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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 지역인재 철도분야 진로·취업 지원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가 지역 청소년과 청년의 철도분야 진로 탐색과 취업 지원에 나섰다.

철도공단 강원본부는 지난 8일 ‘철원 진로박람회’에 이어 10일 ‘한라대학교 취업박람회’에 참여해 철도 직무와 채용 정보를 제공했다고 오늘 밝혔다.

강원본부는 ‘2026 철원 청소년 사회적 가치 기반 진로박람회’에서 철원지역 중학생 약 300명을 대상으로 철도건설 과정과 공단의 역할, 직렬별 업무를 소개하며 철도 관련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어 ‘2026 한라대학교 커리어핏 취업박람회’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에 맞춰 관광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TS는 여수시와 함께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여수엑스포역에서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 전국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오늘도 무사고’는 국민이 일상에서 안전수칙을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생활밀착형 캠페인이다. 주요 교통거점과 관광지, 지역축제 등을 찾아 출발부터 귀가까지 사고 없는 이동을 위한 행동요령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맞아 여수를 찾는
SGC에너지가 군산에서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에 통합형 전력·냉각 솔루션을 도입하며 인프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초기 60MW 단계부터 버티브와 설계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향후 최대 300MW 규모로 확대하는 과정에서도 협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SGC에너지는 지난 8월 18일 서울 서초구 SGC그룹 본사에서 버티브 홀딩스와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협약식에는 황세훈 SGC에너지 상무와
부영그룹 오투리조트가 다가오는 26/27년 동계 시즌을 앞두고 이달 23일까지 ‘스키 시즌권’ 1차 특가 판매를 실시한다.올 시즌 부영그룹 태백 오투리조트는 지난해 운영한 8개 슬로프에 최상급자용 슬로프인 ‘챌린지 2·3’ 슬로프 2면을 추가해 총 10개의 슬로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스키와 스노보드를 분리 운영해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각자의 수준에 맞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시즌권의 경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혜택이 더욱 확대된다. 만 1
부산시가 추석 연휴 교통약자의 장거리 이동 부담을 줄이기 위해 특별교통수단 '두리발'의 운행 범위를 부산 밖 인접 지역까지 확대한다.부산시에 따르면 시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중증 보행장애인의 명절 고향 방문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두리발 고향방문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운행은 일반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가족 방문 기회를 보장하고 명절 기간 이동권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는 기존 두리발 등록 이용자 가운데 고향 방문을 희망하는 중증 보행장애인
네팔의 비극은 단순한 자연재해로만 볼 일이 아니다. 이것은 산업화 과정에서 막대한 온실가스를 배출해 온 국가들과 오늘날 세계 최대 규모의 생산과 소비를 지속하는 국가들이 만들어 낸 기후위기의 불평등한 결과라는 점을 직시해야 한다.네팔은 세계 산업화를 주도한 국가가 아니다. 미국과 유럽연합, 중국을 비롯한 주요 경제대국들과 비교하면 네팔이 세계 기후변화에 미친 책임은 극히 제한적이다. 그런데 정작 기후변화로 인한 폭우, 홍수, 산사태, 빙하 붕괴와 같은 재난의 피해는 네팔과 같은 가난한 산악국가 국민들이 먼저, 더 크게 받고
에너지경제연구원이 개원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에너지시장과 기후정책 변화부터 인공지능 시대 전력수요와 전력망 혁신까지 에너지정책의 미래 방향을 논의한다.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에너지안보와 산업경쟁력을 아우르는 정책 과제를 짚는다.에너지경제연구원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서울 엘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개원 40주년 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에너지·기후·번영의 미래를 그리다’를 대주제로 열린다. 글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제주특별자치도가 인공지능을 산업과 행정, 도민 생활 전반에 접목하는 ‘제주 AX 대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제주도는 11일 오후 제주시 첨단로 카카오 스페이스 닷 원에서 ‘제주 AX 대전환 비전 선포식’을 열고 인공지능 전환을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와 도민 생활 혁신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이날 행사에는 위성곤 지사를 비롯해 하정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송혜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지역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승준 제주도의회 부의장, 문대림 국회의원, 남철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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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고객경험 기반 AI 테크 전문기업 하이브랩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하이브랩은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인증식에서 대통령 명의 인증패를 받았다.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일자리를 늘리고 일자리의 질을 개선한 민간기업 100곳을 발굴해 포상하는 제도다. 선정 기업에는 금융 및 정책자금 우대, 정기 세무조사 제외, 정부조달 가점 등 총 68개의 행정적·재정적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하이브랩은 AI 기술 혁신에 따른 산업 구조 재편과 IT 업계의 채용 위축 속에서도 지속적인
9월 11일 정치권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한국갤럽 조사에서 38%로 떨어지며 같은 기관 조사 기준 취임 후 최저치를 다시 경신한 가운데, 국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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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예술인들이 지원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선정 이후 작품에 대한 평가를 강화하고, 예술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전문 지원과 행정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고성군 운흥사 대웅전이 국가지정유산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고성군 하이면 와룡산 향로봉 중턱에 있는 운흥사는 1300여 년 전 신라 문무왕 16년(676년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교육부는 11일 경기도부교육감에 최승복 광주 부교육감을, 울산 부교육감에 구연희 세종 부교육감을 14일로 발령했다.
한국전력기술과 포스코이앤씨가 소형모듈원자로를 비롯한 차세대 원자력 기술과 수소환원제철 분야의 연계 사업 발굴에 힘을 모은다.한국전력기술은 지난 10일 포스코이앤씨와 원전 사업 분야 기술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사가 그동안 국내 SMR 기술 개발 과정에서 쌓아온 기술과 사업 경험을 기반으로 협력 범위를 차세대 원자력 분야로 넓히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혁신형 SMR뿐 아니라 4세대 원자로로 분류되는 초고온가스로
검찰이 약 1년간 경찰 수사를 받아온 김병기 무소속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경찰이 수사 완결성을 높이겠다며 신병 처리를 미뤄
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자사 대표 케이스 라인업을 한자리에 모은 ‘인기 케이스 4종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이번 기획전은 조립 PC를 구성하려는 사용자들이 시스템 환경과 디자인 취향에 맞춰 합리적으로 케이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실속형 입문자용 모델부터 화려한 튜닝 요소를 갖춘 모델까지 사용자의 니즈에 맞춘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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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공공시설 광고 허용범위 확대...불법광고 대응도 강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과 택시쉼터, 이동노동자 쉼터 등을 광고물을 표시할 수 있는 공공 편익시설물에 포함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재정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불법광고물에 대한 자동경고발신시스템 운영기준을 신설해 행정조치의 실효성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개정안에 따르면 광고물을 표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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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李대통령 연임 논란에 "'도둑질 안 하겠다' 말 한마디 어렵나"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관련 논란을 두고 "'도둑질하지 않고 바르게 살겠다'는 말 한마디가 그렇게 어렵나"고 따졌다. 5일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논평에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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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차 시장의 현재와 미래 ④] BYD·BMW·기타 - 한국 시장 9%의 벽, 가격 카드는 두 번째 조건이 안 되면 못 들어온다
④부는 한국 시장 91%를 양강이 가져가고 남은 9%의 공간이 누굴 위한 공간인지 따지는 자리다. ②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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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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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D현대일렉트릭(2672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북미서 질주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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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관세국경관리정상화추진팀’ 운영방향 논의…제5차 미래성장혁신위 개최
관세청은 ‘2030 관세행정 미래성장혁신전략’의 현장 안착과 국경 관리 전반의 체질 개선을 위해 조직을 개편하고 주요 혁신 과제 추진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관세청은 11일 서울에서 장병탁 서울대 교수와 이종욱 관세청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제5차 미래성장혁신위원회’를 열어 미래 전략 이행 현황과 주요 관세행정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7월 신설된 ‘관세국경관리정상화추진팀’의 활동 경과와 향후 운영 방향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추진팀은 지능화되는 초국가범죄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급변하는 환경에 신속히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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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스바이오스, 25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발광다이오드 제조사 루멘스바이오스가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25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공시에 기재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유상증자는 보통주 357만1428주를 신규 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주당 발행가액은 700원이며, 총 발행가액은 25억원이다. 발행가액은 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한 과거 1개월·1주일·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의 단순평균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가액인 775.7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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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여성회관, 2026년 제4기 사회교육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 서부여성회관은 9월 15일 우선모집을 시작으로‘2026년 제4기 사회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회교육은 10월 6일부터 12월 21일까지 11주간 운영되며, 디지털 역량 강화, 취·창업 및 자격증 취득, 문화·건강 등 시민들의 교육 수요를 반영해 8개 분야 78개 강좌​로 구성됐다.수강신청은 모집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우선모집은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일반모집은 9월 17일부터 10월 2일까지, 추가모집은 10월 2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진행된다.교육과정은 ▲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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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하수처리 원가 12.1% 절감…연간 약 39.8억 원 절감효과 기대
인천환경공단은 10일 ‘하수처리 원가절감 성과분석 및 혁신과제 보고회’를 열고 사업소별 운영 개선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공단은 2026년‘하수처리 원가 전년 대비 10% 이상 절감’을 목표로 고효율 설비를 도입하고 공정 운영을 최적화해 왔다. 올해 1~7월 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하수처리 원가는 12.1% 낮아지고, 유기물 제거량은 10.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에서 발굴한 혁신과제는 고효율 펌프·송풍기·변압기 교체, 계절별 탄력 운영, 약품 통합발주,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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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관리원, 수급업체까지 안전보건관리체계 확대
석유관리원이 노사 중심의 안전보건 협력을 수급업체까지 확대한다. 사업장 내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현장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한다는 취지다.한국석유관리원은 11일 미래기술연구소에서 수급업체 관계자들이 포함된 안전근로협의체 위원들과 ‘안전보건경영 이행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사업장 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노사와 수급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석유관리원 사용자 위원과 근로자 위원을 비롯해 수급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