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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대구, ‘설맞이 직거래 장터’ 팡파르

농협 대구, ‘설 맞이 직거래 장터’ 팡파르농협 대구지역본부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제수용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12일 농협 대구본부에 따르면 13일 북구 대현동 대구본부 앞에서 ‘2026년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연다.

행사에는 19개 생산 농가가 참여해 한우, 사과, 배 등 제수용품부터 지역 특산물까지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또 지역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행사 등도 갖는다.

손영민 농협 대구본부장은 “이번 장터는 산지와 소비자를 직접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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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는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 2일부터 통합문화이용권 발급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통합문화이용권은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광 체육 분야 이용을 지원한다. 올해는 지원금이 전년 대비 1만원 인상돼 1인당 연간 15만원이 지급된다. 올해부터는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자동 재충전 제도가 일부 개편됐다. 전년도 문화누리카드 이용자 가운데 3만원 이상 사용 이력이 있고 올해에도 수급 자격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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