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7일 전남체육중·고등학교를 찾아 교육가족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학교운동부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학교 방문은 체육 인재를 길러내는 교육현장을 직접 살피고, 무더위 속에서 열심히 훈련하는 학생 선수들과 지도자, 학부모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청취,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남체육중·고등학교는 미래 핵심 역량과 인성·실력을 겸비한 체육인 양성을 목표로 육상·수영·양궁·태권도 등 19개 종목의 학교운동부를 육성하고 있다. 올해 각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12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