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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 완전자회사 천안기업·지구레미콘 소규모 흡수합병 결정

레미콘 제조 기업 유진기업이 완전자회사인 천안기업과 지구레미콘을 소규모 흡수합병 방식으로 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유진기업은 발행주식 총수의 100%를 보유한 완전자회사 천안기업과 지구레미콘을 합병비율 1.0000000 대 0.0000000으로 흡수합병한다고 밝혔다.

존속회사는 유진기업이며 소멸회사는 천안기업과 지구레미콘이다.

합병 완료 후에도 유진기업의 상호 및 최대주주는 변경되지 않는다.

합병형태는 상법 제527조의3에 따른 소규모합병으로, 이에 따라 주식매수청구권은 부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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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네오셈의 사실상지배주주 염동현 대표이사가 소유한 네오셈 주식 수량이 44만주 감소했다고 2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19년 1월 24일 주식 수는 1826만9419주, 지분율은 55.1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6일 주식 수는 1782만9419주, 지분율은 40.64%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4만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14.49%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6일 보통주가 44만주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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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는 국토교통부의 2027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선정 결과 도가 국비 123억 원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보다 약 31억 원 늘어난 규모로, 개발제한구역을 관리하는 전국 14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금액이다.도가 확보한 123억 원은 내년도 전국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비 약 539억 원의 23%에 해당한다. 전국 사업비가 올해보다 6.6%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도 경기도 배정액은 오히려 증가했다.도는 국비 확보를 위해 개발제한구역 해제·개발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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