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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더샵 트리센트’ 24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 진행

포스코이앤씨가 부산시 남구 문현동 일원에 공급하는 ‘더샵 트리센트’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앞서 지난달 31일 견본주택 개관 당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말까지 3일간 약 8천여명이 방문한 후 이어진 1순위 청약에서도 최고 25.35대 1로 마감했다.

전 세대 4Bay 판상형 설계를 비롯해 드레스룸, 다용도실 등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설계는 물론 청정환기 시스템과 스마트홈 기술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전 세대 음식물쓰레기 이송설비 시스템이 무상으로 시공되는 점도 높은...
오피스기업 패스트파이브는 신정우 전 오피스세일즈그룹장을 공동대표로 내정하고 김대일-신정우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신임 공동대표는 추후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정식 선임 절차를 거쳐 9월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패스트파이브는 공유오피스를 시작으로 라운지 멤버십, 사옥 구축 솔루션, 오피스 인테리어, IT 컨설팅, 건축 등으로 사업 영역을 지속 확대해 왔다. 사업이 다변화되고 조직 규모가 커지면서 각 영역의 특성과 전문성을 반영한 경영 체계의 필요성도 커졌다. 향후 IPO 준비 과정까지 고려해 경영진의 역할과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감사위원 선임 안건에 대한 서스틴베스트의 의결권 행사 권고에 문제를 제기했다.영풍·MBK파트너스는 서스틴베스트가 고려아연 임시주총 분리선출 감사위원 선임 안건에서 회사 측 백인규 후보에 찬성하고 박유경 후보에 반대를 권고한 데 대해 유감을 표했다.영풍·MBK파트너스는 서스틴베스트가 두 후보의 독립성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다고 평가하면서 후보 선정 과정의 차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고려아연의 공개추천에서는 후보가 나오지 않아 경영진이 제안한 백 후보를 이사회가 추천한
IPARK현대산업개발이 순천 조례동 아이파크 도급공사를 수주했다.순천 조례동 아이파크 도급공사는 ㈜영림개발이 발주한 2,450억 원 규모의 민간수주 사업이다. 사업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조례동 60-16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2층, 11개 동 아파트 683세대 규모로 추진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491세대, 116㎡ 144세대, 143㎡ 48세대로 구성된다. 올해 말 착공할 예정으로 2029년 하반기 준공이 목표다.단지에서는 KTX와 SRT가 지나는 순천역과 동순천 IC 등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다수의 산업단지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 결의 취소소송과 관련한 법원의 화해권고결정에 불복하거나 이의를 제기한 사실이 없다며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나섰다.영풍·MBK파트너스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지난 7월 30일 내린 화해권고결정과 관련해 자신들이 결정에 불복하거나 이의를 제기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영풍·MBK파트너스에 따르면 법원에 제출된 8월 18일자 ‘화해권고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의 제출 주체는 영풍이나 MBK파트너스가 아닌 ‘주식회사 엠제이파트너스’다.이에
에너지공단이 지붕 태양광 발전사업자의 보증 비용 부담을 낮춰 전력거래계약 참여 확대와 태양광 보급 활성화에 나선다.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 20일 서울지역본부에서 서울보증보험, 엔지니어링공제조합과 ‘지붕 태양광 보증보험료등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공단은 총 1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한국형 RE100 기업과 전력거래계약을 체결한 지붕 태양광 발전사업자의 보험료를 최대 50%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규모는 전기사용자의 기업 규모와
서울시는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 등 청년층이 전월세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미리 파악하고 스스로 대응할 수 있도록 9월 9일 19시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6 제3회 청년 맞춤형 부동산 교육’을 개최한다.이번 교육은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전월세 계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실제 계약 과정에서 무엇을 확인하고, 어떤 상황에 주의해야 하는지 알 수 있도록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와 실무적인 대응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한다.청년 맞춤형 부동산 교육은 지난 3월과 7월 두 차례 진행돼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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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가 양양군의 접경지역 신규 지정을 위해 설악권 4개 시·군의회와 공동 대응에 나섰다. 수복지역이라는 역사적 특수성과 실제 지리적 여건을 접경지역 지정 기준에 반영해야 한다는 논리로 정부와 정치권을 상대로 본격적인 설득에 들어간 것이다.양양군의회는 지난 25일, 지역구 국회의원이자 국회 정보위원장인 이양수 의원실을 방문해 ‘양양군 접경지역 신규지정 공동건의문’을 전달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검토와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자리에는 최선남 양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양양군의회 의원들과 김명길 속초시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공동건의문
카카오게임즈는 26일 '오딘 : 발할라 라이징'에 길드 집결지 시스템을 선보였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길드 권한을 보유한 유저가 특정 위치를
일전에 북경을 여행했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명제를 실천한다면서 강희제와 서태후와 관련된 책들을 억지로 읽고 떠났는데, 자금성과 이화원에서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가 동작구 사당동 305-35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대상지는 주변 역세권 개발사업과 연계한 도로·보행체계 정비를 통해 최고
IBK기업은행이 해외 법인장에 처음으로 외부 전문가를 영입했다.기업은행은 본부장급 개방형직위 공개채용을 통해 장지규 신임 IBK인도네시아은행 법인장을 임용했다고 26일 밝혔다.해외 법인장을 외부에서 영입한 것은 기업은행 창립 이후 처음이다. 은행 측은 '변화를 통한 도약'을 경영방향으로 내세운 장민영 은행장의 조직 혁신 행보와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장 신임 법인장은 국내 금융기관에서 글로벌 전략 수립 업무를 담당했다. 인도네시아에서 다년간 근무해 현지 금융시장에 대한 이해와 네트워크를 갖
청주지방법원에 사제 폭탄이 설치됐다는 메일이 접수돼 3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26일 오전 10시26분쯤 충북 청주지방법원 민사과에 “청주지방법원과 그 주변에 사제 폭탄을 설치했다”는 메일이 접수됐다.경찰은 해당 메일이 일본에서 발송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청주를 비롯해 인천·대전지법 등에도 같은 내용의 메일이 동시다발적으로 전송된 것으로 확인됐다.해당 메일에는 “이날 오후 1시34분부터 오후 7시30분 사이에 ‘아세톤 퍼옥사이드’ 사제 폭탄을 터뜨리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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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년을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지난 1년이 무너진 당을 일으키고 흩어진 보수를 결집하는 시간이었다면 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승리의 교두보를 쌓는 시간”이라며 “당원 중심 정당을 토대로 ‘민생정당’으로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제대로 싸울 인재들로 당을 채우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근 당내 반대로 제동이 걸린 당협위원장 당원직선제를 관철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그는 “지난 1년, 저는 무엇보다 당원의 주권 강화에 힘을 쏟았다. 당원
동원F&B가 ‘2026 추석 선물세트’ 110여 종을 출시했다. 건강 트렌드를 겨냥해 소비자 이목을 끌겠다는 계획이다.동원F&B는
경북과학대학교가 지역 기업과 기관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평생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실무형 인력 양성에 나선다. 경북과학대 앵커사업단은 지난 21일 칠곡군 교육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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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잠깐 빌려 쓰는 거지, 우리 게 아니잖아요”대이작도 앞바다에는 물때에 따라 모습을 드러내는 거대한 모래섬 ‘풀등’이 있다. 지금은 대이작도를 대표하는 자연경관으로 알려져 있지만 강차병 대이작어촌계장에게 풀등은 관광지가 되기 전부터 생활의 일부였다.강차병 계장은 대이작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아버지를 따라 배를 타고 다녔고 수영도 자연스럽게 배웠다.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인천에서 생활했지만 방학이면 늘 섬을 오갔다. 이후 다시 고향으로 들어오게 된 이유를 그는 ‘귀소 본능’이라고 표현했다. 바다와 함께 살아온 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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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영 교육감, 강원교육장학회 이사장 선출…학생 꿈과 성장 든든히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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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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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충남 예산군은 지난 19일 예산군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피격으로 다수사상자가 발생하고 혈액이 부족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전시 혈액수급 체계 가동, 긴급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군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와 예산군의용소방대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예비군소대, 자율방재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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