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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독파모 평가 우려 무겁게 받아들여"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최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 결과에 대한 논란에 입을 열었다.

배 부총리는 기술적 주권이라는 기준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 부총리는 20일 본인 페이스북에 이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배 부총리는 "탈락의 아픔을 겪은 기업들, 그리고 재선발 과정에 대한 현장의 여러 우려 섞인 목소리 역시 주무 장관으로서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1차 평가에서 1개팀을 탈락시키는 당초 계획을 바꾼 이유도 설명했다.

이번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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