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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화의 붓끝, 인천에 물들이다'.. '인천현대수채화제전' 개최

6일전
인천수채화협회가 국내외 수채화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교류전을 통해 시민들과 수채화의 아름다움을 나눈다.

인천수채화협회는 다음달 4일부터 10일까지 인천 문화예술회관 대·중·소 전시관에서 '2026 제11회 인천현대수채화제전 '수채화의 붓끝, 인천에 물들이다'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80년 창립한 인천수채화협회는 40여 차례의 정기전을 개최하며 지역 수채화 발전을 이끌어 왔다.

특히 지난 2016년 첫 인천현대수채화제전을 시작으로 올해 11회째를 맞으며 전국과 해외를 아우르는 대표적인 수채화 교류전으로 성장했다.

이번 전시에...
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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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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