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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네트, 임직원 성과급 지급 위해 자기주식 2만6400주 처분 결정

IT인프라 구축 전문 기업 링네트가 2026년 1월 6일 공시를 통해 임직원 성과급 지급을 목적으로 자기주식 2만6400주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 예정 금액은 1억5600만원이며, 처분 대상은 링네트 우리사주조합이다.

처분 예정 주식은 보통주식 2만6400주로, 주당 가격은 3790원이다.

처분 기간은 2026년 1월 7일부터 1월 30일까지로 설정됐다.

이번 처분은 임직원 성과급 지급을 위한 것으로, 처분 상대방은 링네트 우리사주조합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유안타증권이다.

현재 링네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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