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대전관광공사, 관광기업 협업프로젝트 공모

대전관광공사가 ‘대전·세종 관광기업 협업프로젝트’를 다음 달 13일까지 공개 모집을 한다.

이번 공모는 대전·세종을 중심으로 한 관광자원과 민간 기업의 기술·콘텐츠를 결합해 새로운 관광 아이템을 개발하고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를 창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를 통해 총 6개 협업 프로젝트가 선정된다.

이 중 관내·관외 관광기업 협업 프로젝트 5건, 관광기업·관광두레 협업 프로젝트 1건이 지원 대상이다.

선정된 각 프로젝트에는 25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이 제공되며, 참여 기업은 지원금의 2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
한국동서발전 음성건설본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음성건설본부는 11일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를 찾아 명절 기간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김동현 본부장은 “명절이면 더 쓸쓸함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께 작으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건용 회장은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이 홀몸 어르
농협청주시지부는 지난 11일 청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 및 농업 관련 유관기관과 합동 간담회를 열고, 2026년 청주시 농업 발전 방안 논의와 설 명절 대비 가축방역 태세 강화 결의를 다졌다./농협청주시지부 제공
충북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은 설 연휴를 맞이해 ‘가족 별자리여행’을 개최한다. 설 연휴 기간에 충주고구려천문과학관의 관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모든 어린이에게는 충주 캐릭터로 만든 태양계 스티커를 선물로 제공한다. 특히 3대가 함께 방문하는 어린이에게는 대형 겨울철 별자리 포스터를 추가로 선물한다.아울러 설날을 제외하고 설 연휴 기간 매일 저녁 6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는 ‘설맞이 특강’ 과 함께 토성과 목성의 성운과 성단을 망원경으로 직접 관측하고 스마트폰으로 사진도 촬영해 준다.오후 3시30분부터 6시25분
  3.1운동 제107주년 기념 ‘2026 아우내봉화제’가 오는 28일 천안 사적관리소 광장 및 아우내장터 일원에서 열린다. 천안시는 3.1운동 당시 호서지방 최대 규모였던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고, 유관순 열사와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2월 말 아우내봉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천안청년회의소가 주최·주관하고, 천안시가 후원하는 2026 아우내봉화제에는 내빈과 유족, 시민 등 약 3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적관리소 광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형 태극기 만들기, 바람개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은 2월 9일,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한 현장지원단을 구성하고 ‘2026학년도 나이스 현장지원단 상반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도내 일선 학교에서 근무하는 나이스 활용 우수 교사 20명을 지원단으로 위촉하고,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현장 지원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지원단은 전원 현직 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연의 업무 중에도 동료 교사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81개교에 방문하여 ‘찾아가는 맞춤형 현
충북 음성군이 설 연휴를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이번 대책을 동절기 사고 예방과 주민 생활 안정, 귀성객 교통 편의, 취약계층 보호에 초점을 맞추고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 만들기’를 목표로 분야별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먼저 한파와 폭설 등 자연재난에 신속히 대비하고, 기상 상황에 따라 단계별로 비상 대응하기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상·하수도 동파 예방과 긴급 복구 등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생활불편 종합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의료 공백을 막
7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다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금융 특혜를 회수해야 한다며 국민의힘을 향해 “기존 혜택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냐”고 공개 질의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새벽 자신의 SNS 계정 X에 글을 올려 “집은 투자수단일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주거수단”이라며 “투자·투기용 다주택 보유로 사회문제가 발생한다면 최소한 이를 찬양하고 권장할 일은 아니다”라고 밝혔다.이어 “긍정적 효과보다 부정적 효과가 큰 것이 분명한 만큼 세제·금융·규제 등에서 다주택자들에게 부여한 부당한 특혜는 회수해야 한다”
16일 경남지역 일부 도로에서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국가교통정보센터 교통정보를 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 기준 도내 정체 구간은 △남해1지선 △남해고속도로(부산~순천 방향 창원분기점~북창원 나들목, 북창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 15일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공감한다는 뜻을 밝히며 해당 방안이 본인이 강조한 토지공개념과 동일하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또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 의지를 입법화하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조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며 힘을 실었다. 그는 "대통령 발언은 내가 일관되게 강조했던 토지공개념과 같다"며 "조국혁신당이 준비한 신토지공개념 3법의 방향과도 일치한다"고 설명했다.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엑스
8시간전
무선 주파수 포화와 보안 위협, 전자기 간섭 한계가 동시에 커지면서 기존 와이파이 중심 무선 통신 구조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빛’을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차세대 무선 기술 ‘라이파이’가 속도·보안·안정성을 모두 충족하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조명 기업을 넘어 통신 혁신의 선두에 선 시그니파이는 ‘트루라이파이’ 솔루션을 앞세워 국방, 산업, 의료 현장에 라이파이를 실제 적용하며 무선 통신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가 당연
9시간전
울산축협은 지난 6일 축산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사업을 결산하는 한편, 비상임 감사 선거를 통해 박원찬 후보를 조합 감사로 선출했다. 울산축협은 지난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전년 대비 2.06% 증가한 2조284억 원의 총사업물량을 기록했다. 부문별로는 신용사업이 전년
전홍선 기자 = 최근 설 명절의 들뜬 분위기를 노린 각종 사기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교통 범칙금 조회나 택배 ...
독감 확산세가 쉽게 꺾이지 않고 있다. 특히 설 연휴 기간 대규모 이동과 가족 간 접촉이 늘어나면서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잔존 유행이 재점화될 수
12시간전
습성 황반변성 치료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 연 수차례 반복 주사 중심의 항-VEGF 치료 구조는 환자 부담과 의료 시스템 비용 문제
18시간전
설 연휴를 맞아 경북 예천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둘러보기 좋은 문화·체험 공간이 운영된다. 예천박물관, 강문화전시관과 삼강나루주막, 회룡포, 곤충생태원 등 세대별로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마련돼 있다.삼강문화단지 내 강문화전시관은 낙동강·내성천·금천이 만나는 ‘삼강’의 역사와 강 문화를 전시와 영상 콘텐츠로 소개하는 공간이다. 낙동강의 사계 영상과 용문사 윤장대 체험 공간 등이 마련돼 있어 아이들과 함께 관람하기에 적합하다.삼강나루주막에서는 전통 주막 분위기 속에서 배추전과 부추전, 도토리묵, 두부김치, 잔치국수, 막걸리 등
제주시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농산물 생산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GAP 인증 확대 지원사업에 총 1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GAP 인증은 농산물의 재배부터 수확·유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품질과 위생을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다.시는 GAP 인증 확대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이력 추적이 가능한 투명한 유통 체계를 구축해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올해 추진하는 GAP 인증 확대 주요 사업은 총 6개로, 이 중 ▲GAP 위생시설 보완 지원 ▲GAP 인증 농산물 브랜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획] 섬의 가치가 세계로 향하는 시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이제 200일 앞으로
문음미 기자 = 올해 9월 여수는 세계의 섬이 모이는 특별한 무대가 된다.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두 달간 열리는 2026여
Generic placeholder image
[칼럼] LG家 상속 정당성 재확인…‘인화(人和)’ 다잡는 계기로
LG가 상속 분쟁에서 법원이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손을 들어줬다. 고 구본무 선대 회장의 상속 재산을 둘러싸고 부인 김영식 여사와 두 딸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씨가 구광모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상속회복 청구를 법원이 모두 기각한 것이다. 소송이 시작된지 3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철진 의원 "현장 수요 반영한 AI 전환 교육·아카데미 과정 개설 필요"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진 의원은 9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에서 미래성장산업국 등으로부터 2026년 업무보고를 받고 지역혁신중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천 “도로·철도는 생활복지 인프라, 선택·집중 통해 도로건설에 총 282억 원 예산투입”
김천시는 장기간 계속된 경기침체로 인한 재정여건 악화로 SOC예산이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로건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도심네트워크 간선도로망 구축사업】- 달봉산 터널 건설 등 6개 사업에 56억 원 투입시는 2025년도에 '감포교'신설개통과 아포읍 대성1~2리 연결도로 개통에 이어 2026년도에는 산업단지와 교동택지를 연결하는 달봉산터널 건설사업을 하반기 중에 착공하여 2029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공의 노조 "단계적 813명, 의대증원 정치적 산물"…강경 투쟁 예고
정부의 의대증원 발표를 두고 전공의들이 "의료 현실을 외면한 채 정치적 논리만 반영된 졸속 정책"이라며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13일 성명을 통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토뉴스] 모처럼 북적이는 젊음의거리, "설 연휴 즐겨요"
1시간전
설 연휴인 15일 울산시 중구 성남동 젊음의거리에 휴일을 보내는 인파가 몰리면서 모처럼 활기를 띠며 붐비는 모습을 보였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토] 설 연휴 하루 전, 울산고속도로 상·하행선 소통 '원활'
1시간전
설날을 하루 앞둔 16일 울산고속도로 상·하행선 모두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이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주의는 왜 어려운가: ‘민(民)’의 의미와 한국 정치의 궤적
2시간전
얼마 전 인기 유튜브 채널 ‘매불쇼’를 시청하던 중, 민주주의를 매우 명료하게 설명한 영상을 접했다. 해당 영상은 ‘민주주의의 개념’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민주주의가 현실 정치에서 구현되기 어려운지를 역사적 맥락 속에서 간결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풀어내 인상 깊었다.영상의 핵심 내용을 요약하면, ‘민’이라는 개념은 역사적으로 지배계층이 아닌 하층민을 가리켜 왔다는 점에서 출발한다. 천민, 농민, 어민, 유민, 빈민, 양민, 평민 등 사회의 생산을 담당했으나 정치적 권리나 사회적 발언권을 거의 부여받지 못한 계층이 바로 ‘민’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지현, 영화 같은 화보 공개 '시선 압도'
박지현이 프레임 속 자유로워지는 배우의 얼굴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배우 박지현이 패션 매거진 '엘르'와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화보는 스크린 속에서 시선을 압도하는 배우의 영화적 스타일과 분위기를 연출하는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프레임 속에서 비로소 자유로워지는 배우의 모습,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원식 국회의장 “위기 넘어 도약의 해 기대…정치 신뢰 회복해야”
2시간전
22대 국회가 개원 당시 품었던 초심을 바탕으로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역할을 완수하겠다는 의지가 나왔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16일 설 명절을 맞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민생 안정과 정치권의 변화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우 의장은 대한민국이 마주한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