓고 국가별 관세율과 수입 쿼터, 단계적 시행 등 여러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적용 대상에는 반도체 칩뿐 아니라 노트북과 게임 콘솔, 데이터센터 서버처럼 반도체가 들어가
편집자주: 이 글은 현대차그룹의 미국 현지 생산 확대가 국내 제조업과 고용·부품 생태계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 기고문이다. ‘제조업 공동화’ 가능성과 정책 대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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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시장·군수·구청장 오찬 간담회서 이재명 대통령에 수원 핵심 현안 지원 요청 "중앙과 지방정부는 든든한 원팀… 수원이 지역주도 성장의 중심 될 것"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K-실리콘밸리 완성’과 ‘K-컬처로드 국가사업화’ 등 수원의 핵심 현안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민선 9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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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이해하는 첫걸음은 어렵고 무거운 설명이 아니라 따뜻한 이야기 한 편에서 시작될 수 있다. 장애인식개선 동화구연 서포터즈 ‘별별이야기단’은 동화를 통해 아이들이 장애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할 수 있도록 돕는 특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별별이야기단은 지역사회 유아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중부장애인복지관이 운영하는 자원봉사단이다. 동화구연 전문교육을 수료한 지역 주민 13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중장년층과 노년층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단원들은 삶의 경험과 따뜻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아이
신입사원이든 사회초년생이든, 결국 시간이 흐르면 두 부류로 나뉜다. '일 맡기기 편한 사람'과 '늘 불안한 사람'. 이 차이를 만드는 것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몸에 밴 습관이다. 모든 것을 지탱해주는 기반이 되는 습관 두 가지, 그리고 실제로 조직에서 평판을 만드는 핵심 습관 세 가지로 나누어 이야기해보려 한다.몸을 움직여 마음을 다스린다체력이 바닥나면 끈기도, 메모도, 신뢰도 유지할 수 없다.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나 집중력 저하는 의지력 부족이 아니라 체력 저하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모든 습관의 가장 밑바닥에는 체력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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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칠판 납품 비리 의혹 사건’이 좀처럼 안개 속을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핵심 피고인인 조현영, 신충식 전 인천시의원이 법정 증인 신문에서 학교 납품 영업을 도와주고 업체로부터 대가를 받았다는 검찰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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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8월 27일 오후 3시 시교육청 접견실에서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대구시교육청과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는 그동안 취약계층 학생의 성장과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해 협력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개별 사업 단위로 진행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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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웨딩박람회, 8월 마지막 주말 FXCO서… 웨딩홀부터 허니문까지 한자리
결혼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를 한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가 오는 8월 29일과 30일 FXCO에서 열린다. 대구웨딩스타와 대구웨딩카페가 함께하는 합동 행사로, 지역 웨딩 관련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박람회에서는 웨딩홀 상담을 비롯해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등 이른바 스드메 관련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웨딩홀 분야에는 파라다이스, 비엔나, 칼라디움 등이 참여한다.스튜디오 분야에는 글렌하우스, 세미앙&피아, 어반&아오베하임, 로엔, 아우라 등이 참여하며, 웨딩샵에는 임자경, 베라, 비비엔케이 등이 참가한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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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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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이제 와서 ‘공공임대’ 요구…철산·하안 재건축 '비상'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뒤늦게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광명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는 공공임대 반영 요구를 철회하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으며, 광명시청 앞에는 재건축 조합원들이 항의의 뜻으로 보낸 근조화환이 줄지어 놓이는 등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광명시는 지난 19일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시 공공임대주택 반영 요청' 공문을 일괄 발송했다.시는 철산·하안 택지지구가 법정 기준용적률을 넘어 최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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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컴 김대한 대표,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스카이컴 김대한 대표는 지난 21일 단양군청 군수실을 찾아 지역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장학금은 단양장학회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장학사업과 교육 지원 등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대한 대표는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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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옳았다·계엄 정당"…호남우파친구들 150명, 광주서 자유대행진
"독재자 이재명! 이재명은 재판이나 받아라!" 6·3 지방선거 이후 "부정선거", "이재명은 가짜 대통령" 등의 주장을 내세워 집회를 이어온 호남우파친구들이 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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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잔반 절감 체계화, 정나윤 시의원 조례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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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예산 낭비를 막고 환경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울산 지역 학교급식의 음식물 폐기물 발생을 제도적으로 예방·관리하는 법적 기반이 조성된다. 울산시의회 정나윤 의원은 학교급식 과정에서 나오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체계적으로 줄이고 처리 비용 절감과 환경보전에 기여하기 위해 ‘울산시교육청 학교급식 음식물류 폐기물 저감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급식 잔반 단순 감축을 넘어 매년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저감 목표와 지원방안을 수립하고 지도·점검을 연계하는 체계적 대응책을 전면에 내세웠다. 조례안에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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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네팔 체류 국민 안전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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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인을 포함해 대규모 실종자가 발생한 네팔 대홍수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예정된 일정을 미루고 현지 체류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긴급 대응 체제에 들어갔다. 이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예정됐던 수석보좌관 회의를 순연하고 국민 피해 긴급 점검 회의를 직접 주재했다. 이어 국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28일로 예정됐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초청 오찬 일정 역시 순연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전날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최소 160명이 숨지고 403명이 실종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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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고헌로·명촌로 교차로 보행안전 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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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이 우회전 시야 확보 미비로 사고 위험이 제기된 울산 북구 명촌동 고헌로·명촌로 교차로를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우회전 신호등 설치 등 종합적인 보행안전 대책 마련에 나섰다. 해당 교차로는 우회전 직전 위치한 고헌로 횡단보도의 보행신호와 대기 중인 보행자를 차 안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다. 특히 여름철 잡목과 풀이 무성해지면 운전자의 시야 제한이 극심해지는 데다, 인근 아파트 단지와 강변을 연결하는 길목이어서 어린이·학생 등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통행량이 많아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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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스마트폰 판매 톱10 "아이폰 5종·갤럭시 5종"
2026년 2분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은 아이폰17으로 집계됐다. 27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판매 상위 10개 모델에는 아이폰 5종과 갤럭시 5종만 포함됐다.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가 공개한 보고서에서 아이폰17의 글로벌 판매 점유율은 6%로 나타났다. 아이폰17 시리즈는 1위부터 3위까지 차지했다. 갤럭시 시리즈에서는 갤럭시 S26 울트라가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고, 갤럭시 A07과 갤럭시 A17이 뒤를 이었다.스마트폰 시장 전체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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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㊶] HMGMA ⑤ - 현지화의 역설: 보호무역 극복과 국내 제조업 공동화의 기로
편집자주: 이 글은 현대차그룹의 미국 현지 생산 확대가 국내 제조업과 고용·부품 생태계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 기고문이다. ‘제조업 공동화’ 가능성과 정책 대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