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래 희망은 여러 번 바뀌기도 한다.어릴 적 하고자 하는 일이나 직업에 대한 희망은 성년이 되어서까지 변신을 거듭한다.시대의 흐름, 사회적 분위기, 현실 여건 등에 따라 꿈을 더 키워가기도 하고, 포기하기도 한다. 때론 새로운 꿈을 찾아 나서기도 한다.▲초·중·고 학생 간 희망 직업도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이는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지난 5~6월 초·중·고 1200개교 학생·학부모·교원 등 총 3만7408명을 온라인으로 조사해 최근 발표한 ‘2025년 초·중등 진로 교육 현황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조사 결과 초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