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김제사랑장학재단에 김제시환경미화원봉사단이 200만 원의 장학금을 20일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정훈 봉사단장은 “현장에서 시의 청결을 위해 힘쓰는 환경미화원들의 정성이 지역 학생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탁이 환경미화원과 시민들 사이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
소소한봉사단체가 9일 김해시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회원들이 일상 속에서 나눔 가치를 실천하고자 뜻을 모아 십시일반 모아 마련했으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한부모가정에게 전달된다.김경진 회장은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정성이 모여 의미 있
충북 증평군 증평읍 화랑MTA태권도는 19일 증평군에 라면 40상자를 기탁했다. 김태근 화랑MTA태권도 관장은 “지도자와 관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소중한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기부 물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지역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된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경주시가 경기 침체와 한파 속에서도 역대 최고 모금액을 기록하며 ‘기부 명문 도시’의 저력을 과시했다.시민과 기업의 뜨거운 정성이 모인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치를 훌쩍 넘긴 160도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경주시는 지난 2일 옛 경주역 광장인 ‘경주문화관1918’에서 ‘희망
농가주부모임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지난 25일 농협제주본부에서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하고,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행복나눔 성금 2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농가주부모임제주도연합회 회원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조성한 기금으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고동심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과
한국여성농업인제주시연합회는 최근 제주시장실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한국여성농업인제주시연합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은 것으로, 제주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강용희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이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여성농업인제주시연합회는 여성농업인들
호남새마을금고는 24일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에 2000만원 상당의 신학기 입학키트를 전달했다.호남새마을금고는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제주 도내 취약계층 아동들의 입학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을 2023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김용석 이사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함께 키트 포장 및 전달식에 참여해 아이들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키트는 책가방을 비롯한 학용품 총 16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키트는 도내 사회복지기관으로부터 추천받은 취약계층 아동 9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 이사장은 “신학기 입학을 앞둔 아동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전남광주통합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통과하면서 27개 시군구 통합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이 가동될 전망이다.
2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통과됐다.
이는 지난해 12월28일 행정통합 제안 이후 59일만의 성과다.
도는 기존 행정통합추진기획단을 행정통합실무준비단으로 전환해 광주광역시와 공동으로 조직·
제주특별자치도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와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등 자동차 산업 구조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자동차정비업체를 위해 ‘2026년도 자동차정비사업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지원 규모는 총 1억 1340만 원이며, 도내 자동차정비업체 25곳을 선정해 업체당 사업비의 50%를 최대 500만 원까지 보조한다. 사업비가 10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분은 업체가 부담한다.신청 자격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 후 1년 이상 경과한 도내 자동차정비업체다. 단, 최근 3년 이내 동일 사업으로 도비를 지원받은 업
우리나라 증권시장이 유례없는 활황을 보이고 있다. 인공지능 본격화로 반도체가 활성화된 점이 주식가격에 반영됐고, 상법 개정이 1차, 2차, 3차 개정안 통과로 순조롭게 마무리되면서 제도 역시 어느 때보다 주주친화적으로 바뀌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일반인들이 투자하기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