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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원 경남개발공사 신임 사장 현장에서 답을 찾다

안경원 경남개발공사 신임 사장이 첫 공식 일정으로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았다.

11일 취임 직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웅동지구를 방문했고, 12일 양산가산일반산업단지, 13일 함안군북일반산업단지에서 공사 주요 전략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안 사장은 현장에서 직접 해법을 찾아 경남개발공사...
창녕군은 4일 대합면 소재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에 이어 14일, 최초 발생농장 방역대 내인 창녕읍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해당 농장은 13일 진행한 농장 내 환경시료 1차·2차 검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항원이 확인됐고, 정밀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
15일 경남지역 일부 도로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국가교통정보센터 교통정보를 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준 도내 정체 구간은 △남해고속도로, 남해1지선(창원~함안 방
설 연휴 첫날인 14일 오전 경남 지역 주요 고속도로는 차량 흐름이 전반적으로 원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국가교통정보센터 교통정보를 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남해고속도로는 순천~부산, 부산~순천 양 방향 모두 정체 없이 차량이 이동하고 있다.중부고속도로 통영~대전 구간과 중부내륙
설 연휴 시작부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명절 마지막 날 때까지 평년보다 높거나 비슷한 기온이 유지될 거라고 예보했다.기상청 날씨누리 예보 정보를 보면, 오는 16~18일 경남 기온은 평년을 웃돌거나 대체로 그에 근접한
16일 오후 경남지역 도로 정체가 해소되고 있다.국가교통정보센터 교통정보를 보면, 이날 오후 5시 30분 기준 도내 정체 구간은 △남해고속도로다.같은 날 오전 10시 20분 남해1지선 창원~함안 방향·대구부산고속도로 부산~대구방향 일부
16일 경남지역 일부 도로에서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국가교통정보센터 교통정보를 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 기준 도내 정체 구간은 △남해1지선 △남해고속도로(부산~순천 방향 창원분기점~북창원 나들목, 북창
진주에서 활동하는 극단 시오수작은 서울 보광극장에서 신작 연극 을 상연한다. 공연은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 보광극장에서 19·20일에는 오후 8시, 21·22일은 오후 2·7시에 한다.이번 연극은 2인극이다. 한강 다리 위에서 남자와
10시간전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와 대구시가 지역 발전과 직결된 핵심 특례 추가 반영에 총력 대응에 나섰다.19일 경북도와 대구시에 따르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한 TK통합특별법안은 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소위원회 심사와 23일 전체
경상국립대학교와 UNIST가 동남권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초광역 협력을 본격화한다.경상국립대학교와 UNIST는 2월 19일 오전 11시 가좌캠퍼스 중앙도서관 6층 회의실에서 ‘동남권 지역혁신 실현을 위한 공동연구 및 인력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국가균형 성장과 동남권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해 마련된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과 UNIST 박종래 총장을 비롯해 양 대학 주요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경상국립대학교의 항공우주 인프라와
중부뉴스통신 = 거제시는 2월 19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학부모와 보육전문가, 공익대표, 어린이집 원장 등 보육정책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제1회
11시간전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19일 "오늘을 계기로 내란죄로 단죄된 윤석열 노선을 추종해 온 사람들을 제압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보수를 재건해 민주당 정권의 폭정을 제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이 한 계엄은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이 규정한 명백한 '내란범죄'라고 법원이 판결했다. 여러 재판부가 똑같은 결론을 내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앞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사형이 구형된 윤석
포스코홀딩스는 신임 사내이사 후보로 정석모 사업시너지본부장을 추천하고 이주태 미래전략본부장과 김기수 미래기술연구원장을 재추천했다고 19일 밝혔다.포스코홀딩스는 이날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사내·사외이사 후보 추천 건 등을 다음 달 24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 안건으로 올리기로 의결했다.정 본부장은 1991년 포스코에 입사해 엔투비 대표이사 사장, 포스코 이차전지소재사업실장 및 산업가스사업부장을 역임하며 철강·이차전지소재·산업가스 등 다양한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에 치킨버거 ‘스팟’이 생겼다. bhc는 기존 개포자이스퀘어점의 운영 성과에 힘입어 서초교대점
11시간전
한글과컴퓨터는 일본 ‘사이버링크스’와 AI 안면인식 솔루션 ‘한컴 오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한컴이 추진해 온 글로벌 AI 기술 확보 및 수출 전략이 해외 매출로 이어진 첫 사례다.사이버링크스는 일본 내 공공 및 유통 분야에 특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견 IT 기업이다. 일본 정부의 공적 신분증인 ‘마이넘버 카드’를 활용한 공적개인인증 서비스 플랫폼 사업자로 일본 내 신원 인증 및 트러스트 사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12시간전
기후위기가 국가적 생존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입법부 차원에서 국민적 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숙의 민주주의 절차가 본격화됐다. 단순히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수준을 넘어, 아직 태어나지 않은 미래세대의 권리까지 고려한 혁신적인 거버넌스 모델이 도입되어 주목된다.19일 국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소속 공론화위원회는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 기후위기 대응 방안 논의를 주도할 의제숙의단의 구성 및 운영 방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창훈 공론화위원장은 이날 회의를 주재하며 본격적인 사회적 합의 도출의 서막을 알렸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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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데이터 전송하는 차세대 무선 통신 ‘라이파이’ 주목
무선 주파수 포화와 보안 위협, 전자기 간섭 한계가 동시에 커지면서 기존 와이파이 중심 무선 통신 구조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빛’을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차세대 무선 기술 ‘라이파이’가 속도·보안·안정성을 모두 충족하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조명 기업을 넘어 통신 혁신의 선두에 선 시그니파이는 ‘트루라이파이’ 솔루션을 앞세워 국방, 산업, 의료 현장에 라이파이를 실제 적용하며 무선 통신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가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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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유의 新 교육오디세이] 친구의 억대 연봉과 우울한 교사
언론사 현직 기자 시절, 미국 노스캐롤로라이나주에 가족과 함께 연수를 갔을 때의 일이다. 학교에서 아이 담임 선생님을 만나는 것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부담스럽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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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 작고 꾸준한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이번엔 진짜 갓생이다.” 새해나 월요일마다 다짐은 거창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많다. ‘갓생’은 성실한 루틴과 자기관리로 하루를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하며, 취준생과 직장인에게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태도로 여겨진다. 꾸준한 학습, 체력 관리, 식습관, 시간 활용은 분명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갓생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삶이 아니다. 현재의 생활 패턴과 에너지를 고려하지 않은 계획은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 오히려 작고 현실적인 행동이 지속성을 만든다. 짧은 학습, 가벼운 운동, 정해진 기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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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피아Ai 문화뉴스] OTT·축제·유산·청년패스…문화는 ‘콘텐츠’에서 ‘인프라’로 확장 중
2월 13일 문화계는, ‘잘 만든 콘텐츠’가 곧바로 ‘지속 가능한 문화 인프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오늘의 소식들은 모두 흥행의 온도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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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피아Ai 문화뉴스] 연휴의 문화, ‘소비’가 아니라 ‘접속’…박물관·공연·로컬이 다시 관객을 부른다
2월 14일 문화계는 설 연휴의 시작과 맞물려 ‘문화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오래된 질문을 다시 꺼냈다. 평소엔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던 전시·공연·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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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해상케이블카, 3월 ‘안전 대정비’ 실시… 더 안전한 비행 약속
부산의 랜드마크 송도해상케이블카가 고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탑승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3월 중 대대적인 시설 점검 및 정비에 돌입한다.송도해상케이블카는 오는 3월 3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정기 안전 점검 및 대정비’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정비는 두 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3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정기 안전 검사를 통해 시설 전반을 점검하며, 이어 3월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케이블카의 핵심 구동 부품을 정밀 점검하는 ‘대정비’ 기간을 갖는다.특히 이번 대정비 기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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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여자 컬링, 캐나다 벽 못 넘었다…준결승 문턱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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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준결승 진출에 닿지 못했다. 마지막 라운드로빈 경기에서 캐나다에 패하며 상위 4개 팀에 주어지는 4강 티켓을 놓쳤다.세계랭킹 3위인 한국은 20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예선 최종전에서 세계 2위 캐나다에 7-10으로 졌다. 이로써 예선 성적 5승 4패, 10개 참가국 중 5위로 대회를 마감했다.이번 대회 준결승 대진에는 스웨덴이 1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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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ACL2 16강서 멈췄다…감바 원정 1-2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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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스틸러스의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2 여정이 16강에서 끝났다.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열린 ACL2 16강 2차전 원정에서 감바 오사카에 1-2로 패했다. 홈에서 치른 1차전이 1-1 무승부였던 만큼, 포항은 이날 승리가 필요했지만 두 골 차로 끌려가며 계획이 흔들렸다.조별리그에서 포항은 H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라왔고, 감바 오사카는 F조 6전 전승으로 기세를 이어 8강행을 다퉜다. 경기 흐름은 초반부터 홈팀이 장악했다. 감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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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1000억달러 투자 유치 임박…기업가치 8500억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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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최고위 과정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2기, 3월 개강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은 프리미엄 최고위 과정인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2기를 모집한다.이번 2기 과정은 오는 3월 25일 개강해 7월 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설치, 퍼포먼스, 사진, 미디어 아트 등 현대미술과 건축, 인테리어, 패션, 미식, 심리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며, 예술적 통찰을 리더십과 연결하는데 초점을 둔다.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은 지난해 1기 과정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2기 과정은 교육 기간을 14주로 확대하고, ‘AI 시대, 대체 불가능한 리더의 안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