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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읍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 취약계층 위한 쌀·라면 기탁

태안읍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지난 1일 태안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과 라면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태안읍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평소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올해에도 식품 기탁 활동뿐만 아니라 장애인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는 등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종선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마련한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
  충북 옥천군 군남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은 2일 원아들의 기초 체력 증진과 안전한 물놀이 습관 형성을 위해 수영 체험활동을 추진했다. 어린이들은 물놀이 안전 수칙과 물놀이 기구 사용 시 지켜야 할 약속 등을 익힌 후 체험에 참여해 튜브 놀이, 물총 놀이 등 다양한 물놀이를 즐겼다. 활동에 참여한 박하온 어린이는 “친구들과 함께 수영도 하고 물속에서 신나게 놀아서 정말 재미있었다"며 "물과 친구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전환 원장은 “아이들이 다가오는 여름철 물과 친숙해지고 안전한 물놀이 습관을 자연스럽게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김광직 더불어민주당 단양군수 후보는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총력 유세에 돌입했다.김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오늘 12시까지 단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끝까지 뛰겠다”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선택이 우리 지역의 미래를 바꾼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앙정부와 발맞춰 실질적인 예산 확보와 정책 추진이 가능한 민주당 군수가 필요하다”며 “제가 바로 이재명 정부와 함께 일할 첫 민주당 군수가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김광직 후보 측은 “오늘 하루 전 조직과 지지자들이 총력 대응 체제로 전환해 투표 독려와 현장 유세에 집중
최근 발생한 SK하이닉스 충북 청주공장 사고와 관련해 충북시민단체가 “SK하이닉스는 노동자와 시민 안전을 위한 사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이날 오전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 3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일 SK하이닉스 반도체 생산시설 가스룸에서 화재와 독성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며 “이는 노동자의 생명보다 생산과 이윤, 속도와 실적을 우선해 온 기업과 이를 제대로 통제하지 못한 정부가 빚어낸 구조적 재해”라고 말했다.이어 “화학물질을 사용하는 반도체 산업과 청주공단의
 태안군이 태안군가족센터를 통해 6월 30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7~18세 대한민국 국적 자녀 중 교육 급여를 받지 않는 아동·청소년이며, 출생 연도 기준으로는 2008년생부터 2019년생까지 해당한다.  지원금은 NH농협 카드 포인트로 연 1회 지급되며, 학교급별로 초등학생 4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60만 원으로 교재 구매·독서실 이용 등 교육활동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고 11월 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서산 대산항이 국제 크루즈 관광과 물류 거점 항만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전기를 맞았다. 서산시는 10만 톤급 중국 대형 크루즈선 ‘VISIO호’가 오는 6월 27일 대산항에 첫 기항한다고 밝혔다.VISIO호는 중국 천진을 출발해 대산항과 인천을 거쳐 다시 천진으로 돌아가는 일정으로 운항하며, 약 2,000명의 중국 관광객이 대산항을 통해 서산을 찾을 예정이다. 이번 기항은 대산항이 국내 첫 기항지로 선정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역 관광 활성화는 물론 숙박·외식·전통시장 등 지역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한 ‘플라스틱 없는 제주 바다 조성’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장을 열며, 제주시 삼양해수욕장을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했다.제주개발공사는 최근 해양환경공단의 ‘반려해변 입양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시 삼양해수욕장을 공식 반려해변으로 입양했다. 반려해변 제도는 기업이나 단체가 특정 해변을 맡아 자신의 반려동물처럼 애정을 가지고 가꾸고 돌보는 해양 환경 정화 프로그램이다.제주개발공사는 지난해 ‘플라스틱 없는 제주 바다 조성’을 핵심 테마로 삼고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왔다.투명 페트병 수거 프로젝트
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이 이마트와 신세계프라퍼티의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논란 이후 정 회장이 법적 책임을 지는 등기 임원으로 나서 책임 경영을 실현하겠다는 선언이다. 신세계그룹은 8일 정 회장을 신세계프라퍼티와 이마트의 각자 대표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세계프라퍼티는 이사회를 열고 정 회장을 등기 이사로 추천한 뒤 주주총회 결의를 거쳐 선임을 확정할 계획이다. 이마트는 올해 정기임원 인사에서 정 회장을 각자대표로 내정하고 내년 주주총회에서
동아에스티는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정’이 국내 P-CAB 시장 2위에 등극했다고 8일 밝혔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자큐보정의 5월 원외처방액은 75억 5,176만 원을 기록하며 국내 P-CAB 시장 2위를 차지했다. 자큐보정은 제일약품의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가 개발한 P
미래에셋증권이 싱가포르 증권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를 시작했다. 해외 투자자의 국내 증시 접근성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이날부터 UOB Kay Hian과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운영을 개시했다.외국인 통합계좌는 해외 투자자가 국내 증권사에 별도 계좌를 개설하지 않고 현지 증권사 계좌를 통해 한국 주식을 일괄 매매·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현지 증권사가 국내 증권사에 통합계좌를 개설하고 자국 투자자들의 주문을 모아 처리하는 방식이다. 이 서비스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8일 "이재명 대통령이 자기 사건 공소취소하면 탄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에 대해 "최소한 진상규명은 해야 한다"며 찬성 취지의 입장을 밝힌 것을 경고하고 나선 것이다.이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 이후로 미룬 조작기소 특검에 대해 기본적으로 당에서 결정할 문제라 했는데 어떤 생각을 갖고 있나'는 기자의 질문에 "결론을 말하면 법과 상식대로 하면
국민교육기업 에듀윌이 글로벌 이커머스 및 AI 기반 교육 시장을 선도할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글로벌 이커머스 솔루션 전문 기업 캡스톤벤처스와 손을 잡았다.에듀윌은 캡스톤벤처스와 ‘글로벌 이커머스 및 AI 기반 교육사업의 공동 기획·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과 AI 교육 산업에 최적화된 실무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콘텐츠·프로젝트 사업을 공동으로 확장함으로써 상호 성장과 신규 사업 기회를 창출하기
2시간전
1인 1점, 30자 이내 문장 제한… 선정작 에스컬레이터 안전홍보 활용대상·최우수상·우수상 등 총 6점 선정… 수상작 상금 수여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2026 에스컬레이터 안전이용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 에스컬레이터 이용문화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모집에 나섰다.승강기안전공단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실시, 6월 8일부터 2주동안 개최한다. 선정된 우수 슬로건은 향후 에스컬레이터 안전 홍보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이번 공모전은 에스컬레이터 안전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2시간전
제주특별자치도가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올해 수소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제주에서 수소승용차를 구매하는 도민은 차량 1대당 최대 395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어 전국 최고 수준의 혜택이 제공된다.제주도는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을 통해 수소승용차인 ‘디 올 뉴 넥쏘’ 79대를 보급한다고 8일 밝혔다.차량 구매 지원금은 대당 3950만원으로 국비 2250만원과 도비 1700만원이 포함된다.전체 보급 물량 가운데 8대는 우선순위 대상자에게 배정된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과 차상위계
3시간전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송도구 분구와 인천항만공사 이전 등 선거과정에서 공약으로 제기한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에 세부적인 실천계획을 밝혀달라고 주장했다.이 청장은 8일 연수구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운동기간에 박 당선인이 제시했던 약속이행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구체적인 실행방안 마련을 촉구했다.그가 요청한 내용은 ▲글로벌AI허브 유치와 송도구 신설을 포함한 행정체계 개편안 제시 ▲인천항만공사 사옥의 제물포구 이전 공약 철회 ▲GTX-B노선 적기개통, 인천지하철 1호선의 송도 8공구 연장 및 송도트램, 제2경인선의
충남 예산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외국인계절근로자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외국인계절근로자 및 고용주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으로 입국한 외국인계절근로자와 고용주를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100여 명이 참석했고 군은 원활한 의사소통과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베트남어 통역사를 배치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교육에 앞서 군보건소는 여름철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예방수칙과 건강관리 요령을 안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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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 개최
국립중앙박물관이 오는 6월 23일부터 특별전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태국의 역사와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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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삼소 회동' …"한국에 엔비디아 4개 사업 선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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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경북교육 47년 경험으로 아이들의 미래 끝까지 책임지겠다"
김재욱 기자 =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후보는 2일 오후 6시 포항 영일대 광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갖고, 제9회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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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발전소 해체시장 대비… 안전기술 협력체계 구축
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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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시민단체, “SK하이닉스는 사고 재발방지 대책 마련하라”
최근 발생한 SK하이닉스 충북 청주공장 사고와 관련해 충북시민단체가 “SK하이닉스는 노동자와 시민 안전을 위한 사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이날 오전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 3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일 SK하이닉스 반도체 생산시설 가스룸에서 화재와 독성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며 “이는 노동자의 생명보다 생산과 이윤, 속도와 실적을 우선해 온 기업과 이를 제대로 통제하지 못한 정부가 빚어낸 구조적 재해”라고 말했다.이어 “화학물질을 사용하는 반도체 산업과 청주공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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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삼양해수욕장 '반려해변' 입양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한 ‘플라스틱 없는 제주 바다 조성’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장을 열며, 제주시 삼양해수욕장을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했다.제주개발공사는 최근 해양환경공단의 ‘반려해변 입양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시 삼양해수욕장을 공식 반려해변으로 입양했다. 반려해변 제도는 기업이나 단체가 특정 해변을 맡아 자신의 반려동물처럼 애정을 가지고 가꾸고 돌보는 해양 환경 정화 프로그램이다.제주개발공사는 지난해 ‘플라스틱 없는 제주 바다 조성’을 핵심 테마로 삼고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왔다.투명 페트병 수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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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캡스톤벤처스와 업무협약....글로벌 이커머스, AI 교육사업 공동 추진
국민교육기업 에듀윌이 글로벌 이커머스 및 AI 기반 교육 시장을 선도할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글로벌 이커머스 솔루션 전문 기업 캡스톤벤처스와 손을 잡았다.에듀윌은 캡스톤벤처스와 ‘글로벌 이커머스 및 AI 기반 교육사업의 공동 기획·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과 AI 교육 산업에 최적화된 실무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콘텐츠·프로젝트 사업을 공동으로 확장함으로써 상호 성장과 신규 사업 기회를 창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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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공략·핵심 점포 리뉴얼' … 롯데쇼핑 '차별화' 시동
롯데쇼핑이 백화점과 이커머스, 대형마트 등 전 부문에서 차별화 전략을 통해 수익성 강화에 나선다. 외국인 고객 유치와 핵심 점포 리뉴얼 전략을 앞세운 전략이 실적을 견인하는 가운데 홈플러스 폐점에 따른 반사 수혜로 마트 부문 실적 개선도 기대된다. 장민지 교보증권 연구원은 8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롯데쇼핑은 최근 간담회에서 외국인 집객 차별화와 핵심 점포 리뉴얼을 통해 백화점의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고 밝혔다. 롯데쇼핑은 지난해 12월 출시한 '롯데 투어리스 멤버십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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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주 녹색소비 한마당', 성황리 마무리
‘2026 제주 녹색소비 한마당’이 지난 7일 시민복지타운광장에서 시민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녹색소비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친환경 소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해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장에서는 △천연 설거지바 만들기 △녹색소비 퀴즈 △녹색제품 룰렛 돌리기 △녹색제품 전시존 △온라인 이벤트 등 탄탄한 콘텐츠 중심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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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그늘 같은 안식처되길” 전국 영업점 ‘무더위 쉼터’ 운영
Sh수협은행은 여름철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영업점을‘무더위 쉼터’로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수협은행은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쉬어갈 수 있도록 전국 영업점을 개방하기로 했다. 이는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름을 나길 바라는 수협은행의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