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새해를 맞아 서귀포 시민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음악 축제가 열린다.‘뮤직&뮤직 신년 희망콘서트’가 오는 오는 27일 오후 6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개최된다.이번 공연은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열린 무대로 마련됐다.이번 콘서트는 가요를 사랑하며 즐기고 배우는 뮤직&뮤직 가요아카데미 회원들을 중심으로, 서귀포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민요·가곡·가요 가수들이 함께 참여해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초청가수 이찬, 박우철, 이
문경시립예술단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신규 단원을 오는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22일 문경시립예술단에 따르면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파트를 대상으로 파트 구분없이 여성 단원 1명 남성 단원 수명을 모집한다. 공고일 현재 만 19세 이상 만 60세 이하이면 지원 가능하며 시립청소년무용단은 지역 초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0명의 신입 단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기 및 면접 심사로 진행하며 실기 심사는 합창단의 경우 한국 가곡 1곡을 자유곡으로 준비해
제주도내 지하수 관정 중 농업용 비중이 68%에 달하면서 과다 사용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행정시에서 시행하는 지하수 영향 정밀조사도 졸속적으로 추진될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영향조사의 당초 목적과 취지는 뒤로 하고,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에만 급급한 모습을 보이며 '속도전'만 고수하는데 따른 것이다.제주시가 25일 발표한 '2026년 농업용 지하수관정 영향조사' 계획은 관계부서의 안이한 인식 단면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제주시는 올해 영향조사를 실시하는데 투입하는 비용은 무려 10억8000만원에 이른다. 조천읍 지역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
공원식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출근길 인사를 한뒤 중앙하이츠 어린이집을 방문, 학부모들을 격려했다.이 자리에서 공 예비후보는 “장성동 미군저유소 반환부지에 어린이대공원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또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생태체험·창의교육·가족휴식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