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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사고 현장 뛰어든 육군 장병…2차 피해 막았다

11시간전
대전 도심에서 발생한 4중 추돌 사고 현장에서 육군 장병과 군무원의 신속한 대응이 추가 인명피해를 막았다.



30일 육군 제32보병사단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1시 40분께 대전 유성구 반석동 외삼네거리에서 신호를 위반한 승용차가 좌회전 차량 3대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 1대가 전복됐으며 모두 5명이 다쳤다.



당시 환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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