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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장 방어진 전시장, 18일까지 일반대관 모집

울산 동구 복합문화공간 슬도아트와 문화공장 방어진이 이달 18일까지 ‘문화공장 방어진 전시장 일반 대관’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관 유형은 일반 대관으로 올해 2월28일부터 4월26일까지 문화공장 방어진 내 전시장 ‘스페이스 중진2.5’에서 진행된다.

슬도아트 블로그에서 서식을 받아 작성한 뒤, 슬도아트 메일 또는 동구청 문화체육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문의 234·1033. 차형석기자...
울산남구새마을회는 21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남구새마을회 임원과 동별 회장단으로 구성된 대의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남구새마을회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한국 축구가 새해 처음 발표된 국제축구연맹 랭킹에서 22위를 유지했다.한국은 FIFA가 20일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지난달과 같은 자리인 22위를 지켰다.지난해 12월22일 순위 발표 이후 A매치를 치르지 않아 랭킹 포인트도 1599.45점 그대로였다.한국은 지난해 10월부터 22위를 이어가고 있다.아시아축구연맹 소속 국가 중에서는 일본, 이란에 이어 여전히 세번째다. 일본은 지난달보다 한 계단 떨어졌고, 이란은 순위에 변동이 없었다.오는 6월 개막하는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전문건설협회는 20일 울산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망국병’으로 불리는 수도권 쏠림의 근원이 지역 간 산업 경쟁력, 즉 ‘생산성 격차’에 있음을 보여주는 실증 분석이 나왔다. 2000년대 들어 비수도권 산업도시의 생산성 하락을 막았다면, 오늘날과 같은 수도권 집중은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진단이다. 특히 울산·거제·구미 등 전통 제조업 도시의 생산성 하락이 수도권 일극화를 떠받친 결정적 원인으로 꼽혔다. 수도권 과밀과 지방 소멸을 막지 못한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구조적 한계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KDI 보고서에 따르면, 2005년 2.7%p에 불과했던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생산성 격
코스피 지수가 19일 미국 트럼프 정부의 관세 우려에도 불구하고 12거래일 연속 올라 사상 처음으로 4900선을 넘어섰다. 울산에 생산 거점을 둔 현대자동차와 지역 자동차 부품주들이 기록적인 급등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3.92p 오른 4904.66에 장을 마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꿈의 지수 코스피 5000p까지는 불과 95p가량만 남겨 뒀다. 지수는 전장보다 11.34p 내린 4829.40으로 출발한 뒤 장 초반 보합
문화체육관광부가 만 10세 이상인 국민 900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2025년 국민생활체육 조사 결과를 19일 발표했다.2025년 생활체육 참여율은 62.9%로 전년 대비 2.2%p 상승했다.특히 주 2회 이상 참여율은 52.2%로 2.7%p 증가했다.연령대별로는 20대부터 60대까지 참여율이 65% 내외로 비교적 고르게 나타났으나 10대와 70대 이상은 다른 연령대에 비해 낮은 수준을 보였다.주요 참여 종목은 걷기, 보디빌딩, 등산 순으로 나타났
원주시가 최근 제안한 ‘횡성-원주 행정 통합’ 구상에 대해 횡성군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횡성군은 이번 제안이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된 데다,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적 계산이 깔린 무리한 제안이라고 규정하며 공식적으로 철회를 요구했다.김명기 횡성군수는 지난 24일,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라는 오랜 현안을 두고 양 시·군이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하려던 시점에 나온 원주시의 긴급 제안은 5만 횡성군민을 충격에 빠뜨렸다”며 “횡성군과는 어떠한 논의도 없이 추진된 독단적 행동”이라고 비판했다.횡성군에 따르면
대구 달서구 고층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한때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26일 오후 8시 35분께 대구 달서구 도원동의 13~20층 규모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대구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신고를 접수한 뒤 인력 110명과 소방차 등 장비 37대를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불은 약 20여분 만인 오후 8시 56분께 완전히 꺼졌다.화재 당시 아파트 일부 층 복도에 연기가 가득 차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으며 이 과정에서 1명이 가벼운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넥슨의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에서 확률형 아이템 설정 오류가 발생해 논란이 일자 경영진이 공식 사과했다. 넥슨은 이번 사태를 은폐하려던 정황을 인정하고 관련 책임자에 대한 최고 수준의 징계를 예고했다.26일 강대현·김정욱 넥슨코리아 공동대표는 메이플 키우기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올리고 "게임 내 어빌리티 옵션 최대 수치 관련 사안에 대해 이용자분들께 큰 실망을 끼쳐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이번 논란은 캐릭터 능력치를 재설정하는 '어빌리티' 시스템에서 비롯됐다. 지난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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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은 1월 26일부터 2월 15일까지 21일간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달성군 우수 농·특산물 설맞이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차세대 종양 및 자가면역 질환 면역 치료제 개발을 선도하는 글로벌 임상 단계 바이오기업 한처바이오가 우시바이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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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21지구 5지역 울산호암로타리클럽이 새해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온정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울산호암로타리클럽은 지난 25일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소속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반찬과 국 등 먹거리와 생활에 필요한 수납장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 활동에는 고재철 회장을 비롯한 회원 5명이 직접 참여해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며 물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이어지는 지속 사업의 일환이다. 클럽 측은 올해 매월 울산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개별 욕구에 맞춘
◇ 과장급▲인사과장 황경임▲전략경제총괄과장 정여진▲국채정책과장 황희정▲자금시장정책과장 이근우▲외화자금과장 도종록▲외환제도과장 이희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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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가 200억 탈세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26일 차은우는 SNS에 "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차은우는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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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그래핀올과 총 1,790만 원 상당의 리버커리담요 외 패브릭 제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대한체육회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그래핀올 섬유사업부 윤홍철 회장, 박경희 부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 개요 설명, 인사말, 물품 전달식,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되었다.㈜그래핀올 섬유사업부는 이번 전달식에 카이스트 특허 기술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 R&D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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