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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반도체 소부장기업 기술력 강화로 성장 견인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가 지역 반도체 기업들의 기술 자립과 생태계 강화를 위해 추진한 연구개발 지원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중부뉴스통신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 베트남 다낭시청을 방문해 호 끼 민 다낭시 상임 부인민위원장과 만나 용인특례시와 다낭시 간 우호협약을 체
김만식 기자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전북 고창공설운동장에서 동계 강화훈련 중인 백화초등학교 씨름부 선수단을 방문해 격려했다.
중부뉴스통신 = 2025년 12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1.5%로 전년대비 +0.1%p 상승, 15~64세 고용률은 69.6%로 전년대비 +0.2%p 상승했다.
김만식 기자 = 보령시는 지역 축산업 강화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2월 5일까지 ‘2026년도 축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시
중부뉴스통신 = 이재명 대통령과 일본을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는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재일 한국계 예술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한 한일 간
중부뉴스통신 = 김종민 의원은 새해를 맞아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했다. 국회 정각회 회원이며 UN세계명상의날 한국위원회 자문위원인
약 2300만명의 가입자 개인정보가 유출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SK텔레콤이 법적 대응에 나섰다.SK텔레콤은 19일 오후 서울행정법원에 개보위의 과징금 부과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행정소송법상 제소 기한은 처분 송달일로부터 90일로, 20일이 마감일이었다.개보위는 지난해 8월 SK텔레콤 해킹 사고를 조사한 결과, 알뜰폰 이용자를 포함해 총 2324만4649명의 휴대전화번호, 가입자식별번호, 유심 인증키 등 25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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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전 미추홀구청장이 미추홀구청장 재출마를 선언했다.김 전 구청장은 지난 16일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에 미추홀구청장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김 전 구청장은 출마의 변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미추홀의 완성으로 보답하겠다”며 “실용과 민생을 기조로 하는 새 정부의 철학을 주민 곁의 지방행정에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그는 “민선 7기 동안 심어놓은 변화의 씨앗들이 지난 시간 제대로 돌봄을 받지 못한 채 멈춰 있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며 “그 씨앗은 여전히 살아 있고
여야가 연초부터 극한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야당 대표가 집권여당의 공천 헌금 의혹과 통일교 게이트 관련 진상 규명을 위해 특검을 요구하며 닷새째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이에 집권여당인 민주당은 제1야당을 내란정당 프레임에 가두며 야당 대표의 목숨을 건 단식 투쟁을 '단식쇼'라고 조롱하고 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수괴 윤석열이 늘어놓는 궤변만큼이나 내란정당 국민의힘이 늘어놓는 궤변도 황당하기 짝이 없다"며 "체포영장 집행 당시 관저 앞으로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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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서현옥 의원은 지난 16일 의회 정담회실에서 경기도, 평택시,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와 주민대표 등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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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시설관리공단 울주군립야영장은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울산협회와 19일 등억알프스야영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불산야영장과 대운산야영장을 거점으로 한 산림휴양 및 복지 중심 공간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서귀포시탁구협회는 최근 서귀포중학교의 탁구부를 응원하며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체육 단체가 중학교 단계 엘리트 육성의 중요성에 공감해 학교와 지역이 함께 제주 탁구의 미래 인재를 키워 나가는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서귀포중학교 탁구부는 지난해 11월 1일 창단된 제주도 내 유일한 중학교 엘리트 탁구부다.황제·백제엽·강현·오정탁 등 4명의 선수는 엘리트 탁구 선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서귀포중학교를 선택,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현재 서귀포중학교 탁구부는 동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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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에서 양돈장 ASF가 발생했다. ASF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지난 16일 강릉의 양돈장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접수, 32두의 시료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29두가 ASF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강릉에서는 첫 번째 양돈장 발생으로 500~3km내 2개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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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경기가 침체되면서 소비 심리가 위축됐다. 인건비와 임대료 부담은 커졌지만, 금융권의 대출 문턱이 높아지면서 담보력이 부족한 영세 소상공인들은 자금을 마련하기가 쉽지 않다.제주신용보증재단은 2026년 새해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지역경제의 실핏줄인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생애주기 전반을 책임지는 ‘종합 금융 파트너’로서의 도약을 선포했다. 【편집자 주】▲영세 상인에 저금리 자금 공급제주신용보증재단은 제주지역 민생경제의 최전선에서 소상공인의 버팀목이 돼왔다.재단은 지난해 600억원 규모의 ‘희망 더
275게임즈는 19일 원스토어를 통해 '페달소녀' 사전예약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이 작품은 자전거 학교의 감독이 돼 최대 3개 캐릭터를 육성 및 훈
“세상에 단 하나 뿐인 ‘나만의 쬬르디’를 만들어보세요!”카카오가 AI를 통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이색 경험을 제공한다.카카오는 19일 ‘ChatGPT for Kakao’ 서비스를 활용해 이용자가 직접 ‘나만의 쬬르디’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AI 이미지 생성 프로모션을 오늘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이용자가 사진을 업로드하면 AI가 해당 사진의 특성을 분석해 ‘쬬르디’ 기반의 독창적 캐릭터 이미지로 재탄생 시켜주는 방식이다.쬬르디는 니니즈의 인기 캐릭터 죠르디의 세계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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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역대 최장 시간을 기록 중인 가운데, 노사 양측이 파업 이후 재협상 중이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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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2025년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 재인증
부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2025년도 우수사업장으로 9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이 모기업이 되어 협력업체 및 지역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보건 개선 활동을 추진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모기업이 현장 안전관리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면, 정부가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구조로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고 근로환경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부산항만공사는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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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이양된 농촌 마을만들기사업 "내년부터 국비 중단"
‘마을 만들기’의 대표 사업으로 꼽히는 정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이 지방정부로 이양되면서 내년부터 국비 지원이 끊기게 됐다.14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자치분권 종합계획 일환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이 내년부터 도 자체 사업으로 전환된다.이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농촌지역에 방치됐던 창고와 정미소, 마을회관 등 유휴공간을 북카페와 향토음식점,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 주민 소득 창출과 관광객 유치에 기여해왔다.제주도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29개 사업에 196억원의 국비가 투입됐다.유휴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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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정보유출 우려 554만명 … 실제 서버 30대"
교원그룹이 최근 불거진 랜섬웨어 침해 보도와 관련해 고객정보 유출 규모와 서버 수가 실제보다 과장돼 전달되고 있다며 사실관계 정정을 요청했다. 14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회사가 지난 10일 랜섬웨어 침해 정황을 인지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고객정보 유출 우려 규모는 554만 명이다. 다만 일부 보도에서 중복 가입자를 포함한 이용자 수 960만 명이 혼용돼 사용되면서 실제 고객정보 규모보다 과도하게 표현되고 있다는 것이 교원 측 설명이다.교원은 고객 불안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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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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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TI ‘2025 메이크 인 베트남’ 금상 수상… 한국 시장서 110% 가파른 성장세 기록
베트남 과학기술부가 주최한 ‘2025 메이크 인 베트남 디지털 제품 시상식’에서 글로벌 IT 서비스 기업 VTI가 해외 시장 진출 부문 최고 영예인 ‘최우수 디지털 제품 금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의 수많은 프로젝트에 성공적으로 적용된 VTI의 ‘엔드투엔드 디지털 전환 솔루션’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솔루션은 기업의 운영 효율성 제고, 규모 확장 및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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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복지’인가 ‘돈 잔치’인가... 울릉 LPG 배관망, 330억 복마전 의혹
2시간전
울릉도 주민들의 에너지 불평등 해소를 위해 추진된 ‘군 단위 LPG 배관망 구축 사업’이 당초 취지인 ‘에너지 복지’는 간 데 없고, 총체적 부실과 의혹이 난무하는 ‘복마전’ 으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19일 시민단체 ‘울릉독도포럼’은 국민권익위원회에 울릉군 LPG 배관망 사업에 대한 위법·부당성 조사를 요구하는 집단 민원을 접수했다. 이들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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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E M 드림 센터, 춘절 시즌 개막… 중국 전통문화, 현대 수안 무대에 오르다
2026년 춘절을 맞아 GATE M 드림 센터가 희곡 공연과 춘절 연화, 무형문화유산 마켓, 워터프런트 퍼레이드 등 전통 춘절 콘텐츠를 한데 모아 1월 16일부터 약 두 달간 ‘GATE M 춘절 시즌’을 진행한다. ‘춘절을 유람하며, 길시에 막이 오른다’를 주제로, 춘절의 분위기를 가득 담은 원스톱 체험을 선보이며, 연휴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 국내외 관광객이 상하이에서 중국의 문화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이번 GATE M 춘절 시즌에서 GATE M 드림 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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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관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2시간전
영월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환경 조성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노후된 영업환경 개선과 시설 정비를 지원함으로써 경영 여건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신청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영월군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점포 내·외부 시설 개선, 간판 정비, 영업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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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전선 지중화 사업 연이어 선정…도시 미관 개선·안전성 강화 기대
2시간전
평창군은 한국전력공사가 공모한 '2026년 지자체 요청 지중화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평창 진부고등학교 일원 0.8km 구간에 총 29억 3,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로변에 설치된 전신주와 가공 전선을 지중화하는 사업으로,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보행 환경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학생과 주민의 통행이 잦은 진부고등학교 주변 구간이 대상이어서, 학습 환경 개선과 함께 지역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앞서 평창군은 지난 2025년도에도 '그린뉴딜 전선로 지중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