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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 순이익 132억원…설립 이후 최대 실적 달성

새만금개발공사가 지난해 순이익 132억원을 기록하며 설립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매출과 순이익이 동시에 100억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새만금개발공사는 지난해 순이익 132억원을 기록하며 설립 8년차에 사상 최대 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2022년 흑자 전환 이후 4년 연속 흑자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설립 이후 처음으로 매출과 순이익 모두 100억원을 돌파하며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 같은 성과는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분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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