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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평동마을에 차려진 따뜻한 밥상 ‘효심이 든든밥상’

강진군이 지난 8일 강진읍 평동마을에서 거점형 경로당 개소식을 열고, ‘효심이 프로젝트’의 주요 사업인 ‘효심이 든든밥상’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개소는 2025년부터 추진 중인 효심이 프로젝트의 하나로, 지난해 군동면 영포 거점형 경로당에 이어 평동마을 어르신들에게도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를 제공한다.

거점형 경로당은 혼자 지내는 어르신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함께 식사하고,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를 통해 균형 잡힌 식사 제공은 물론,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한 정서적 안정 등 어르신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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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신항 에너지부두의 1개 선석에 대한 활용 방안을 두고 4개 업·단체가 손을 잡기로 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울산항만공사는 11일 공사 2층 다목적홀에서 코리아에너지터미널㈜, JC케미칼㈜, ㈜울산에너지터미널과 함께 북신항 액체화학 기반시설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울산에너지터미널은 현재까지 다른 부두 운영사의 선석을 빌려 쓰고 있어 하역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이에 현재까지 육상 구역에 기반 시설이 없는 북신항 에너지부두 5번 선석의 활용에 초점을 두고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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