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과 추석 연휴에 대비해 관광 분야 안전 관리와 관광 안내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관광객과 관광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안전 관광 안내, 관광지 및 시설물 관리 강화, 올레길 탐방객 지원체계 확대 등이 주요 내용이다.서귀포시는 우선, 서귀포시관광협의회와 협력해 관내 관광숙박업, 테마파크업 등 관광사업체로 등록된 사업자를 대상으로 시설 자체 점검과 안전관리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 민간 전문가와 협력해 관내 등록 관광숙박시설 58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다가오는 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