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원택 국회의원이 여성의 일상에서 반복되는 불안과 부담을 줄이기 위한 종합 정책을 내놨다. 범죄 불안과 돌봄 공백, 경력단절, 가사 부담을 개별 과제가 아닌 하나의 생활 문제로 묶은 ‘전북형 생활밀착 패키지’다.
이 의원은 20일 여성 안전과 돌봄, 경제활동, 일·생활 균형을 아우르는 정책을 발표하며 “여성의 삶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시민의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전동킥보드 등의 통행금지구역을 지정하는 법적 근거를 만들었다. 23일 광명시의회 복지문화건설위원회는 안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명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 문제를 제도적으로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시장이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개인형 이동장치의 통행을 금지할 수 있는 도로 또는 구역을 지정·운영할 수 있도록 근거를 명문화한 것이 핵심이다.앞서 안 의원은 지
의령군은 화정면 후곡마을에서 지난 23일 의령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후곡마을 주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된 성금이다.박영곤 후곡마을 이장은 “지역 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다양한 PC 컴포넌트의 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보다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벌크'라는 이름이 붙은 제품을 구매할 경우 패키징에 차이는 있지만 성능 자체는 동일하기 때문에 벌크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추세다.벌크 제품 구매 시 A/S가 제대로 되는지를 찾아보는 것이 좋은데,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유통되는 120mm 쿨링팬 ‘써멀라이트 TL-S12-S ARGB 벌크’의 경우는 3년의 무상 A/S가 제공된다.이 쿨링팬은 듀얼 루프링 형태를 채택한 제품이다. 따라서
자동차업체인 현대차가 테슬라와 더불어 AI 로보틱스 분야에서 전과정 통합·관리망을 기반으로 선도적 우위를 점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는 18일 ‘자동차 업계의 AI 로보틱스 산업 진출 현황과 위험 요인’ 제하의 보고서를 냈다.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AI 로보틱스 시장은 2034년까지 연평균 46% 성장해 3759억달러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AI 로보틱스 시장은 현재 테슬라와 현대차 등 자동차 업계가 주도하고 있다. 보고서는 완성차 기업이 보유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 역량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0여일 앞둔 20일 충북 지역 시장·도의원·시의원 출마 예정자들이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20일 충북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시·도의원과 구·시의원 및 장의 선거 예비후보자등록 첫 날인 이날 오후 6시 기준 선관위에 등록한 시장 예비후보자는 총 12명이다.청주시장 예비후보자로는 더불어민주당 김근태 농업회사법인 함깨 대표이사·이장섭 전 국회의원·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국민의힘 서승우 청주시 상당구 당협위원장 총 4명이 등록을 마쳤다.충주시장 예비후보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군위군이 공직사회의 안전의식을 한층 끌어올리며 중대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대구 군위군은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중대재해 예방인식제고 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은 공공부문의 안전관리 책임이 한층 강화되고, 법적·사회적 요구 수준이 높
이근수 대구 북구청장 예비 후보가 엑스코 일대 활성화와 폐교 활용 방안을 골자로 한 추가 공략을 발표했다.이 예비 후보는 “엑스코 일대를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하고, 폐교를 청년창업공간·노인여가시설로 활용하겠다”라고 25일 밝혔다.북구 MICE 산업의 거점인 엑스코 일대는 ‘
포항남부소방서는 25일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과 함께 OCI 포항공장을 방문해 위험물 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박성열 본부장과 유문선 서장을 비롯해 OCI 포항공장 공장장과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다. 최근 발생한 옥외탱크저장소 폭발 사고와 관련해
성주군은 지난 24일 정인H&SP 김영길 대표가 성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김 대표가 이끄는 정인H&SP는 2013년 성주산업단지에 입주한 이후 열처리 및 금속가공 분야에서 기술력을 쌓아온 전문 제조기업이다. 지역 산업 기반을 함께 다져온 기업으로,
병오년 새해 첫 보름달이 차오르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경산시 곳곳이 시민들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전통 문화의 열기로 가득 찰 전망이다.경산시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당산제와 지신밟기, 달집태우기 등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정월대보름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