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춘천시의회, 대학생 인턴십 착수

김석희 기자 = 춘천시의회가 오늘부터 2.13.까지 4주동안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인턴십은 강원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선발...
김만식 기자 = 보령시는 지역 축산업 강화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2월 5일까지 ‘2026년도 축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시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1,730건에 대해 총 1억 5,384만 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정
중부뉴스통신 = 김종민 의원은 새해를 맞아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예방했다. 국회 정각회 회원이며 UN세계명상의날 한국위원회 자문위원인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인구 유입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사업을 조기 추진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으나 사업 시행기관인
중부뉴스통신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 베트남 다낭시청을 방문해 호 끼 민 다낭시 상임 부인민위원장과 만나 용인특례시와 다낭시 간 우호협약을 체
중부뉴스통신 = 서울 동대문구는 경유차 소유자가 1년 치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하면 10% 감면받을 수 있는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2월
한올바이오파마의 주가는 2025년 말 바토클리맙 상업화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큰 변동성을 겪었다. 경쟁사 임상 중단과 부
1시간전
정부가 2차 종합특검법을 의결하고, 최대 251명의 인력으로 최장 170일간의 수사에 나선다.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이같이 확정됐다. 이번 조치는 3대 특검의 미진한 부분과 새로운 의혹 17건을 추가로 조사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 16일 국회 본회의에서 여당 단독으로 통과된 법안을 정부가 나흘 만에 신속히 의결하면서, 향후 정치권에 큰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겨냥한 수사라는 점에서 정치적 논란도 거세질 전망이다.주요 수사
정부의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을 통한 전자신고세액공제 금액의 50% 축소 시도에 한국세무사회가 본격적인 저지 행동에 나섰다.입법예고된 시행령 개정안에는 전자신고세액공제액을 소득세·법인세 2만원→1만원, 부가가치세 1만원→5천원으로 1/2씩 축소하는 내용이 들어있다.한국세무사회는 20일부터 1만7천 세무사와 5만여 사무소 직원들의 ‘정부의 전자신고세액공제 축소 개악 저지 탄원서’ 서명 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세무사회는 지난 16일 조특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때도 “국회 입법권을 침해하는 전자신고세액공제 축소 시
노무현재단은 국가균형발전선언 22주년을 맞아 선언의 현재적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 문화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협력의 전형을 제시하며, 지역과 시민이 함께하는 상생의 장을 마련하고자 국가균형발전선언 22주년 기념행사를 오는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전라남도 목포시 일대에서 개최한다.2026 국가균형발전선언 22주년 기념행사 포스터‘사람사는세상 영화제’ 포스터2004년 노무현 대통령이 선언한 국가균형발전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 모든 지역에서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조건과
1시간전
경남 양산시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시니어모델학과에 재학 중인 장상란 학생이 유아교육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장상란 학생은 석사과정을 거쳐 유치원 교사를 시작으로 줄곧 유아교육 외길을 걸어왔다. 현재는 국립 어린이집 원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러한 전문적인 교육 경험과 헌신이 이번 교육부 장관상 수상의 배경이 됐다.이 학생은 늦깎이 대학생활을 시작한 영산대 시니어모델학과에서도 모범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5학번 1기로 입학해 시니어모델학과 1기 학회장으로 선출돼 학
CJ대한통운이 리비아 리스크를 완전히 털어낼 전망이다. 덤으로 보증금 3350만달러와 이자에 반환권리도 확고히 할 수 있게 됐다.20일 CJ대한통운 공시에 따르면 리비아 대수로청은 지난 5일 국제상업회의소에 CJ대한통운을 상대로 총 26억 9761만 달러 규모의 반소를 제기했다.하지만 중재 절차에 필요한 예납금을 납부하지 않아, 실제 재무적 타격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현저히 낮은 것으로 분석된다.분쟁의 시작은 CJ대한통운
경상남도교육청은 2025년도 공직 분야 채용 결과 도내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생 및 졸업 예정자 36명이 공무원 등에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결과는 ‘직업계고는 취업에 강하다’는 인식을 넘어 ‘공직에서도 통하는 인재를 키운다’는 사실을 입증한 사례로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업계 최초로 투자권유대행인 유치자산 10조 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FC는 금융투자협회가 정한 자격시험과 교육과정을 거쳐 금융투자회사와 계약을 통해 투자자에게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 권유 및 설명을 수행하는 전문인력이다.지난 2023년말 5조6000억 원이던 FC 유치자산은 2025년말 10조530억 원으로 불어나며 2년 만에 약 80% 성장했다. 한국투자증권은 FC들이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
2시간전
3대 특검 수사 과정에서 충분히 다루지 못했거나 새롭게 드러난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2차 종합특검법이 2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지난 16일 국회 본회의에서 여당 주도로 해당 법안이 처리된 지 나흘 만이다. 정부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2차 종합특검법을 포함한 법률공포안 5건, 법률안 9건, 대통령령안 13건, 일반안건 3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종합특검법의 수사 대상은 앞서 3대 특검에서 다루지 못했던 ‘노상원 수첩’ 관련 의혹 등 총 17가지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김만식 기자 = 영천시 동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위원과 고문, 내빈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팜스코, 지역사회와 상생 가치 실천
팜스코가 연말연시에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총 2천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팜스코는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7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성금을 전달했다. 경기 안성공장은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경북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설명회 2월 6일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안내 설명회가 2월 6일 오후 2시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입후보예정자, 선거사무관계자 선임예정자, 정당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날 설명회에는 예비후보자 등록신청방법, 예비후보자 선거운동방법, 정치자금수입·지출 및 회계보고, 기타 입후보 준비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한편 예비후보 등록은 광역지자체장 및 교육감선거는 2월 3일부터, 광역ㆍ기초의원, 기초단체장 선거는 2월 20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KB국민은행,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소상공인 팝업 행사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2026 원어민 화상영어' 참여자 모집
재단법인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은 농촌지역의 지리적 한계를 넘어 수준 높은 어학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2026 원어민 화상영어’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어학원 등 학습 기반 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의 교육환경을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통해 보완·확대하고자 마련된 교육지원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이를 통해 도심 지역 학생들과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2026학년도에 평창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이 되는 재학생들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혜인 의원, 27일~내달 3일 '국민과 함께 한걸음 더' 수도권 의정보고회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인천광역시와 경기 안산시, 서울특별시, 경기 안산·수원시를 차례로 방문, ‘국민과 함께 한 걸음 더’ 수도권 의정보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일전자, 2026년 신년회 개최... 'RUN & ONE DREAM 2026' 비전 제시
국내 종합가전 브랜드 신일전자가 지난 1월 16일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200여 명의 임직원 및 파트너사와 함께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넵튠, 애드테크 등 3대 신사업 추진
넵튠은 20일 3대 신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 회사가 추진하는 신사업은 ▲애드테크 사업 글로벌 확장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사업 확대 ▲신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성과로 증명하는 서울시 유망 중소기업 '하이서울기업'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 은 서울 유망 중소기업으로 인정한 하이서울기업이 ‘25년 매출액 17.1조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국 AI 1인 창업 열풍 '혼자서도 천군만마' 시대가 오다
중국 베이징 하이뎐구 중관춘 AI 북위 커뮤니티에서 '1인 기업'이 조용히 급부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