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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개선, 국민연금 경영참여 등은 검토 중,구체적인 사항은 정해지지 않아”

3일 한 신문이 「지배구조 개선이냐, 관치금융 부활이냐... 국민연금 경영참여 추진에 은행권 긴장」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당국 내 금융회사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의 개선안은 국민연금이 추천한 사외이사 후보가 선임될 가능성을 최대한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될 것으로 전해진다.

우선 당국이 검토 중인 ‘10% 룰’ 및 ‘5% 룰’ 규제 완화는 국민연금의 추천·제안 부담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 “당국은 현재 금융지주사에서 비공개 처리하고 있는 주주 추천 사외이사 후보를 앞으로 모두 공개하게 하고, 금융지주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정부가 2026년 조세지출을 전면 재검토해 불요불급한 특례를 과감히 정비하는 한편 성장동력 확충과 재정건전성 확보를 동시에 겨냥한 운영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재정경제부는 31일 국무회의에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의결하고 조세지출 전반에 대한 구조적 개편 방향과 관리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조세지출 기본계획은 각 부처가 신규 조세특례를 건의하거나 기존 제도를 평가할 때 적용되는 핵심 지침으로, 향후 세법개정안의 방향성을 가늠하는 기준으로 작용한다.이번 계획의 핵심은 ‘전수조사를 통한 원점 재검토’다. 정부는 모든 조세지출제
휴온스그룹은 지난 31일 사단법인 독립운동가 최재형기념사업회에 총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휴온스그룹은 러시아 연해주에서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한 기부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기부금은 최재형 선생의 업적 재조명 및 교육·기념사업 확대, 고려인 및 차세대 동포 지원 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기업가이자 교육가였던 최재형 선생은 러시아 연해주에서 한인 사회를 이끌었다. 독립운동 자금을 조달하고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지원하는 등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헌신을 다한
유명 프로게이머가 부친 명의로 주식 투자를 진행한 데 대해 과세당국이 조세회피 목적의 차명거래로 판단해 세금을 부과한 처분이 정당하다는 조세심판원 결정이 나왔다.심판원의 결정은 부친에게 지급된 인건비를 ‘필요경비’로 인정하지 않으면서 해당 거래 구조가 실질적으로 증여세 및 배당소득세 회피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것이다.30일 조세심판원 결정문에 따르면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A씨는 국세청의 과세 처분에 불복해 심판을 청구했으나 최근 기각됐다.A씨는 미성년자 시절 데뷔한 이후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부친 B씨를
금융위원회는 자기주식 소각을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에 따라 상장회사가 자기주식을 주주가치 제고 목적으로 활용하는 관행이 정착될 수 있도록 관련 자본시장법 시행령 및 하위규정을 개정한다고 밝혔다.최근 상법 개정으로 자기주식은 원칙적으로 취득 후 1년 내 소각해야 하고, 임직원 보상·경영상 목적 등 자기주식의 활용이 예외적으로 필요한 경우에는 자기주식 보유처분계획을 작성해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도록 변경됐다.이에 금융위는 ▲자기주식 보유현황, 처리계획의 공시 대상
관세청은 해외직구 물품의 반품 수출 시 발생하는 관세 및 부가가치세 환급권을 전자서명으로 양도할 수 있도록 '납세업무 처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해 4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앞으로는 해외직구 구매자가 온라인플랫폼에 반품을 요청할 때 비대면으로 환급권 양도 의사를 표시할 수 있게 된다. 구매자가 플랫폼에 환급권을 양도하면, 별도로 수출 관련 서류를 갖춰 세관에 직접 신청하지 않아도 플랫폼으로부터 물품 대금과 관세 환급금을 일괄 지급받을 수 있다.온라인플랫폼은 구매자 대신 전자서명된 양도신청서를 첨
국세청이 3월 30일 2026년 상반기 서기관 승진 인사 계획을 밝혔다.내부망에 공지된 내용에 따르면, 승진 인원은 28명 내외, 승진시기는 4월 중순이다.국세청은 기존 인사원칙과 기준을 일관되게 유지해 인사의 예측 가능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겠다면서 일반승진의 경우 업무성과, 주요 경력, 기관장 추천 순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철저한 심사를 통해 선발할 예정하고, 특별승진은 후보자의 특수공적과 기관장 추천, 직무역량 등을 중심으로 조직 구성원이 공감할 수 있는 우수 인재를 발탁할 방침이라고 안내했다.한편, 2025년 11월
제주테크노파크는 6일부터 10일까지 제주벤처마루 1층 로비에서 ‘제주 올레길 위에서 빛을 담다’를 주제로 오경수 작가 초청 사진전을 연다.오경수 작가는 삼성그룹 미주 IT센터장, 롯데정보통신 대표이사, 제10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을 지낸 IT·경영 전문가다. 은퇴 후 고향 제주에서 스마트폰 사진가로 활동 중인 오 작가는 최근 오스트리아 ‘2025 구스타프 클림트 어워드’ 입상작을 포함해, 지난 5년간 올레길 7코스 등지에서 포착한 제주의 사계와 빛의 찰나를 담은 사진 32점을 선보인다.관람은 전시 기간 중 오전9시
한 그루의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1908년~1972년~2020년 세 시대의 인물들이 소통하며 하나로 연결되는 이야기. 세계 3대 영화제를 석권한 유럽의 거장 일디코 에네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양조위가 주연을 맡아 화제다. 베니스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작으로 루나 배들러가 신인 배우상을 수상했다. 세 사람의 삶 속으로 가지를 뻗다 독
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이 혼탁해지고 있는 가운데 경선에 출마하고 있는 가운데 안호영 국회의원은 6일 "이번 전북도지사 선거는 대통령과 함께 전북을 움직일 도지사를 뽑는 선거"라며 네거티브 중단과 정책 중심 선거를 촉구했다.안 의원은 이날 전주시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선거는 이재명 대통령 출범 이후 치러지는 첫 선거"라며 "따라서 이번 선거는 전북이 국가 전략 속에서 중심으로 도약할지, 다시 주변으로 밀릴지가 결정되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밝혔다.이어 "이재명 정부는 에너지 대전환을 기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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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인천시공무원노조의 단체교섭이 시작됐다.시는 6일 오전 시청 장미홀에서 노조와 ‘2026년도 단체교섭 체결을 위한 상견례’를 갸졌다고 밝혔다.창구를 단일화해 시와 단체교섭에 나서는 정규직 2개 노조는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인천광역시공무원노동조합’과 ‘민주노총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인천본부 인천시지부’다.이들 2개 노조는 2년 주기의 단체협상에서 인천시공무원노조를 대표로 창구를 단일화해 단체교섭에 나서고 있다.조합원은 인천시공무원노조가 1,000여명, 전공노 인천본부 인천시지부가 350여명이다.올
 충남 홍성군은 지난 3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 산33-4번지 외 2필지 산불 피해 임야에서 식목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군청 직원을 비롯하여 홍성군산림조합, 한국전문임업인협회 홍성군협의회, 한국산악회 충남서부지부, 서부면기관단체, 서부초등학교·서부중학교 학생 등 250여명이 참석하여, 1만2,000㎡ 규모의 산불 피해지에 편백나무 1,800주를 식재하며 산불 피해 복구와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번 식목행사는 단순한 나무심기를 넘어 산불로 훼손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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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가 아동들의 문화 경험 격차를 줄이고, 모든 어린이가 다양한 문화 체험을 누릴 수 있도록 ‘화성시 아이모두 문화소풍’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참여 어린이집 ...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지난 3일 전체회의를 열고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에 대한 금융감독원을 비롯한 관련 기관의 기관보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국조특위 전체회의에서는 금감원이 쌍방울 계열사의 100억 원대 주가조작을 결론냈음에도 불구하고, 수원지방검찰청이 관련 자료를 확보조차 하지 않은 채 허위공시 혐의만 적용해 사건을 마무리한 충격적인 사실이 확인됐다고 서영교 위원장 측은 전했다.서 위원장은 "금감원이 100억 원이 넘는 부당이득을 확인하고, 압수수색
LG는 지난 4, 5일 영알건 경기 이천 LG인화원에서 인공지능 기술로 산업 난제를 해결하는 실전형 프로그램 'LG 에이머스 해커톤'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LG 에이머스는 '세상을 바꾸는 기술과 혁신은 인재에서 시작되고, 이들이 곧 국가 경쟁력의 원천'이라는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인재 육성 철학을 반영한 LG의 대표 청년 인재 교육 프로그램이다.2022년 하반기에 시작돼 올해 상반기까지 2만 명 이상이 참여하며 국내 최대 규모 AI 인재 육성 프로그램 중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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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는 가운데 한국남동발전이 차량 2부제를 조기 시행하고 자전거 출근 캠페인을 병행하며 에너지 절감에 나섰다. 공공기관 차원의 선제 대응을 통해 민간 참여를 유도하겠다는 구상이다.남동발전은 6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전 직원 건강 걷기, 자전거 타기 캠페인’을 본격 시행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정부 계획보다 이틀 앞서 공공기관 차량 2부제도 조기 도입했다.이번 조치는 중동 전쟁 여파로 원유 수급 불안정이 현실화되며 에너지 안보 위기감이 고조된 데 따른 것이다. 남동발전은 공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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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과 제주의 인연은 단순한 기업 활동을 넘어 지역 발전의 역사와 맞닿아 있다. 1969년 대한항공 제주 노선 취항을 시작으로 항공, 관광, 물류, 농업, 문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이어진 투자는 오늘날 제주 경제와 산업 구조 형성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쳐왔다.특히 최근에는 항공 수송과 고용, 세수 기여 등 지역 경제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는 한편 사회공헌과 농가 지원 등 상생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동시에 그 출발점에는 창업주 조중훈 회장이 주도한 기반 구축과 장기적 투자 전략이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본지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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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안양형 AI 클러스터' 조성 위한 기업인 간담회 개최
경기 안양시는 지난 30일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관내 AI 기술 보유 기업 대표와 임직원 30여 명을 초청해 ‘AI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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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참여
KB증권은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을 촉구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온라인과 모바일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회적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주도해 진행 중인 공익 활동이다. 참가자는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최근 청소년 도박은 게임 형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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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 1일부터 두 달간 운영
경기 양평군은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6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주민 점검신청제도는 재난이나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시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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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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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방서, 불법소각 금지 및 신고 안내
합천소방서는 지난 30일 봄철을 맞아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불법 소각 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최근 3년간 봄철 화재 원인을 분석한 결과,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등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전체 화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논·밭두렁 태우기 및 생활 쓰레기 소각은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합천소방서는 불법 소각 행위 금지와 함께 군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참여를 당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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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차세대 반도체’ 시장 선점 닻 올렸다
   충남도는 산업부 주관 ‘인공지능 광반도체 핵심부품 제조 기반 구축’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아산시에 차세대 AI 반도체 시장 선점을 위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지난 3월 18일 김태흠 도지사가 충남 인공지능 특별위원회에서 발표한 ‘충남 AI 대전환 추진 전략’의 7대 분야 100개 과제 중 하나로, 충남도의 AI 대전환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음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인공지능의 핵심 기반인 반도체가 충남의 대표 주력산업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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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돋보기】 양조위의 첫 유럽 작품, 거장 일디코 에네디 감독 연출 <침묵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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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벤처마루 로비서 오경수 작가 사진전...올레길 풍경 전시
제주테크노파크는 6일부터 10일까지 제주벤처마루 1층 로비에서 ‘제주 올레길 위에서 빛을 담다’를 주제로 오경수 작가 초청 사진전을 연다.오경수 작가는 삼성그룹 미주 IT센터장, 롯데정보통신 대표이사, 제10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을 지낸 IT·경영 전문가다. 은퇴 후 고향 제주에서 스마트폰 사진가로 활동 중인 오 작가는 최근 오스트리아 ‘2025 구스타프 클림트 어워드’ 입상작을 포함해, 지난 5년간 올레길 7코스 등지에서 포착한 제주의 사계와 빛의 찰나를 담은 사진 32점을 선보인다.관람은 전시 기간 중 오전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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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식목일 맞아 산불 피해지 나무심기 행사 개최
 충남 홍성군은 지난 3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 산33-4번지 외 2필지 산불 피해 임야에서 식목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군청 직원을 비롯하여 홍성군산림조합, 한국전문임업인협회 홍성군협의회, 한국산악회 충남서부지부, 서부면기관단체, 서부초등학교·서부중학교 학생 등 250여명이 참석하여, 1만2,000㎡ 규모의 산불 피해지에 편백나무 1,800주를 식재하며 산불 피해 복구와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번 식목행사는 단순한 나무심기를 넘어 산불로 훼손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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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수산업 미래 이끌 전문가 키운다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공주대 산업과학대학 수산생명의학과와 함께 ‘수산업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고 다음달 15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수산업 전문가 과정은 도내 거주하는 수산업 종사자, 귀어인 등 지역 수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수산 관련 전문 특화교육을 제공해 어촌사회를 선도할 수산 전문 인력으로 육성하는 내용이다.  교육은 오는 6월 26일부터 9월 18일까지 매주 1회 8시간씩 진행하며, 달라지는 수산 시책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양식어업, 어병 관리 등 분야별 전문 강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