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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 자회사 한미글로벌이엔씨, 1109억 채무보증 결정

건설사업관리 전문 업체 한미글로벌이 2026년 1월 22일 공시를 통해 계열사 한미글로벌이엔씨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미글로벌은 한미글로벌이엔씨의 채무보증금액을 1109억1200만원으로 설정했다.

이 보증은 전문건설공제조합을 채권자로 하며, 보증기간은 2026년 1월 28일부터 2029년 1월 27일까지다.

한미글로벌의 자기자본은 2276억1850만1981원으로, 이번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48.7%에 해당한다.

한미글로벌이엔씨는 사업 진행을 위해 전문건설공제조합에 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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