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가 아프리카 국가를 대상으로 농업기계화 경험을 전수하고 생산기반 조성과 국산 농기계 보급을 연계하는 등 ‘K-농업’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가나·나이지리아·라이베리아·케냐·탄자니아 등 아프리카 5개국 농업부 공무원 10명과 유엔식량농업기구 지역 담당자 6
동남아 및 아프리카 등 8개국의 환경공무원이 참여한 우리나라 환경협력 인터십이 성료됐다. 1일 한국환경보전원은 8개국 환경공무원을 국내 환경기관과 연계해 운영한 ‘2026년 해외 환경협력 네트워킹 및 인턴십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끝냈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우간다, 케냐, 베트남 등 8개국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에서 상하수도·수자원·환경보전·기후대응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제12기 MGLEP 연수생 11명이 참여해 국내 환경기관 8곳에서 현장실습을 가졌다. 지난 7월 시작된
충북 음성군 청년마을 글로컬타운이 오는 12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세계 19개 국가·문화권을 체험하는 ‘GLOCAL63 컬처팝콘’을 운영한다. 컬처팝콘은 각 나라 출신 호스트가 음식과 음악, 여행, 일상 이야기를 직접 소개하고 참가자들이 시식과 대화, 게임 등에 함께 참여하는 문화교류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에는 도미니카공화국과 멕시코, 캄보디아, 인도, 파키스탄, 케냐, 독일, 스리랑카, 튀니지, 남아프리카공화국, 방글라데시, 프랑스, 모로코, 우즈베키스탄, 자메이카, 체코, 미국, 나이지리아 등의
한국농어촌공사가 아프리카 국가에 한국의 농업기계화 정책과 기술, 현장 운영 경험을 전수하며 ‘K-농업’ 협력 확대에 나섰다.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달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가나, 나이지리아, 라이베리아, 케냐, 탄자니아 등 아프리카 5개국 농업부 공무원 10명과 유엔식량농업기구 지역 담당자 6명을 초청해 ‘아프리카 농업기계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FAO 지원으로 아프리카의 농업기계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의 농업기계화 정책과 운영 경험을 공유
중부뉴스통신 = 이두희 국방부차관은 9월 7일 오후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제15회 서울안보대화 참석을 위해 방한한 케냐, 몽골 국방차관과 각각 양자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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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LCK 2년 연속 정상… "다음 목표는 월즈 우승"
젠지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 국내 정상 자리를 지킨 선수단은 우승 직후 다음 목표로 월드 챔피언십 정상을 내걸었다.젠지는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6 LCK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에 세트 스코어 3대1로 역전승했다. 구단 통산 우승 횟수를 7회로 늘렸고, 월즈에 한국 대표 1번 시드로 출전하게 됐다.결승전 최우수선수는 주장 ‘룰러’ 박재혁에게 돌아갔다. 중요한 교전마다 팀 공격을 이끈 그는 “이기는 과정에서 우리가 잘할 수 있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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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앞두고 시민제보방 운영
울산시의회가 오는 22일부터 10월21일까지 30일간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방’을 운영한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11월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실시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수렴하기 위해 시민제보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보 대상은 울산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예산 낭비, 보조금 부당수령 사례 등이다. 특히 시의회는 올해부터 시민이 더욱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기간을 기존 15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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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개막 초기 흥행 부진을 털어내기 위해 체험과 공연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며 관람객 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14일 여수섬박람회조직위에 따르면, 섬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은 개막 당일인 5일 2만5417명을 기록한 후 6일 1만 251명, 7일 5778명으로 감소하며 관람객 확보에 비상에 걸렸다. 개막 당시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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