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경기도, ‘전국 평균 5배’ 교통량 증가…위임국도 15년만에 재평가

2시간전
경기도가 수도권의 급격한 도시 발전과 교통 환경 변화를 반영하여, 도입 15년째를 맞은 '위임국도' 관리 체계의 합리적인 재정비에 나섰다.

경기도는 최근 완료된 '경기도 내 위임국도의 합리적 조정 방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국가 광역교통 축의 기능을 수행 중인 노선의 일반국도 환원과 정기적 재평가 시스템 도입 등을 국토교통부에 공식 건의했다고 5일 밝혔다위임국도는 '도로법' 제31조에 따라 국비로 운영되나 관리 권한은 광역자치단체에 위임된 국도다.

2008년 제도 도입 당시, 지역 내 통행 비중은 높지만 간선...
iH는 지난 26일 인천검단지구 주요 건설현장에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CEO 합동 해빙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해빙기 특성상 지반 약화, 흙막이 붕괴, 비탈면 유실 등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CEO를 포함한 관계 부서가 함께 참여한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비탈면 안정성 ▲배수시설 및 측구 상태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iH 류윤기 사장은 “해빙기에는 계절 특성상 지반이 약해져 안전사고
장흥군의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장흥 회령포 이순신 축제가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 시상식에서 프로그램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장흥군은 지난 24일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회령포 이순신 축제가 ‘프로그램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수상은 지난해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같은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글로벌 명품상’을 수상한 데 이은 성과로, 장흥군 축제 콘텐츠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지역축제의 콘텐츠 발전과
인천광역시는 2월 26일 ‘2026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인천시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과 ‘2026년 인천시 한부모가족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인천시가 2026년도에 추진할 인구감소지역 대응 전략과 한부모가족 지원정책의 추진방향, 세부 사업 구성, 실행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2026년 인천시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은 인구감소와 지역 소멸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립된 계획으로, 4대 전략, 12개 실천과제,
광양시는 광양만을 따라 조성한 감성 수변 공간 ‘해비치로 달빛해변’을 오는 2월 27일에 개장한다고 밝혔다.‘해비치로 달빛해변’은 도심 속에서 바다를 가까이 마주할 수 있는 휴양 스트리트로, 걷기와 휴식, 문화 활동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이다. 총 15,000㎡ 규모의 부지에 151면의 주차장과 4개 버스킹 공연장, 푸드트럭 존 등을 갖춘 도심형 해변으로 조성됐다.해변에는 28그루의 야자수가 식재돼 이국적인 경관을 연출하며, 캐노피와 파고라 등 휴식 시설을 설치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특히 조수간만의 차에 따라
인천광역시는 3월 3일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해사국제상사법원 설치 법률안의 국회 통과를 기념하고 시민과 기쁨을 나누는 ‘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 성공 시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를 위해 한마음으로 지지를 보내준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인천이‘글로벌 해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 유치를 공식적으로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해사법원 인천유치 범시민운동본부 관계자를 비롯한 항만·물류 업계 및 법조계 인사,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영암군이 산림청 지정 3월 1일~8일 ‘산불조심주간’을 맞아 영암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산불 예방 합동 캠페인을 진행한다.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영농철이 가까워지면서 논·밭두렁과 영농부산물을 태우는 일이 잦아지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올해 전남 7개 시·군에서 15건, 60.65ha 규모로 산불이 발생했고, 이 중 30%가 불법소각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영암군은 산불조심주간 동안 250여 명이 참여하는 현장 중심 홍보로 불법소각 근절, 군민 산불 예방 행동 요령 안내에 집중한다.
충북경영자총협회는 5일 더빈컨벤션 컨퍼런스홀에서 회원사 및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4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 회원사 및 유공자 시상과 2025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을 심의 의결했다.이태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정국 불안정과 미국발 관세인상, 자국 보호무역주의, 고환율, 고물가 등으로 경영환경과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내수도 경기부진이 지속되어 어려움이 크다”며 “경제 위기를 넘어 대전환을 이루고 새롭게 도약하는 회원사를 위한 대변자 역할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구름 사이로 붉게 물든 달이 모습을 드러내자, 아이들의 탄성과 카메라 셔터 소리가 밤공기를 갈랐다. 완벽한 관측 조건은 아니었지만, 하늘을 올려다본 이들의 눈빛만큼은 또렷했다. 예천군의 밤하늘 아래, 과학과 감성이 만나는 특별한 시간이 펼쳐졌다.경북을 대표하는 과학문화시설인 예천천문우
태국 이용자들이 주축으로 참여한 ASIA1이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의 초대 참피언에 올랐다.위메이드는 글로벌 e스포츠 토너먼트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은 위메이드의 대표 게임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핵심
제주 해상에 분뇨 5800리터를 불법 투기한 화물선이 해경에 적발됐다.제주해양경찰서는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제주선적 화물선 1천톤급 ㄱ호를 적발해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ㄱ호는 지난 2023년 7월부터 올해 2월 22일까지 출항지에서 한림항으로 입항하는 과정에서 분뇨처리장치를 거치지 않은 분뇨 5800리터를 바다에 무단 투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해양관리법에 따르면 선박에서 발생한 분뇨는 소독하거나 처리 장치를 거친 뒤 영해기선 12해리 밖에서 배출해야 한다.해경은 지난 2월 22일 한림항 외항에 입항한 ㄱ호
산업통상자원부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중동 정세가 악화하면서 에너지와 공급망, 무역 등 산업 전반의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5일 오후 3시부로 원유와 가스에 대해 자원안보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자원안보 위기경보는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로 운영되며, 국가자원안보특별법에 따라 위기 상황의 심각성과 국민 생활 및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발령된다.정부는 최근 중동 정세를 점검하기 위해 장·차관 주재 ‘중동 상황 실물경제 점검회의’를 세 차례 개최했다. 지난 3일부터는 기존 긴급대책반을 ‘중동
SK텔레콤은 정재헌 CEO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 MWC26에서 국내 스타트업 대표들을 만나 ‘AI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올해 SKT는 MWC26 부대행사인 ‘4YFN’에서 ‘SKT 스타트업 전시관’을 열고, AI 및 ESG분야의 혁신 스타트업 15곳*의 전시를 지원하고 있다.정 CEO는 지난 3일 전시에 참여한 스타트업 15곳 대표들과 런치 미팅을 갖고 SKT가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계획과
IBK기업은행은 5일 자사의 대표 상품인 ‘IBK포인트 카드’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부터 130여 명의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수상작을 선정하는 세계적인 디자인상으로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평가 받고 있다.‘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디자인 등 총 9개 부문에서 독창성, 디자인 완성도 등을 종합해 평가한다.
실시간 데이터 복제 및 이관 전문기업 엑스로그는 해양수산부의 ‘지능형 해상교통정보시스템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에 파일복제 솔루션 ‘엑스로그 포 파일’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지능형 해상교통정보서비스 운영시스템은 해양안전 정보를 원활하게 공유하기 위한 기본 인프라로, 국민 편의 증진과 해운산업계 지원을 위한 플랫폼으로 활용되고 있다.이번 사업에서 핵심 과제는 중앙운영센터의 원천파일을 제2운영센터로 안정적으로 동기화해 비상 운영업무 전환 시 제2운영센터에서 활용되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로 세계 석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가운데, 현재 제주지역 에너지 비축 물량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5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4일 기준 난방용 등유와 자동차용 휘발유·경유 등 일부 품목은 재고율이 상대적으로 낮지만, 이번 전쟁 때문이 아닌 최근 기상 악화로 인한 운반선 운항 차질 여파여서 유통 재고 정상화가 곧 이뤄질 예정이다.가정용 도시가스는 재고율 62.5%로 약 50일분이 확보됐고, 가정용 프로판
경북 중견 건설사 HS화성이 3월 5일 공시를 통해 케냐 도시도로청과 BRT 라인 5 건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계약은 케냐 나이로비 카운티에서 진행되며, 계약금액은 313억5336만7156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6127억8003만4467원의 약 5.1%에 해당한다.계약은 2026년 3월 4일 체결됐으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4개월이다. 계약금은 선급금이 있으며, 대금은 기성불로 지급된다. 계약금액은 총계약금액 5326만4078.48달러 중 HS화성의 지분 40%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 시작
삼성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 스마트폰인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를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한다.갤럭시 S26 시리즈는 ‘갤럭시 S26 울트라’, ‘갤럭시 S26+’, ‘갤럭시 S26’까지 총 3개 모델로, 3월 11일 국내에 공식 출시된다.코발트 바이올렛, 블랙, 화이트, 스카이 블루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갤럭시 S26 울트라’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79만7400원, 512GB 모델이 205만400원, 16GB 메모리에 1TB 스토리지 모델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토] 신세경, 이불하이킥 잠들기 전 생각날 거야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고 | 산불이 보내는 경고, 한순간의 실수 더 이상 반복하지 말자
지리산에서 덕유산, 가야산으로 굽이쳐 이어지는 서북·서부경남의 장엄한 산맥은 대한민국 남부 생태계의 핵심 축이다. 현장에서 산림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최일선 국유림
Generic placeholder image
[AD] 기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으로 선정
기아가 글로벌 조직문화 평가기관 GPTW가 선정한 국내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기아는 25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GPTW 경영 혁신 컨퍼런스’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GPTW는 전세계 170개국 3만여 개 기업의 조직문화를 진단, 평가하는 미국의 세계적인 평가기관이다.GPTW 인증은 총 3단계로 운영되며 단계별로 일하기 좋은 기업, 해당 국가 일하기 좋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 큰 투자…AI·로봇·수소 메가 프로젝트 가동
현대자동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로봇·인공지능·수소를 아우르는 미래 산업 거점을 조성한다.총 9조원을 투입해 AI 데이터센터와 로봇 제조 클러스터, 수전해 플랜트,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지난해 발표한 125조2000억원 규모 국내 중장기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첫 사례다.현대차그룹은 27일 전북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정부 및 전북도와 ‘새만금 로봇·수소 첨단 산업 육성 및 AI 수소 시티 조성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정의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종시, 중동사태 선제 대응 ‘중소기업 피해 대책반’ 운영
최근 미국-이란 무력 충돌 사태에 따른 경제적 위기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책반을 구성·운영 중에 있다. 세종시에 따르면 5일 시청에서 이승원 경제부시장 주재로 중소기업 피해 비상대책반 2차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 비상대책반은 시 기업지원과를 중심으로 세종테크노파크,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세종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6개 관계기관이 참여한다. 이들은 지난 2일 1차 점검회의에서 중동사태로 촉발된 국제유가 및 해상운임 상승,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대한 영향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논산시의회 제270회 임시회 폐회
충남 논산시의회는 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월 23일부터 11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7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 시의회는 「논산시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2건은 원안가결하고「논산시 출산장려·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했으며,「논산 도시관리계획 결정에 대한 의견 청취의 건」은 반대의견으로 채택했다.또 ‘2025년도 공모사업 추진 상황 보고의 건’ 및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등을 청취하고 각 분야별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고속도로 유휴부지 활용한 고용창출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선다.도로공사는 5일 대전시, 대전시 척수장애인협회와 고속도로 유휴부지를 활용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경부고속도로 폐도 구간에 있는 대덕터널에 스마트팜 복합시설을 조성하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직업재활과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뤄졌다.이로써 터널의 일정한 온·습도 유지 특성을 활용해 고품질 딸기를 연중 생산할 수 있는 안정적 생산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특히 생산 과정에 장애인과 취약계층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동교육지원청, ‘소통대길 톡’ 개최… 현장 목소리 정책에 담는다
경북 안동 교육현장이 정책의 출발점이 됐다.안동교육지원청은 5일 대회의실에서 ‘안동교육, 소통대길 톡’을 열고 2026 안동교육의 방향을 교육공동체와 함께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교육청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지역 유치원 원장과 초·중·고 교장, 학부모 대표 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공공기관 '성평등 임금' 공개...'임금격차 해소' 첫발
세계여성의 날을 앞두고 제주도내 17개 공공기관의 성별에 따른 임금 차이가 공개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6일자로 도청 누리집을 통해 '제주도 성평등 임금 공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공공기관 성별임금격차 실태조사 및 개선방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공공부문 임금의 성별 격차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구조적 원인을 진단해 개선으로 이어가기 위한 제도적 장치다.제주형 성평등 임금 공시는 공공기관이 먼저 인사·보상 체계를 성평등 관점에서 개선하는 선도 모델을 구축하고, 강제가 아닌 인센티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