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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유, 그린비파트너스 소규모 흡수합병 결정…합병기일 10월 13일

AI 비대면 서비스 전문 기업 원포유가 비상장법인 그린비파트너스를 소규모 흡수합병 방식으로 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합병은 원포유가 존속회사, 그린비파트너스가 소멸회사로, 합병 후에도 원포유의 상호 및 상장 지위는 유지된다.

합병 목적은 경영 효율성 제고와 인적·기술적 시너지 극대화를 통한 기업가치 향상으로 명시됐다.

합병비율은 원포유 대 그린비파트너스 = 1 대 4.3509749로 결정됐다.

존속회사 원포유의 주당 평가액은 1077원(액면가 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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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락 기자 = 앞으로 부모나 자녀 등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이 많다는 이유로 생계급여를 받지 못했던 저소득층의 수급 문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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