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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200조로 확대··· 우주항공 등 투자

9시간전
정부가 국민성장펀드의 5년간 공급 규모를 기존 150조 원에서 200조 원으로 늘린다.

금융위원회는 15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연간 공급 규모도 현행 30조 원에서 내년부터 40조 원 수준으로 확대된다.

지원 대상 산업은 현재 반도체·인공지능·바이오 등 12개 분야에서 우주·항공 분야까지 새로 포함하는 방향으로 넓어진다.

특히 3대 메가프로젝트에 장기 성장자본을 집중 공급하고, 프로젝트 위험을 분담하는 직접 지분투자 규모도 연 3조 원에서 5조 원으로 확대한다.

원천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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