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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구·경북 낮 최고 25~29도··· 폭염 주춤

2시간전
대구와 경북 지역의 낮 기온이 오늘 25~29도까지 오르는 데 그치며 더위가 한풀 꺾인다.

전날 낮 최고기온이 27.3~34.2도까지 치솟았던 것과 비교하면 큰 폭으로 낮아진 수치다.

지역별로는 대구 28도, 구미 29도, 안동 28도, 포항 27도, 영주 27도 등이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3도 분포를 보였다.

비구름대의 영향을 받아 기온이 떨어지는 것이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대구와 경북내륙에는 이른 새벽까지, 그리고 오후부터 저녁 사이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린다.

경북동해안과 경북북동산지에는 오전부터 늦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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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한국인 근로자 9명을 찾기 위해 우리 정부가 민간 헬기를 투입해 두 차례 현장 수색에 나섰지만 별다른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 실종 나흘째에도 소재가 확인되지 않으면서 정부는 30일 수색 범위를 주변 지역까지 넓힐 방침이다.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은 29일 소방청과 경찰청, 외교부 인원을 헬기에 태워 한국인들이 홍수 당시 머물렀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을 두 차례 살폈다. 전날까지 기상 악화와 네팔 군 당국의 운항 통제로 본격적인 접근에 어려움을 겪다가 이날 우리 정부가 운용하는 헬기가 현장 상공에 투
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가 추진해 온 ‘당협위원장 당원직선제’를 현재 당협위원장이 공석인 사고 당협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하기로 했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3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참석자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당초 이날로 임기가 끝나는 전체 당협위원장을 책임당원 투표로 전면 재선출하려던 방안은 현역 의원들의 반대에 부딪혀 사실상 제동이 걸린 것이다. 정 사무총장은 “당협위원장 정기 선출 방식과 관련해 ‘당원직선제 전면 도입’을 검토했으나 최근 의원총회 등 당내 의견을 반영해 점진적, 단계적으로 도입하기로 결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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